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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업계 동향

AI 기업의 투자 유치, 인수, 제휴, 경영진 교체와 각국의 AI 규제, 저작권 소송, 대규모 컴퓨팅 계약.

최근 7일 소식 17개

  1. 확산 지수 58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닷에이아이, 챕터11 파산 신청…매각 추진

    AI 동반자 플랫폼 캐릭터닷에이아이(Character.ai)가 법원 감독하에 회사 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 챕터11 파산 보호 절차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년간 여러 조정 조치를 거쳤으나 결국 법적 절차를 통해 새로운 인수자를 찾는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2. 확산 지수 43

    OpenAI, 전 직원 애플 이직 전 100여 건 하드웨어 기밀 유출 혐의로 고발

    OpenAI가 전직 직원이 애플로 이직하기 전 미공개 기기 이미지와 공급업체 데이터 등 100여 건의 기밀 문서를 유출해 애플 경영진에게 브리핑했다고 고발했다. OpenAI는 애플이 새로 선보인 홈뷰 스마트 디스플레이 등에 자사 기밀이 활용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3. 확산 지수 39

    앤트로픽, 싱가포르 지사 설립…정부와 AI 안전 MOU 체결

    앤트로픽이 싱가포르에 아태 지역 5번째 지사를 열고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와 AI 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모델 평가 및 테스트 기준 마련에서 협력한다. 싱가포르는 인구 대비 클로드 이용률 세계 2위로, 싱가포르 정부기술청(GovTech)과 DBS, 그랩 등이 도입해 활용 중이다.

  4. 확산 지수 40

    OpenAI 보고서: EU 기업의 에이전트 AI 사용 8배 급증, 대기업 토큰 절반 차지

    OpenAI는 발표한 경제 연구 보고서에서 EU 기업들의 에이전틱 AI 도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이후 중소기업의 Codex 및 ChatGPT Work 주간 활성 사용자가 8배 이상 증가했으며, 기업용 고객 토큰의 절반 이상을 이들 도구가 차지했다. 다만 도입 편차가 크고 EU 선도 기업의 사용량은 글로벌 선도 기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5. 확산 지수 44

    구글 딥마인드, 싱가포르 정부와 온디바이스 Gemma 기반 사기 감지 모델 개발

    구글 딥마인드가 싱가포르 정부와 손잡고 대화형 피싱 범죄를 잡아내는 온디바이스용 Gemma 모델을 공개했다. 기기 내부에서 2단계 파이프라인으로 대화 흐름을 분석해 외부 데이터 전송 없이 실시간 경고를 띄운다. 현지 사기 피해의 80%를 차지하는 사회공학적 수법에 대응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완벽히 보호하는 방식이다.

  6. 확산 지수 59

    오픈AI, 사무실 내 도청 장치 발견…자체 AI로 내부 스파이 색출

    오픈AI는 사무실에 은닉된 정교한 도청 장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자체 AI 모델을 동원해 기기를 분석하고 며칠 전 이를 설치한 직원을 특정해 해고했으며, FBI가 해당 직원을 체포했다. 오픈AI 측은 모델 가중치나 소스코드 등의 유출 정황은 없다고 설명했다.

  7. 확산 지수 45

    MS, AI 기반 게임 포팅·역컴파일 연구 조직 'Xbox 랩스' 출범

    마이크로소프트는 AI 기반 게임 역컴파일과 리컴파일, 크로스 플랫폼 포팅을 연구하는 'Xbox 랩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최근 모더들이 AI를 활용해 PC 게임을 브라우저나 애플 실리콘으로 이식하는 흐름을 공식 수용한 조치로, 개발된 도구는 업계 전체에 공유될 예정이다.

  8. 확산 지수 39

    기차·공항 야생동물 충돌 막는 온디바이스 AI 기기 나왔다

    스웨덴 스타트업 플록스 인텔리전스가 철도와 공항 등에서 야생동물 충돌을 방지하는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선보였다. 배터리로 작동하는 이 기기는 카메라로 동물을 인식한 뒤 맞춤형 경고음을 내쫓는다. 현재 북미와 유럽 등에 약 150대가 설치됐으며 알스톰과도 파트너십을 맺었다.

  9. 확산 지수 66

    Character.ai 파산 신청, 매각 추진하며 인수자 없으면 서비스 종료

    Character.ai가 법원 감독하에 기업 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챕터 11 파산 보호를 신청했습니다. 매각 절차는 2026년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현재 서비스와 구독은 유지되지만, 적절한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플랫폼이 영구 폐쇄될 수 있습니다.

  10. 확산 지수 43

    오픈AI, 영상 AI '소라' 할리우드 스타트업에 라이선스 제휴 논의

    오픈AI가 영상 생성 AI 모델 '소라(Sora)'를 할리우드 거물 제프리 카젠버그 등이 설립한 스타트업에 라이선스 아웃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오픈AI는 신생 팀에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기고 지분을 확보해 막대한 인프라 비용을 회수하려는 구상이다.

  11. 확산 지수 42

    MS, 차세대 AI 추론 칩 '마이아 300' 공개…2027년 대규모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자체 AI 추론 칩 '애저 마이아 300'을 발표했다. 8개의 HBM4를 탑재해 주요 GPU 시스템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 효율을 40% 높였으며, 2027년부터 기가와트 규모로 배치해 코파일럿과 장문맥 에이전트 작업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다.

  12. 확산 지수 43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비밀 모의훈련: 치명적 AI 사고 후 여론 반발 대비

    액시오스에 따르면 앤트로픽과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 경영진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 등 치명적 사고 발생 후 닥칠 대중과 정치권의 거센 반발을 비공개로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6~12개월 내 중대 사고가 불가피하다고 보며, 기업들은 향후 규제에 대비해 의회 설득에 나서고 있다.

  13. 확산 지수 58

    해고된 OpenAI 안전 연구원들 반박 성명…"사내 안전 문화에 냉각 효과"

    최근 OpenAI에서 해고된 안전 연구원 3명이 공개서한을 내고 기밀 유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외부 전문가 협업이 통상적 업무였음에도 갑작스럽게 해고돼 사내 안전 논의가 위축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OpenAI는 규정 위반이 확인된 결과이며 보복성 해고가 아니라고 맞섰습니다.

  14. 확산 지수 35

    메타, 데이터센터 논란 반박 "연간 물 소비량 골프장보다 적어"

    메타가 데이터센터의 자원 낭비와 전기료 인상 우려에 대해 공식 반박했다. AI 시설은 폐쇄형 액체 냉각을 적용해 연간 물 소비량이 미국 골프장보다 적으며, 전력망 증설 비용도 직접 부담해 지역 주민의 전기요금 전가를 막고 있다고 밝혔다.

  15. 확산 지수 60

    앤트로픽, 클로드 정책 개정: 여론 조작·무기 통제 이어 'AI 학대'도 금지

    앤트로픽이 클로드 이용 정책 개정안을 공개했다. 11월 12일부터 가짜 계정 네트워크를 통한 여론 조작과 무기 유도 소프트웨어 개발이 명시적으로 금지된다. 특히 모델을 향한 지속적이고 불필요한 학대 행위도 규제 대상에 추가되어, 악성 사용자에게 클로드가 먼저 대화를 종료할 수 있도록 했다.

  16. 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대규모 사이버 방어 착수: 전력망 보호와 오픈소스 취약점 무료 점검

    앤트로픽이 주요 기반 시설과 오픈소스 생태계 보호를 위한 '사이버 미션(Cyber Mission)'을 발표했다. 전력망과 수도망 등 산업 제어 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클로드 모델과 현장 엔지니어를 투입하는 CIDP를 가동하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90% 정확도의 취약점과 수정 코드를 무료 분석하는 OSS Scanner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