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동영상

업계 태그소식 872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5

    페이블 스튜디오, 프롬프트로 애니메이션 제작하는 '쇼러너' 공개

    페이블 스튜디오가 'AI계의 넷플릭스'를 표방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쇼러너(Showrunner)를 발표했다. 몇 단어의 프롬프트만으로 애니메이션의 대본과 음성, 작화를 자동 생성하며 사용자가 대사와 앵글을 직접 손볼 수도 있다.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며, 실사 영상은 지원하지 않는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할리우드에 번진 생성형 AI…여론 반발 두려워 공개 꺼려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할리우드의 각본 및 시각효과 부서 전반에서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하고 있으나, 대중의 거센 반발을 우려해 이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일부 영화의 AI 그래픽 논란 이후 업계에서는 AI 도입이 기술적 한계보다 대중 홍보와 여론 관리의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5

    런웨이 제2회 AI 영화제: 기술보다 돋보인 인간의 각본과 연출

    런웨이(Runway)의 제2회 AI 영화제 최종 후보작 10편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AI 생성 배경과 특수효과가 대거 쓰였으나, 화면 왜곡과 물리적 오류 등 한계도 뚜렷했다. 대상을 받은 'Get Me Out'처럼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핵심은 화려한 AI 그래픽이 아닌 탄탄한 각본과 연출, 촬영 등 인간의 손길이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3

    유튜브 프리미엄, AI로 핵심 구간 직행하는 '점프 어헤드' 시험 도입

    유튜브가 시청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하이라이트로 바로 건너뛰는 '점프 어헤드' 기능의 테스트를 확대했다. 더블 탭으로 탐색할 때 버튼이 뜨며 다른 시청자들이 건너뛴 지루한 구간을 바로 통과시켜 준다. 현재 미국 안드로이드 프리미엄 회원의 인기 영어 영상에만 적용된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7

    칭화대와 성수과기, 영상 생성 AI 'Vidu' 공개: 1080p 16초 영상 한 번에 생성

    중국 성수과기와 칭화대가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 모델 'Vidu'를 발표했다. 자체 개발한 U-ViT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원클릭으로 1080p 해상도의 16초 영상을 생성하며 멀티 카메라 시점 전환을 지원한다. OpenAI의 소라(Sora) 대비 사실감은 아직 부족하지만 영상의 시간적 일관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6.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7

    신세시아, 감정 표현 가능한 AI 아바타 '익스프레시브 아바타' 공개

    동영상 생성 스타트업 신세시아가 표정과 감정 표현을 대폭 개선한 신규 디지털 휴먼 '익스프레시브 아바타'를 선보였다. 기존 비디오 조각을 이어 붙이는 방식 대신 멀티모달 딥러닝으로 실시간 생성해 부자연스러움을 줄였다. 다만 손동작 등 여전히 완벽하지 않은 영역이 남아 있다.

  7. 연구확산 지수 31

    Adobe, VideoGigaGAN 공개: 흐릿한 영상 8배 확대해도 깜빡임 억제

    외신에 따르면, Adobe 연구진은 흐릿한 영상의 해상도를 최대 8배까지 끌어올리는 생성형 AI 모델 'VideoGigaGAN'을 공개했다. GAN 기반의 세밀한 묘사를 살리면서도 프레임 간 깜빡임과 왜곡을 최소화했다. 현재는 연구 프리뷰 단계로, Premiere Pro 등 상용 프로그램 도입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8.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용 생성형 AI 공개: 객체 제거부터 소라 연동까지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에 연내 추가될 생성형 AI 기능을 공개했다. 영상 속 물체를 프롬프트로 추가·제거하고, 프레임을 생성해 짧은 클립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다. 오픈AI의 소라 등 타사 모델을 불러와 B-roll을 생성하는 기능도 시연했으나, 정식 출시는 올해 말로 예정되어 있다.

  9. 오픈소스확산 지수 47

    스태빌리티 AI, 단일 이미지로 3D 모델 만드는 'Stable Video 3D' 공개

    Stability AI가 단일 이미지에서 다각도 회전 영상과 3D 메시를 생성하는 Stable Video 3D(SV3D)를 발표했다. 비디오 확산 모델을 기반으로 시점 일관성을 대폭 개선했으며, 카메라 궤적 제어 지원 여부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뉜다. 비상업용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