앤트로픽, 일상 업무용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 공개
앤트로픽이 일상 업무를 자율 처리하는 도구 '클로드 코워크'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정한 폴더 내 파일을 직접 읽고 쓰며 보고서 작성과 지출 정리 등을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끝낸다. 현재 macOS 데스크톱 앱의 맥스(Max)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일상 업무를 자율 처리하는 도구 '클로드 코워크'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정한 폴더 내 파일을 직접 읽고 쓰며 보고서 작성과 지출 정리 등을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끝낸다. 현재 macOS 데스크톱 앱의 맥스(Max)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애플이 구글과 다년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시리와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에 제미나이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연간 라이선스 비용은 약 10억 달러로 알려졌다. 자체 AI 개발에 고전하던 애플이 핵심 두뇌를 최대 경쟁사에 맡긴 셈이며, 기존 ChatGPT와의 협력도 유지된다.
구글이 월마트 및 쇼피파이 등과 함께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UCP)을 발표했습니다. 상품 탐색부터 상담, 결제, 사후 지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오픈 표준으로, 구글 검색과 제미나이 내 즉시 결제를 지원합니다. AI가 상품 추천을 넘어 직접 주문까지 대신해 주는 구조이며, 현재 미국 일부 유통사를 대상으로 시범 적용 중입니다.
OpenAI가 한 해 대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Your Year with ChatGPT' 기능을 선보였다. 사용자의 주요 질문 테마와 성향 유형을 분석해 보여주며, 관심사를 담은 AI 이미지도 생성해 준다. 대화 기록과 메모리 참조 기능을 켠 미국, 영국 등 5개국 개인 계정에서 이용할 수 있다.
OpenAI는 ChatGPT Atlas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강화학습 기반 자동 레드팀 시스템으로 복잡한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을 선제 탐지하고, 적대적 훈련을 거친 모델을 전 사용자에게 배포해 에이전트 탈취 위험을 낮췄다.
OpenAI는 ChatGPT의 '개인화' 설정에 대화 성향을 세부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친근함(warmth), 열정(enthusiasm) 수준과 이모지 사용 빈도 같은 특성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매번 프롬프트로 말투를 지정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화 스타일을 고정해 둘 수 있다.
구글이 노트북LM에 '데이터 테이블' 기능을 출시했다. 여러 문서나 회의록, 연구 논문에 흩어진 핵심 내용을 정돈된 표로 자동 요약해주며 구글 시트로 바로 내보낼 수 있다. 프로 및 울트라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몇 주 안에 모든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동영상 진위 확인 기능을 추가했다. 최대 90초, 100MB 이하 영상을 올리고 질문하면 오디오와 비디오 트랙에서 보이지 않는 SynthID 워터마크를 감지해 구글 AI가 생성한 구간을 정확히 짚어준다. 제미나이가 지원되는 모든 국가와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이 링 스마트 도어벨에 '알렉사+ 그리팅'을 선보였다. 카메라로 방문자의 복장과 물품을 인식해 택배 기사와 잡상인을 구분하고, 이용자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알아서 대화해 준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알렉사+ 얼리 액세스 고객에게 제공된다.
OpenAI가 'Model Spec'에 13~17세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U18 원칙을 추가했다. 자해나 로맨스 롤플레잉 등 위험 영역을 제한하고 오프라인 전문가 연결을 유도하며, 연령이 불확실한 계정에는 청소년 보호 모드를 기본 적용하는 연령 예측 모델도 시범 도입한다.
구글이 Gemini 3 Flash를 출시했다. Pro 수준의 추론 성능을 유지하면서 Gemini 2.5 Pro보다 3배 빠르고 비용을 대폭 낮췄다. 코딩 벤치마크 SWE-bench에서 78%를 기록해 상위 모델을 앞섰으며, 전 세계 Gemini 앱과 검색 AI 모드의 무료 기본 모델로 즉시 적용된다.
오픈AI가 챗GPT용 서드파티 앱 제출 및 심사 접수를 시작했다. 챗GPT 내 도구 메뉴나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탐색할 수 있는 앱 디렉터리도 함께 선보였다. 사용자는 대화 중 @로 앱을 호출할 수 있으며, 승인된 앱은 새해부터 순차 출시된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 뮤직이 챗GPT 연동을 준비 중이다. 이용자는 챗봇과의 대화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앱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게 된다. 오픈AI는 스포티파이에 이어 앱 SDK 생태계를 넓히며, 챗GPT를 일상 서비스를 직접 제어하는 허브로 키우고 있다.
아마존이 생성형 AI 기반의 새로운 음성 비서 '알렉사+(Alexa+)'를 선보였습니다. 대화 맥락 유지와 기기 간 연속 대화는 물론, 웹 브라우저(alexa.amazon.com)에서 텍스트로 채팅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도 웹과 앱에서 일일 제한 무료 버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영어 및 스페인어로 우선 제공됩니다.
도어대시가 AI 기반 맛집 탐색 소셜 앱 '제스티(Zesty)'를 출시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뉴욕에서 먼저 선보이며, '내향적인 사람을 위한 조용한 식당'처럼 자연어로 맞춤 장소를 추천받을 수 있다. 틱톡과 구글 지도 정보를 모아 보여주며 친구와 맛집을 공유하는 기능도 갖췄다.
메타가 레이밴 및 오클리 스마트 안경용 v2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시끄러운 장소에서 대화 상대방 목소리를 증폭해 들려주는 '대화 집중' 기능과 눈앞 풍경을 인식해 스포티파이 음악을 매칭해 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대화 집중 기능은 미국과 캐나다 얼리 액세스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구글 랩스가 제미나이 기반의 실험적 AI 생산성 에이전트 'CC'를 발표했습니다. 지메일, 캘린더, 드라이브를 연동해 매일 아침 맞춤형 일정 요약과 할 일 브리핑을 메일로 보내주며 답장 초안도 작성해 줍니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습니다.
OpenAI가 새 이미지 모델 GPT Image 1.5와 함께 개편된 ChatGPT Images를 선보였다. 이미지 생성 속도가 최대 4배 빨라졌고, 조명과 인물 일관성을 유지한 채 원하는 부분만 수정할 수 있으며 API 가격은 20% 인하됐다. ChatGPT 사이드바에는 프롬프트 없이 프리셋으로 바로 생성할 수 있는 전용 탭도 추가됐다.
OpenAI가 챗GPT의 '대화 분기(Branched chats)' 기능을 iOS 및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 공식 적용했다. 원래 대화 흐름을 유지한 채 특정 답변에서 새 줄기를 뻗어 다른 방향을 탐색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존 웹 버전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딥 리서치에 인터랙티브 시각화 보고서 기능을 추가했다. 단순 텍스트를 넘어 맞춤형 이미지, 차트, 변수를 직접 조정할 수 있는 동적 시뮬레이션 모델을 자동 생성한다.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바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