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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제품소식 367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2

    앤트로픽, 프로덕션 에이전트용 MCP 가이드 공개: 월 3억 다운로드 돌파·토큰 85% 절감

    앤트로픽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활용해 에이전트를 프로덕션 환경에 연결하는 개발 패턴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MCP SDK 월간 다운로드는 3억 건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의도 기반 도구 그룹화와 런타임 도구 검색 패턴을 적용하면 도구 정의에 쓰이는 토큰을 85%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앤트로픽,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추적하는 월간 조사 개시

    앤트로픽이 AI가 업무 환경과 경제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추적하는 '경제 지수 조사'를 시작했다. 등록 2주가 지난 클로드 사용자를 매월 무작위로 선정해 업무 위임 현황, 생산성 변화, 채용 전망 등을 조사한다. 후행 지표인 공식 고용 통계보다 빠르게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포착하겠다는 구상이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6

    어도비, 앤트로픽과 제휴…클로드에 파이어플라이 AI 에이전트 탑재

    어도비가 수요일 대화형 크리에이티브 AI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이를 앤트로픽의 클로드에 연동한다고 밝혔다. 사진 일괄 편집과 자동 보정 등 최소한의 개입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로, 클로드 최초의 대형 크리에이티브 기능이다. 파이어플라이 어시스턴트는 이달 말 퍼블릭 베타로 출시되며, 클로드 커넥터의 세부 일정은 수 주 내 발표된다.

  4. AI 도구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워드용 클로드 출시: 변경 내용 추적 지원하며 오피스 3종 연동

    앤트로픽이 MS 워드 내부에서 바로 동작하는 'Claude for Word'를 선보였다. AI의 수정 제안이 워드 고유의 변경 내용 추적 기능으로 표시되어 서식을 유지한 채 검토할 수 있고, 엑셀 및 PPT와의 연속 대화도 지원한다. 현재 클로드 팀 및 엔터프라이즈 구독자를 대상으로 베타 제공된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앤트로픽, 美 국방부 공급망 위험 지정 중단 신청 기각돼

    미국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은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을 중단해 달라는 앤트로픽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샌프란시스코 법원이 지난달 클로드 금지 조치를 일시 중단시켰음에도 이번 판결로 신규 계약 배제 위기에 놓였으며, 기존 제품은 향후 6개월간 계속 사용될 예정이다.

  6. AI 도구확산 지수 55

    앤트로픽, 클로드 에이전트 구조 전면 개편: 두뇌와 손 분리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의 내부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하네스(두뇌), 샌드박스(손), 세션 로그를 분리해 컨테이너 의존도를 낮추고 p95 첫 토큰 지연 시간을 90% 이상 단축했다. 샌드박스 내부의 인증 정보 노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장애 발생 시 세션 로그를 통해 즉각 복구할 수 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42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 가이드: 문맥 낭비 줄이는 병렬 위임법

    Anthropic이 Claude Code의 서브에이전트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서브에이전트는 독립된 컨텍스트 창을 가진 인스턴스로, 코드 조사나 버그 수정을 병렬로 처리한 뒤 핵심 결과만 메인 대화에 넘긴다. 10개 이상의 파일을 탐색하거나 독립적인 작업을 분할할 때 메인 창의 비대화를 방지하고 속도를 높여준다.

  8. 오픈소스확산 지수 46

    오픈소스 AI 메모리 시스템 MemPalace: LongMemEval서 사상 첫 만점 기록

    벤 시그먼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AI 메모리 시스템 MemPalac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로컬에서 '기억의 궁전' 구조로 대화를 구성하며, LongMemEval 벤치마크 500개 문항을 모두 맞혀 사상 첫 만점을 기록했다. AAAK 압축 기술로 전체 맥락을 약 120토큰에 압축하며 클라우드나 구독이 필요 없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앤트로픽, 구글·브로드컴과 수 기가와트 규모 차세대 TPU 계약 체결

    앤트로픽은 2027년부터 가동될 수 기가와트 규모의 차세대 TPU 연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글 및 브로드컴과 신규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은 2025년 말 약 90억 달러에서 최근 3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기업 고객은 2달 만에 1,000곳을 돌파했다. 새로운 인프라 대부분은 미국 내에 구축된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41

    클로드, 모든 플랜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지원

    앤트로픽이 AI 챗봇 클로드(Claude)의 전 요금제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커넥터를 도입했다. 무료 및 유료 이용자 모두 아웃룩,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를 연동해 대화창 안에서 이메일과 문서를 바로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클로드 기반 에이전트 설계 패턴 3가지 공유…하네스 덜어내고 자율성 부여

    앤트로픽은 지능, 지연 시간,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클로드 에이전트 하네스 설계 3대 패턴을 발표했다. 모델이 능숙한 Bash 등 기본 도구를 활용하고, 코드 실행을 통해 클로드가 스스로 도구를 조율하고 기억을 관리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정적 지침을 앞단에 배치해 캐시 적중률을 극대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단 2명의 직원과 AI로 무장한 원격의료 기업 Medvi, 연매출 18억 달러 전망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판매 플랫폼 Medvi가 정규직 2명과 AI 툴만으로 2026년 연간 18억 달러의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 코드 작성과 마케팅, 고객 지원을 ChatGPT, Claude, ElevenLabs 등으로 자동화하고 진료와 배송은 전면 외주화했다. AI를 직접 만들지 않고 운영에 극대화해 '1인 유니콘'을 실현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1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앤트로픽 "클로드 유료 구독자, 올해 2배 이상 급증"

    앤트로픽은 테크크런치에 올해 클로드의 유료 구독자 수가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 결과, 1~2월 사이 월 20달러 프로 플랜을 중심으로 신규 가입이 급증했다. 챗GPT를 겨냥한 슈퍼볼 광고와 미 국방부와의 갈등, 클로드 코드 인기가 성장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