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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GPT-4

제품소식 89개

  1. 연구확산 지수 34

    SHOW-1 공개: 멀티 에이전트와 GPT-4로 애니메이션 한 편 자동 제작

    연구팀이 쇼러너 에이전트와 결합한 'SHOW-1'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공개했다. 캐릭터 설정과 감정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하고 GPT-4와 상호작용해 '사우스 파크' 스타일의 22분짜리 에피소드를 자동 생성한다. 단순 반복을 피하는 장치를 마련했으나, AI 창작물에 대한 인식 개선은 과제로 남아 있다.

  2. 연구확산 지수 40

    스탠퍼드·버클리 연구: 몇 달 만에 바뀐 GPT-4 성능, 수학·코딩서 드리프트 확인

    스탠퍼드대와 UC 버클리 연구진이 3월과 6월 버전의 GPT-3.5 및 GPT-4를 비교한 결과 단기간에 성능 드리프트가 나타났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GPT-4는 소수 판별 정확도가 급감하고 코드 서식 오류가 늘어나는 등 지시 수행 능력이 떨어졌습니다. 불투명하게 업데이트되는 상용 LLM의 모니터링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3. AI 모델확산 지수 58

    구글, 의료 특화 AI '메드-팜 2' 메이요 클리닉서 시험 도입

    구글이 4월부터 메이요 클리닉 등 주요 의료 기관에서 의료 특화 언어 모델 '메드-팜 2(Med-PaLM 2)'를 테스트하고 있다. 의사 면허 시험 데이터로 학습해 질의응답과 기록 정리를 돕지만, 여전히 오답을 생성하는 한계가 있어 실제 환자 진단 적용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4. 오픈소스확산 지수 45

    MS, 13B 모델 '오르카' 공개: GPT-4 추론 과정 모방해 ChatGPT급 성능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가 130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소스 모델 '오르카(Orca)'를 공개했다. GPT-4의 단계별 추론 과정을 모방 학습해 BBH 벤치마크에서 ChatGPT와 대등한 추론 능력을 기록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없이도 소형 모델이 뛰어난 논리력을 갖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5. AI 모델확산 지수 51

    GPT-4, 이제 도구 쓴다: OpenAI '함수 호출' 기능 도입

    OpenAI가 GPT API에 '함수 호출(function calling)' 기능을 추가했다. 모델이 수학 연산이나 데이터베이스 조회 같은 한계에 부딪히면 외부 코드와 API를 스스로 호출해 결과를 받아온다. 불안정한 타사 라이브러리 없이도 GPT와 기존 소프트웨어를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됐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에 “빙 GPT-4 도입 서두르지 마라” 경고했다

    외신에 따르면,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GPT-4를 빙(Bing)에 성급히 통합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답변 오류와 기이한 반응을 우려한 조언이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강행했고, 2월 출시 직후 챗봇이 폭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동맹 뒤편에 숨겨진 양사의 협력과 경쟁 구도를 보여준다.

  7. AI 모델확산 지수 56

    OpenAI, API에 '함수 호출' 기능 추가…GPT-3.5 16k 출시 및 가격 인하

    OpenAI가 Chat Completions API에 '함수 호출(Function calling)' 기능을 도입했다. 모델이 개발자가 정의한 함수에 맞춰 정형화된 JSON을 출력함으로써 외부 도구 및 API 연동의 안정성을 대폭 높였다. 아울러 16k 컨텍스트의 GPT-3.5 Turbo 모델을 선보이고 임베딩 및 입력 토큰 비용도 크게 인하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할리우드 작가 파업 돌입: "AI 대본의 저임금 교정자로 전락 거부"

    2023년 5월 미국작가조합(WGA)이 영화·TV 제작사 연맹과의 협상 결렬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조합은 AI를 통한 대본 집필과 학습 데이터 활용 전면 규제를 요구했으나 제작사 측은 거부했다. 작가들은 제작사가 AI로 초안을 뽑고 인간 작가에게 헐값으로 수정을 맡길 미래를 가장 우려하고 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OpenAI, 'GPT' 상표권 확보 추진: 특허청 패스트트랙 신청은 기각

    외신에 따르면 OpenAI는 모방 앱 난립을 막기 위해 'GPT' 상표권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나, 수수료 미납과 서류 부족으로 미국 특허상표청의 우선심사 청구가 기각됐다. 최종 심사까지 최소 5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이며, 대중이 GPT를 고유 브랜드로 보는지 일반 기술 용어로 보는지가 관건이다.

  10. 연구확산 지수 35

    GPT-4, 데이터 라벨링서 숙련 인력 제쳐: 50만 달러와 2만 시간 절감

    Carnegie Mellon, Yale, UC Berkeley 연구진은 OpenAI의 GPT-4가 데이터 라벨링 작업에서 숙련된 크라우드워커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572,322개 텍스트 시나리오 작업에 GPT-4를 활용해 5,000달러 미만을 지출하며 500,000달러 이상의 비용과 20,000시간의 노동을 아꼈다. AI가 전문 인력 수준의 라벨링을 대체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11. AI 도구확산 지수 38

    마이크로소프트, GPT-4 탑재한 '시큐리티 코파일럿' 공개... 사이버 보안 방어 속도 혁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초의 사이버 보안용 생성형 AI '시큐리티 코파일럿'을 발표했다. 오픈AI의 GPT-4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특화 모델을 결합해 매일 65조 개 이상의 위협 신호를 분석하며 자연어로 사고 조사를 돕는다. 전 세계 340만 명에 달하는 보안 인력 부족 문제를 AI로 메우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초기 단계인 만큼 생성 결과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밝혔다.

  12. AI 도구확산 지수 43

    깃허브, Copilot X 공개: GPT-4 도입해 채팅과 PR 자동 작성 지원

    GitHub가 GPT-4를 탑재한 차세대 개발 환경 ‘GitHub Copilot X’를 발표했다. 에디터 내 대화형 채팅은 물론 Pull Request 설명 자동 생성, 공식 문서 질의응답, CLI 터미널 지원까지 기능을 대폭 넓혔다. 단순한 코드 완성을 넘어 개발 수명 주기 전반을 AI 어시스턴트로 채우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