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맥스에 A/B 테스트 및 실적 플래너 도구 추가
구글이 구글 애즈의 AI 맥스(AI Max) 기능에 A/B 테스트와 실적 플래너 예측 도구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광고주는 브랜드 안전 설정을 유지한 채 여러 검색 캠페인에 걸쳐 예산과 ROI 목표를 한 번에 검증할 수 있으며, 9월부터 순차 도입된다.
구글이 구글 애즈의 AI 맥스(AI Max) 기능에 A/B 테스트와 실적 플래너 예측 도구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광고주는 브랜드 안전 설정을 유지한 채 여러 검색 캠페인에 걸쳐 예산과 ROI 목표를 한 번에 검증할 수 있으며, 9월부터 순차 도입된다.
구글은 구글 애즈와 구글 애널리틱스에 제미나이 기반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기능을 도입했다. 제품 내 AI 에이전트인 'Ask Advisor'를 확장해 홈페이지 AI 요약과 동종 업계 벤치마킹을 추가했으며,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원시 데이터를 시각화 대시보드로 즉시 변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이 동적 검색 광고(DSA)를 대체할 AI 기반 'AI 맥스'를 정식 출시했다. 전체 기능을 활용하면 비슷한 비용으로 전환 수가 평균 7% 늘어난다. 광고주 피드백을 반영해 DSA 자동 전환은 2027년 2월로 미뤄졌으나, ACA 등 레거시 설정은 2026년 9월부터 순차적으로 자동 전환된다.
구글이 검색 캠페인용 'AI 맥스(AI Max)' 베타 버전을 글로벌 모든 광고주에게 공개했다. 구글 애즈 플랫폼 전반과 API에서 원클릭으로 AI 최적화 및 비교 실험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올가을 브랜드 안전성을 높이는 텍스트 가이드라인 기능도 도입된다.
구글은 구글 애즈에 Imagen 3 기반 생성형 AI 기능을 추가해 광고주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성인 인물이 포함된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생성 이미지에는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미성년자나 유명인 생성은 차단된다. 에셋 추천 및 테스트 기능도 함께 도입된다.
구글이 DMEXCO에서 구글 광고의 AI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광고주는 최대 5장의 참조 이미지를 업로드해 브랜드 톤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Performance Max에 브랜드 가이드라인 정식 지원과 캠페인 단위 제외 키워드 베타 테스트가 도입된다.
구글이 구글 애즈의 대화형 캠페인 생성 기능에 Gemini를 본격 도입했다. 미국과 영국의 영어 광고주는 웹사이트 URL만 입력하면 챗봇과 대화하며 광고 문구와 키워드를 손쉽게 뽑아낼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중소 광고주의 우수 광고 점수 달성률이 42% 증가했다.
구글이 Performance Max 캠페인에 생성형 AI 기능을 미국 전역 광고주 대상으로 베타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맞춤형 광고 제목, 문구, 고유 이미지를 즉시 생성하고 배경도 수정할 수 있다. 생성된 모든 이미지에는 SynthID 기반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가 적용된다.
구글이 구글 애즈에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가이드 기능을 도입했다. 영상 시작 5초 내 로고 노출 여부, 화면 비율, 영상 길이를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수정 방안을 안내한다. 또한 15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음성 생성 도구를 에셋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이 AI를 활용한 신규 광고 솔루션 '디맨드 젠(Demand Gen)'과 '비디오 뷰(Video View)'를 발표했다. 디맨드 젠은 유튜브, 쇼츠, 지메일 등 주요 접점에 이미지와 영상 소재를 통합 노출하고 유사 잠재고객을 발굴한다. 비디오 뷰는 포맷을 통합해 조회수를 평균 40% 높인다. 오는 8월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구글은 구글 마케팅 라이브에서 구글 애즈에 생성형 AI를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광고주가 랜딩 페이지만 입력하면 대화를 통해 키워드와 광고 문구, 맞춤형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퍼포먼스 맥스 캠페인에도 적용되며, 향후 생성형 검색(SGE) 내 신규 광고 포맷 실험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