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스튜디오 한도 상향…나노 바나나 프로·제미나이 프로 지원
구글이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AI 스튜디오의 사용 한도를 상향하고 나노 바나나 프로와 제미나이 프로 모델 접근을 추가했다. 무료 한도를 소진한 개발자가 종량제 API로 전환하기 전 정액제로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다.
구글이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AI 스튜디오의 사용 한도를 상향하고 나노 바나나 프로와 제미나이 프로 모델 접근을 추가했다. 무료 한도를 소진한 개발자가 종량제 API로 전환하기 전 정액제로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다.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를 출시했다. 기존 프로 모델의 정밀한 추론 및 화질을 플래시 모델 특유의 초고속 생성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5명의 캐릭터 일관성 유지, 실시간 웹 검색 연동,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제미나이 앱과 구글 검색, API에 즉시 배포됐다.
미국 영화관 체인 AMC는 본편 전 상영 예정이던 AI 애니메이션 단편 'Thanksgiving Day'의 상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영화제 수상 혜택으로 전미 극장 상영이 계획됐으나 관객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선을 그은 것으로, 전통 극장가에서 AI 콘텐츠 도입이 직면한 높은 저항을 보여준다.
구글은 풋볼 '빅게임'을 앞두고 제미나이를 조명한 신규 광고 'New Home'을 선보였다. 빈방 사진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조합해 Nano Banana로 실시간 인테리어를 시각화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자동차 수리나 헤어스타일 변경 등 일상 문제 해결 도구로서의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지와 영상 무제한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자체 상업용 모델뿐 아니라 구글 Nano Banana Pro, GPT, 런웨이 Gen-4 등 외부 모델도 포함된다. 3월 16일까지 가입하면 크레딧 소진 걱정 없이 최대 2K 해상도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가 세계 모델 지니 3 기반의 실험용 프로토타입 '프로젝트 지니'를 공개했습니다.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하면 물리 법칙이 적용된 대화형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구축해 직접 조작하고 탐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내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 대상이며 생성 시간은 60초로 제한됩니다.
마누스가 nano banana Pro로 생성한 슬라이드의 정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기존에는 슬라이드가 단일 이미지로 생성돼 사소한 수정에도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했으나, 이제 텍스트나 특정 요소를 직접 클릭해 원본 화질 그대로 수정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기존 프레젠테이션도 편집 가능하다.
구글 랩스는 아이디어 캔버스 도구인 믹스보드에 Nano Banana Pro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캔버스의 맥락과 스타일 설정을 반영해 고품질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이미지 위 낙서 편집과 PDF 업로드, 다중 보드 지원도 추가됐다.
구글이 검색의 'AI 모드'(영어)를 약 120개 국가 및 지역으로 확대하고 제미나이 3 프로와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프로를 도입했다.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는 'Thinking with 3 Pro'를 선택해 복잡한 추론과 동적 인터랙티브 도구 생성을 검색창에서 바로 쓸 수 있다.
오픈AI와 구글이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소라(Sora)와 나노 바나나 프로의 무료 생성 한도를 축소했다. 소라는 하루 6개 영상, 나노 바나나 프로는 하루 2장으로 줄었으며 제미나이 3 프로 접근도 제한됐다. 막대한 연산 비용으로 인해 무료 제공 혜택이 빠르게 줄어드는 추세다.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직원 대상 메모에서 구글의 AI 기술 돌파구로 인해 회사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과 힘든 분위기가 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합성 데이터와 자동화 연구에 집중할 것을 강조하며 구글을 추격하기 위한 코드명 ‘샬럿피트(Shallotpeat)’ 모델을 암시했다.
구글이 Gemini 3 Pro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프로'를 선보였다. 실시간 검색 데이터를 반영한 인포그래픽 제작은 물론, 다국어 텍스트 렌더링과 최대 14장 이미지를 합성하는 일관성 제어를 지원한다. Gemini 앱의 Thinking 모델에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AI 이미지 검증 기능을 추가했다. 이미지를 올리고 생성 여부를 물어보면 비가시적 워터마크 기술인 SynthID를 확인해 결과를 알려준다. 아울러 이번 주부터 Nano Banana Pro로 생성된 이미지에 C2PA 메타데이터 내장도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