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2025년 AI 계획 공개: 자동 더빙 확대 및 Veo 2 도입
유튜브가 공개한 2025년 로드맵에 따르면, AI 자동 더빙 기능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확대된다. 쇼츠 배경 생성에는 구글의 Veo 2가 적용되며, 크리에이터 아이디어 보조 도구와 딥페이크 탐지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유튜브가 공개한 2025년 로드맵에 따르면, AI 자동 더빙 기능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확대된다. 쇼츠 배경 생성에는 구글의 Veo 2가 적용되며, 크리에이터 아이디어 보조 도구와 딥페이크 탐지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과 20개 이상 언어 오디오 번역 기능을 제공합니다. 라이선스가 확보된 데이터로만 훈련해 상업적 안전성을 보장하며 1080p 출력과 카메라 제어를 지원합니다.
루마 AI가 드림 머신에 레이 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역사적 유물이나 명화, 일상 사진과 밈 등 어떤 정지 이미지든 업로드하면 곧바로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
연구진이 캐릭터 이미지 애니메이션 모델 'Animate Anyone 2'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이 캐릭터와 배경 간 상호작용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환경 표상 입력과 객체 가이더를 도입했다. 캐릭터가 배경 위에 붕 뜨지 않고 주변 사물과 자연스럽게 접촉하며 동작을 수행한다.
연구진이 영상 특수효과 생성 프레임워크인 VFX Creator와 Open-VFX 데이터셋을 공개했다. 정지 이미지와 텍스트 프롬프트에 마스크 및 타임스탬프를 결합해, 폭발이나 용해 등 15가지 효과가 영상의 어느 부위에서 몇 초에 시작되고 끝날지 시공간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Krea AI가 DeepSeek 기반의 대화형 생성 도구 'Krea Chat'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채팅창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곧바로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되지만 무료 사용량 한도가 있다.
Pika가 영상 속 특정 대상을 정밀하게 교체할 수 있는 새 기능 'Pikaswaps'를 선보였습니다. 영상 위를 브러시로 칠하고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를 입력하면 의상, 표정, 배경 등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복잡한 합성 작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영상 생성 AI 플랫폼 Pika가 기존 영상에 새로운 인물이나 사물을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는 'Pikadditions' 기능을 공개했다. 직접 촬영한 영상이나 기존 클립 모두 지원하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15회의 무료 생성 기회가 제공된다.
토파즈랩스가 비디오 복원을 위해 개발된 최초의 확산 모델 '프로젝트 스타라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오래되고 저화질인 영상을 선명한 고해상도로 개선하는 기술로, Video AI 출시 이후 가장 큰 도약으로 꼽힙니다. 현재 얼리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연구진이 비디오 생성 AI의 동작 및 물리 법칙 오류를 줄여주는 프레임워크 '비디오잼(VideoJAM)'을 발표했다. 외형과 모션을 결합한 표현을 학습하고 추론 시 자체 모션 예측을 가이던스로 활용해 일관성을 크게 높였다. 기존 모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복잡한 움직임 생성에서 소라(Sora) 등을 앞섰다.
연구진이 고난도 비디오 매팅 프레임워크 MatAnyone을 발표했다. 사용자가 첫 프레임에서 대상 마스크만 지정하면 영역 적응형 메모리 전파를 통해 복잡한 배경에서도 머리카락 등 미세한 경계 디테일을 유지하며 대상을 깔끔하게 분리한다. CVPR 2025에 채택됐다.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의 대규모 베타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프리미어 프로는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자연어로 컷을 찾는 AI 검색과 17개 언어 자막 번역을 지원하며, 애프터 이펙트는 새로운 캐시 시스템으로 재생 성능을 개선했다.
X 게임이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아스펜 2025 슈퍼파이프 경기에서 버텍스 AI 기반의 심판 기술을 테스트한다. AI는 영상을 분석해 체공 시간과 기술 완성도를 측정하고 다국어 해설과 점수를 생성한다. 이번 대회의 메달은 인간 심판이 결정하며, AI 점수는 비교용으로 관중에게 공개된다.
AI 비디오 기업 Runway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Frames'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Unlimited 및 Enterprise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며 19개 프리셋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생성된 정지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Gen-3 등 영상 모델로 넘겨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가 핵심입니다.
루마 AI가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공개했다. 기존 Ray1 대비 연산량을 10배 늘려 물리 법칙에 맞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며, 1080p 해상도와 4K 업스케일, 최대 30초 연장을 지원한다. 유료 드림 머신 구독자에게 즉시 제공된다.
프리픽(Freepik)이 자사 AI 스위트에서 사운드가 포함된 AI 비디오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모드와 포맷을 지원해 별도 툴 없이 영상과 오디오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어 제작 워크플로가 한층 간소화된다.
넷플릭스와 아이라인 연구팀이 비디오 확산 모델의 움직임을 정밀 제어하는 'Go with the Flow'를 발표했다. 모델 구조를 바꾸지 않고 광학 흐름 기반 노이즈 변형만으로 카메라 워크와 객체 움직임을 화질 저하 없이 제어할 수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AI와 구글 등 AI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의 미공개 B롤 및 폐기 영상을 분당 1~4달러에 사들이고 있다. 라이선스 중개업체 트로베오는 이미 500만 달러 이상을 지급했다. 소라와 베오 등 차세대 영상 생성 AI 훈련을 위해 버려지던 영상 클립까지 귀한 데이터 자원으로 변모하고 있다.
어도비 리서치와 홍콩과기대가 비디오 생성 모델 '트랜스픽사(TransPixar)'를 공개했다. 기존과 달리 알파 채널이 포함된 RGBA 비디오를 바로 만들어내 연기나 반사 효과 같은 VFX 요소를 별도 누끼 작업 없이 장면에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다.
폴란드 파트리크 베가 감독의 1,500만 달러 규모 영어 전기 영화 《Putin》이 1월 10일 개봉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푸틴의 실제 얼굴을 배우 얼굴에 정밀 합성한 것이 특징이다. 64개국에서 상영될 예정이지만, 딥페이크 윤리와 과장된 연출을 둘러싼 논란도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