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임원진 "AI 거부하는 창작자는 살아남기 힘들 것"
더버지 인터뷰에서 어도비 임원진은 생성형 AI를 거부하는 창작자는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는 창작자들의 반발에도 AI 기능이 빠진 별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AI 도입만이 장기적인 생존 해법이라고 못 박았다.
더버지 인터뷰에서 어도비 임원진은 생성형 AI를 거부하는 창작자는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는 창작자들의 반발에도 AI 기능이 빠진 별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AI 도입만이 장기적인 생존 해법이라고 못 박았다.
어도비가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위한 최신 AI 기능들을 발표했다. 일러스트레이터에는 생성형 모양 채우기와 텍스트-패턴, 목업 기능이 도입되었으며, 포토샵에서는 '이미지 생성' 기능이 정식 출시되었다. 디자이너가 기존 작업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벡터 디테일 생성과 콘셉트 시각화를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게 됐다.
어도비는 브랜드 자산 관리와 콘텐츠 생성을 통합한 '젠스튜디오'와 파이어플라이 '구조 참조' 기능을 발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마케팅 워크플로를 코파일럿 포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직접 연동하기로 했다.
외신 세마포의 테스트 결과, 어도비의 AI 이미지 생성 도구 파이어플라이가 구글 제미나이와 마찬가지로 흑인 나치 군인 등 역사적으로 부정확한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상업용 데이터만 학습한 어도비마저 인종적 고정관념을 피하려는 안전 가드레일이 과도하게 작동한 셈이다. 어도비는 사실적 역사 묘사용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어도비가 애플 비전 프로 전용 이미지 생성 AI '파이어플라이'를 발표했다. 텍스트로 생성한 이미지를 앱 밖으로 꺼내 현실 공간 벽면에 포스터처럼 배치할 수 있다. 3월 1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360도 파노라마 생성 기능도 순차 지원될 예정이다.
어도비는 MAX 스닉스 세션에서 차세대 생성형 AI 실험 기술 11가지를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단일 프레임을 수정하면 전체 동영상에 반영되는 패스트 필(Fast Fill)과 실시간 패턴이 바뀌는 드레스 프림로즈(Primrose) 등이 주목받았다. 연구 단계의 프로젝트로, 향후 제품 탑재가 기대된다.
어도비가 Adobe MAX에서 화질과 제어력을 대폭 개선한 Firefly Image 2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의 벡터 생성 AI 모델을 일러스트레이터에 베타로 탑재하고, 어도비 익스프레스에는 템플릿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 학습에 쓰인 어도비 스톡 기여자들에게 연간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보너스는 등록된 작품 수와 지난 1년간의 라이선스 판매량에 비례해 정산된다. 이와 함께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파이어플라이 생성 이미지의 스톡 판매도 허용된다.
어도비가 포토샵의 '생성형 채우기' 등 파이어플라이 기반 AI 기능을 모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자에게 정식 공개했다. 매월 지급되는 생성 크레딧 체계를 새로 도입했으며, AI 도입 비용을 반영해 11월 1일부터 주요 플랜 가격을 인상한다.
어도비는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를 내장한 '어도비 익스프레스' 웹 버전의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무료 어도비 계정만 있으면 웹 브라우저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이미지 생성과 영상 편집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도 곧 지원될 예정이다.
어도비가 포토샵 베타에 파이어플라이 기반의 '생성형 확장(Generative Expand)' 기능을 추가했다. 자르기 도구로 이미지 캔버스를 확장하면 프롬프트 입력 여부와 관계없이 AI가 비파괴 레이어 위에 여백을 자연스럽게 채워준다. 100개 이상의 언어 프롬프트도 함께 지원한다.
Adobe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Firefly'로 만든 결과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면책 조항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저작권 소송을 당할 경우 Adobe가 배상 책임을 진다. 자체 스톡 이미지와 공용 라이선스 데이터로만 학습한 안전성을 무기로 기업들의 상용화 불안을 덜어주려는 조치다.
어도비가 일러스트레이터 베타에 파이어플라이 기반 '생성형 재색상화(Generative Recolor)'를 도입했다. '네온 정글' 같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어울리는 색상 조합을 즉시 생성해 번거로운 수작업 배색 과정을 크게 줄여 준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를 내장한 새로운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선보였습니다. 자연어 프롬프트로 이미지와 텍스트 효과를 즉시 제작할 수 있으며, 동영상 편집과 PDF 수정,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실시간 자산 동기화를 지원하는 올인원 에디터를 제공합니다.
어도비가 자체 이미지 생성 AI '파이어플라이'를 포토샵에 결합한 '생성형 채우기' 기능을 베타로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확장하거나 특정 오브젝트를 손쉽게 추가·제거할 수 있다. 상업적으로 안전한 데이터로 학습되었으며, 정식 버전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모델 '파이어플라이'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비디오 및 오디오 도구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완전한 영상 생성은 아직 지원하지 않지만, 텍스트 명령만으로 영상 색보정을 하거나 효과음을 입히고 대본을 스토리보드로 자동 변환할 수 있게 된다.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용 생성형 AI 모델군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를 발표했다. 첫 모델은 이미지 생성과 텍스트 효과에 집중하며, 어도비 스톡 라이선스 이미지 등 저작권이 확보된 데이터로만 학습해 상업적 안전성을 갖췄다. 현재 비공개 베타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