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GitHub Copilot·Excel용 MAI 모델 배치…GPT-5.6급 성능에 비용 절감
마이크로소프트는 GitHub Copilot과 Excel에 특화된 MAI 모델을 실서비스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MAI-Code-1-Flash는 GPT-5.4 Mini 대비 코드 채택률이 10% 높고, Excel 특화 모델은 주요 작업에서 GPT-5.6급 품질을 내면서 구형 A100 GPU에서도 저비용으로 구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itHub Copilot과 Excel에 특화된 MAI 모델을 실서비스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MAI-Code-1-Flash는 GPT-5.4 Mini 대비 코드 채택률이 10% 높고, Excel 특화 모델은 주요 작업에서 GPT-5.6급 품질을 내면서 구형 A100 GPU에서도 저비용으로 구동된다.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용 절감을 위해 엑셀과 아웃룩 등 오피스 앱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델 대신 자체 'MAI' 모델을 쓰기 시작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CEO는 앤트로픽에 들어가는 비용을 완전히 없애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주당 수만 건 수준의 프롬프트가 전환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셀용 코파일럿에 금융 실무용 워크플로 '스킬', 데이터 커넥터, 변경 이력 추적 기능을 도입했다. 원드라이브의 SKILL.md 파일로 DCF 모델링 등 반복 업무를 정형화하고 S&P Global, PitchBook 등 전문 데이터를 직접 불러와 수정 과정을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다.
Microsoft가 Microsoft 365 Copilot 앱 및 오피스 전반의 UI를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앱 로딩 속도를 50% 이상 단축하고 복잡한 질의 응답 시간을 10% 개선했으며, 메일과 회의를 종합 분석하는 'Work IQ' 계층을 도입했습니다. Word와 Excel 내에서도 단순 챗봇을 넘어 직접 편집하는 에이전트 형태로 전환됩니다.
Perplexity는 Computer를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전용 추가 기능으로 출시했다. 기존 이용자 약 40%가 거치던 복사·붙여넣기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이드 패널에서 직접 문서 작성과 재무 모델 구축, 이메일 작성을 지원한다. 웹 및 SharePoint 데이터를 인용 출처와 함께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주 오피스 앱 업데이트를 통해 화면에 떠다니는 코파일럿 버튼을 상단 리본 메뉴로 옮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워드와 엑셀 우측 하단에 고정되어 셀을 가리며 불만을 샀던 해당 버튼은, 다음 주부터 우클릭 메뉴로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내 코파일럿의 에이전트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단순히 수정안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내에서 다단계 작업을 직접 실행한다. 이 기능은 기업 및 개인용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에게 기본 제공된다.
MS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에 에이전트 모드와 오피스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엑셀에서 수식을 자체 검증하며 시각화하고, 워드 문서 작성이나 채팅창 기반의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 제작을 자율적으로 처리한다. 현재 프론티어 프로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웹 버전부터 순차 적용된다.
Microsoft가 윈도우 및 맥용 엑셀에 '=COPILOT' 함수를 추가했습니다. 셀에 자연어 프롬프트를 적고 데이터 범위를 지정하면 텍스트 분류, 요약, 표 생성을 셀 내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바뀌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다만 2026년 9월 14일 함수 지원이 종료되고 사이드 창 기능으로 통합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재무팀을 위한 'Microsoft Copilot for Finance' 공개 프리뷰를 발표했다. SAP와 Dynamics 365 등 ERP 데이터를 연동해 엑셀에서 자연어로 차이 분석 및 데이터 대사를 자동화하고, 아웃룩에서 미수금 관리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