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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이미지·영상 생성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최근 7일 소식 4개

  1. 확산 지수 40

    구글 Veo 3, 이미지 기반 오디오·비디오 생성 지원…대사까지 구사

    Google은 영상 제작 도구 Flow의 Veo 3 모델을 업데이트해 첫 프레임 이미지에서 영상과 음성 대사를 함께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첫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대사와 액션을 프롬프트로 지정할 수 있어 캐릭터 일관성이 크게 향상됐다. 서비스 지원 국가는 140개국 이상으로 확대됐다.

  2. 확산 지수 40

    구글 제미나이, 글로벌 프로 회원에 영상 모델 'Veo 3' 출시

    구글이 전 세계 제미나이 프로 회원을 대상으로 비디오 생성 모델 'Veo 3'를 배포했다. 유럽,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 사용자에게는 매일 충전되는 영상 생성 3회 권한이 제공된다. 고성능 영상 AI 도구가 대중 구독자 층으로 넓어지는 모양새다.

  3. 확산 지수 40

    엔비디아, 이미지 편집 모델 'FLUX.1 Kontext' 텐서RT 가속 지원

    엔비디아가 Black Forest Labs의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FLUX.1 Kontext [dev]'를 위한 텐서RT 최적화를 발표했다. FP8 기준 12GB, FP4 기준 7GB로 양자화되어 기존 대비 2배 이상 빠른 추론을 지원하며, 로컬 RTX PC에서 복잡한 워크플로 없이 자연어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4. 확산 지수 44

    바이두, 기업용 비디오 AI '뮤즈스티머' 공개 및 검색 전면 개편

    수요일 바이두는 최대 10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하는 기업용 이미지-투-비디오 AI 'MuseSteamer'를 공개했습니다. Turbo, Pro, Lite 3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메인 검색 엔진도 음성과 이미지 검색을 지원하도록 개편했습니다. 일반 소비자용 앱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5. 확산 지수 31

    구글, 비디오 AI 'Veo'로 할리데이비슨 박물관 옛 사진 영상화

    구글 아트 앤 컬처는 'Moving Archives'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비디오 생성 모델 Veo를 활용해 할리데이비슨 박물관의 백년 전 흑백 기록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재현했다. 제미나이가 생성한 텍스트 및 오디오 해설도 함께 제공되며, 원본 사진과 AI 영상 간 손쉬운 비교 감상이 가능하다.

  6. 확산 지수 37

    스포티파이서 50만 청취자 모은 록 밴드, 알고 보니 전부 AI

    스포티파이에서 5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확보한 신인 밴드 'The Velvet Sundown'이 음악부터 멤버 사진까지 모두 AI로 만들어진 가짜로 밝혀졌다. 한 달 만에 앨범 두 장을 쏟아냈지만 인스타그램 사진의 오류로 정체가 들통났다.

  7. 확산 지수 49

    크레아, 이미지 일관성 강화한 비디오 AI 모델 '하이뤄 02' 출시

    크레아 AI는 자사 플랫폼에 하이뤄 AI의 '하이뤄 02(Hailuo 02)' 영상 생성 모델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원본 이미지와의 높은 일관성과 부드러운 움직임 제어가 특징으로,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자가 정지 이미지로부터 손쉽게 고품질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8. 확산 지수 47

    미드저니, 첫 영상 생성 모델 'V1' 공개: 이미지로 5초 클립 제작

    미드저니가 첫 비디오 생성 모델 V1을 웹 전용으로 출시했다. 정지 이미지를 기반으로 카메라 움직임 등을 지정해 5초 분량의 클립을 생성하며, 최대 20초까지 연장할 수 있다. 미드저니 고유의 화풍을 그대로 살렸으며 경쟁사 대비 25배 저렴하다고 밝혔으나, 현재는 오디오 기능 없이 이미지 투 비디오만 지원한다.

  9. 확산 지수 36

    유튜브 쇼츠에 구글 최신 AI 영상 생성기 'Veo 3' 도입된다

    수요일 유튜브는 구글의 최첨단 AI 비디오 생성 도구인 'Veo 3'를 올여름 후반 유튜브 쇼츠에 전면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배경 생성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창작자가 직접 고성능 비디오 생성을 다룰 수 있게 된다. 하루 2000억 회 재생되는 쇼츠 생태계의 AI 확장을 노린다.

  10. 확산 지수 51

    미니맥스, 비디오 생성 AI 'Hailuo 02' 공개: 네이티브 1080p 지원

    미니맥스가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Hailuo 02를 발표했다. 새로운 NCR 아키텍처를 도입해 파라미터 수를 3배 늘리고 훈련·추론 효율을 2.5배 높였다. 체조 등 복잡한 물리 표현에 강하며 네이티브 1080p 생성을 지원한다. 현재 웹, 모바일 앱, API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11. 확산 지수 33

    바이두, 로융하오 AI 아바타 라이브커머스 진행…6시간 동안 5500만 위안 판매

    바이두는 자사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대형 인플루언서 로융하오의 디지털 아바타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였다. 어니(ERNIE)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두 개의 디지털 아바타가 실시간 소통하는 공동 진행을 최초 도입했으며, 6시간여 만에 1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5500만 위안 이상의 GMV를 달성했다.

  12. 확산 지수 39

    크레아 AI, 첫 이미지 모델 'Krea 1' 공개 베타 실시

    Krea AI가 @bfl_ml과 협력해 개발한 첫 이미지 모델 'Krea 1'의 퍼블릭 베타를 공개했다. 향상된 화질과 미적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13. 확산 지수 36

    구글 딥마인드, 아로노프스키와 협업: Veo로 실사와 AI 합성한 단편 영화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제작사와 협력한 단편 영화 'ANCESTRA'를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공개했습니다. 비디오 생성 모델 Veo를 활용해 실사 촬영본에 AI로 생성한 신생아를 합성하고 카메라 움직임을 맞추는 모션 매칭 기술을 선보이며 실제 영화 제작 공정과의 결합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14. 확산 지수 39

    칼시, 2000달러짜리 완전 AI 생성 광고 NBA 파이널서 방영

    수요일 밤, 베팅 플랫폼 칼시가 NBA 파이널 중계 중 전 과정을 AI로 제작한 TV 광고를 내보냈다. 제작비는 약 2000달러에 불과했으며, 제작자는 구글의 Veo 3와 제미나이를 이용해 2~3일 만에 완성해 기존 광고 대비 비용을 95% 절감했다고 밝혔다.

  15. 확산 지수 39

    메타, 메타 AI 앱과 웹에 생성형 AI 동영상 편집 기능 출시

    메타가 메타 AI 앱, 웹사이트, 에디츠(Edits) 앱에 생성형 AI 비디오 편집 기능을 선보였다. 무비 젠(Movie Gen)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으로, 50여 가지 프리셋 프롬프트를 통해 10초 분량의 영상을 만화나 게임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미국 등 10여 개국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16. 확산 지수 49

    Krea AI, 'AI 특유의 이질감' 없앤 이미지 모델 Krea 1 출시

    Krea AI가 전형적인 인공지능 스타일을 탈피한 이미지 생성 모델 Krea 1을 공개했다. 정교한 피부 질감과 자연스러운 필름 질감을 구현하며, 네이티브 1.5K 해상도와 4K 업스케일링을 지원하고 HD 이미지를 7초 만에 생성한다. 현재 신용카드 등록 없이 매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17. 확산 지수 37

    구글, 영상 생성 모델 '베오 3 패스트' 공개…속도 2배 향상

    구글이 제미나이 앱과 플로우(Flow)에 영상 생성 모델 '베오 3 패스트(Veo 3 Fast)'를 도입했다. 기존과 동일한 720p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생성 속도를 2배 이상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서버 최적화를 통해 영상 창작자의 프롬프트 반복 수정 대기 시간을 대폭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