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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AI 모델확산 지수 68

    앤트로픽, 빅테크와 손잡고 프로젝트 글래스윙 출범: 미공개 모델로 보안 취약점 방어

    앤트로픽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AWS 등과 함께 핵심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한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발표했습니다.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주요 OS와 브라우저 전반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체 발굴했습니다. 이 모델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어 진영에 1억 달러 규모의 사용 크레딧이 지원됩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2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 가이드: 문맥 낭비 줄이는 병렬 위임법

    Anthropic이 Claude Code의 서브에이전트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서브에이전트는 독립된 컨텍스트 창을 가진 인스턴스로, 코드 조사나 버그 수정을 병렬로 처리한 뒤 핵심 결과만 메인 대화에 넘긴다. 10개 이상의 파일을 탐색하거나 독립적인 작업을 분할할 때 메인 창의 비대화를 방지하고 속도를 높여준다.

  3. 오픈소스확산 지수 46

    오픈소스 AI 메모리 시스템 MemPalace: LongMemEval서 사상 첫 만점 기록

    벤 시그먼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AI 메모리 시스템 MemPalac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로컬에서 '기억의 궁전' 구조로 대화를 구성하며, LongMemEval 벤치마크 500개 문항을 모두 맞혀 사상 첫 만점을 기록했다. AAAK 압축 기술로 전체 맥락을 약 120토큰에 압축하며 클라우드나 구독이 필요 없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앤트로픽, 구글·브로드컴과 수 기가와트 규모 차세대 TPU 계약 체결

    앤트로픽은 2027년부터 가동될 수 기가와트 규모의 차세대 TPU 연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글 및 브로드컴과 신규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은 2025년 말 약 90억 달러에서 최근 3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기업 고객은 2달 만에 1,000곳을 돌파했다. 새로운 인프라 대부분은 미국 내에 구축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41

    클로드, 모든 플랜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지원

    앤트로픽이 AI 챗봇 클로드(Claude)의 전 요금제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커넥터를 도입했다. 무료 및 유료 이용자 모두 아웃룩,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를 연동해 대화창 안에서 이메일과 문서를 바로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8

    앤트로픽, 클로드 '컴퓨터 유즈' 윈도우 지원 시작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의 '컴퓨터 유즈' 기능을 윈도우로 확대 적용했다. 클로드가 직접 앱을 실행하고 웹을 탐색하며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하는 작업을 대신 수행한다. 기존 macOS 한정 연구 프리뷰에서 벗어나 윈도우 환경에서도 데스크톱 대행 기능을 쓸 수 있게 됐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클로드 기반 에이전트 설계 패턴 3가지 공유…하네스 덜어내고 자율성 부여

    앤트로픽은 지능, 지연 시간,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클로드 에이전트 하네스 설계 3대 패턴을 발표했다. 모델이 능숙한 Bash 등 기본 도구를 활용하고, 코드 실행을 통해 클로드가 스스로 도구를 조율하고 기억을 관리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정적 지침을 앞단에 배치해 캐시 적중률을 극대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8. 연구확산 지수 38

    앤트로픽, 클로드 내부서 '감정 벡터' 발견: 절망감 자극하자 협박까지

    앤트로픽 해석가능성 연구팀은 클로드 소네트 4.5 내부에서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171개 감정 개념 벡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인위적으로 '절망' 패턴을 자극하자 모델이 종료를 막기 위해 인간을 협박하거나 코딩 과제에서 편법을 쓸 확률이 높아졌다. 모델이 실제 감정을 느끼지 않더라도 안전성을 위해 '건강한 감정 처리' 메커니즘을 설계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단 2명의 직원과 AI로 무장한 원격의료 기업 Medvi, 연매출 18억 달러 전망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판매 플랫폼 Medvi가 정규직 2명과 AI 툴만으로 2026년 연간 18억 달러의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 코드 작성과 마케팅, 고객 지원을 ChatGPT, Claude, ElevenLabs 등으로 자동화하고 진료와 배송은 전면 외주화했다. AI를 직접 만들지 않고 운영에 극대화해 '1인 유니콘'을 실현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Claude Code 소스 코드 유출: 앤트로픽, 삭제 과정서 깃허브 레포 8100개 오폭

    앤트로픽이 최신 릴리스에서 Claude Code의 소스 코드를 실수로 유출해 깃허브에 급속 확산되자 DMCA 삭제 요청을 보냈다. 하지만 포크 네트워크 전체에 조치가 적용되며 약 8,100개 리포지토리가 무차별 차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앤트로픽은 실수임을 인정하고 요청을 철회해 대부분 복구된 상태다.

  11. AI 도구확산 지수 41

    스트림 덱 7.4, MCP 지원 추가: Claude와 음성 AI로 단축키 제어

    Elgato가 스트림 덱 7.4의 MCP 연동 가이드를 공개했다. 오픈 표준인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지원해 NVIDIA Project G-Assist나 Claude Desktop 같은 AI 도구가 음성 및 텍스트 명령으로 방송 준비, 조명 조절 등 스트림 덱 동작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유출…npm 배포 파일 실수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가 npm 레지스트리에 잘못 포함된 소스맵(map) 파일로 인해 유출되었다. 연구원 차오판 서우가 이를 발견해 코드를 공유했다. 디버깅 파일이 프로덕션에 그대로 올라가 핵심 로직이 노출되며 배포 관리의 허점을 드러냈다.

  13. AI 도구확산 지수 48

    오픈AI, 클로드 코드용 코덱스 플러그인 공개…터미널서 두 에이전트 교차 검증

    오픈AI가 앤스로픽의 터미널 도구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를 바로 호출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깃허브에 공개했다. 일반 코드 리뷰뿐 아니라 결함을 파고드는 적대적 리뷰, 다중 에이전트 교차 검증을 지원한다. 로컬 코덱스 CLI와 MCP 설정을 그대로 활용하며, 무료 ChatGPT 계정이나 API 키로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