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소라 2 업데이트: 프로용 스토리보드 도입 및 최대 25초 생성
OpenAI가 동영상 생성 모델 소라 2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웹 버전 Pro 사용자에게 스토리보드(Storyboards) 기능을 제공하며, 생성 시간 제한도 완화했다. 모든 사용자는 앱과 웹에서 최대 15초, Pro 사용자는 웹에서 최대 2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OpenAI가 동영상 생성 모델 소라 2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웹 버전 Pro 사용자에게 스토리보드(Storyboards) 기능을 제공하며, 생성 시간 제한도 완화했다. 모든 사용자는 앱과 웹에서 최대 15초, Pro 사용자는 웹에서 최대 2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구글이 영상 생성 AI 모델 ‘베오(Veo) 3.1’과 영상 제작 도구 ‘플로우(Flow)’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새 버전은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함께 프레임 전환, 영상 연장 등 주요 기능에 오디오 생성을 기본 지원한다. 빛과 그림자를 자동 보정해 사물을 추가하는 정밀 편집 기능도 도입됐으며 제미나이 API와 버텍스 AI에서도 제공된다.
구글 미트가 화상 회의용 AI 가상 메이크업 기능을 공개했다. 12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며, 컵으로 음료를 마셔도 필터가 컵으로 튀지 않고 얼굴에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기본값은 비활성화 상태이며 10월 8일부터 모바일과 웹에 순차 배포 중이다.
구글이 노트북LM의 영상 요약 기능에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를 접목했다. 이제 문서를 수채화, 애니메이션, 화이트보드 등 6가지 화풍의 설명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핵심만 빠르게 짚어주는 짧은 '브리프' 형식과 프롬프트 맞춤 설정도 추가됐으며, 이번 주 프로 사용자부터 배포된다.
메타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릴스용 AI 번역 기능에 힌디어와 포르투갈어를 추가했다. 크리에이터의 음색과 억양을 모사해 더빙하고 입 모양을 맞추는 립싱크도 지원한다. 메타 AI 지원 지역의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과 1,000명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페이스북 크리에이터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Secret Weapons가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개편된 영상 편집 도구 'EbSynth 2'를 공개했다. 키프레임 한 장만 수정하면 텍스처 합성 알고리즘을 통해 영상 전체에 변경점을 적용하며, 핵심 엔진에 외부 데이터 기반 생성형 AI를 쓰지 않는다. 타임라인과 레이어 기능이 추가되었고 렌더링 후 서버 데이터는 즉시 삭제된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구글과 함께 선보인 새 앨범 프로모션 보물찾기에서 단서 영상들이 AI로 제작된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팬들의 반발을 샀다. 구글의 Veo 3 모델을 활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지만 구글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정상급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스터비스트가 SNS를 통해 AI 생성 영상이 수백만 크리에이터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며 지금을 「무서운 시기」라고 언급했다. OpenAI의 Sora 2 앱 출시 직후 나온 발언으로, 최정상 창작자마저 공개적으로 생존 위협을 우려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OpenAI의 빌 피블스는 소라(Sora)에 카메오(Cameo)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제 사용자는 자신의 아바타가 정치적 발언이나 특정 단어에 쓰이지 않도록 자연어 지침으로 생성을 제한할 수 있다. 워터마크 시인성 개선과 챗GPT 계정 연동 탈퇴 버그 수정도 함께 진행됐다.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이번 주 선보인 동영상 생성 앱 '소라'가 앱스토어 1위에 올랐으나, 포켓몬과 스폰지밥 등 유명 캐릭터 영상이 쏟아지며 저작권 소송 위기에 직면했다. 오픈AI는 권리자 요청 시 차단 및 삭제 지원 방침을 밝혔으나, 사전 허락 없는 활용 방식에 대한 법적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구글이 총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글로벌 AI 영화상'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출품작은 7~10분 분량이어야 하며, 영상의 70% 이상을 Veo 3나 Gemini 등 구글 AI 도구로 생성해야 한다. 접수는 2025년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2026년 1월 두바이 서밋에서 공개된다.
OpenAI가 차세대 영상·음성 생성 모델 Sora 2를 발표했습니다. 물리 법칙을 보다 사실적으로 따르며 정교한 배경음과 음성을 함께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외형을 장면에 넣어 친구와 리믹스할 수 있는 전용 iOS 소셜 앱도 함께 출시되었으며,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초대제로 운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랩을 통해 실시간 음성 대화 시 표정과 입 모양을 맞춰 움직이는 '코파일럿 포트레이트' 기능을 선보였다. 단일 이미지로 자연스러운 표정을 생성하는 VASA-1 기술을 활용해 40종의 아바타를 제공한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의 성인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 중이다.
콰이쇼우의 영상 생성 AI 클링 AI가 총상금 4만 2천 달러 규모의 숏폼 영상 공모전을 시작했다. 최고 상금 1만 5천 달러와 크레딧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칸 MIPCOM과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접수는 10월 6일까지다.
메타가 Meta AI 앱과 웹에 AI 생성 영상 피드인 ‘Vibes’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AI 영상을 피드로 둘러보고 직접 생성하거나, 남의 영상을 리믹스해 인스타그램 릴스와 페이스북에 바로 공유할 수 있다. AI 영상 생성을 소셜 놀이 문화로 엮어내려는 시도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에 알파 채널을 지원하는 투명 배경 비디오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연구 단계에서 트랜스픽사(TransPixar)로 불렸던 이 기술은 484개 클립과 LoRA로 학습되었으며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생성을 모두 지원한다. 번거로운 누끼 따기 없이 VFX나 밈 합성 소스를 바로 만들 수 있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보드에 런웨이의 Aleph와 문밸리의 Marey 비디오 모델을 추가했다. 작업 공간 내에서 타사 동영상 생성 모델을 바로 불러와 활용할 수 있으며, 어도비는 요청에 따라 지원 모델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음성 데이터로 실시간 3D 표정 및 립싱크를 생성하는 'Audio2Face' 모델과 SDK, 학습 프레임워크를 전격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음소와 억양을 분석해 자연스러운 표정 데이터를 매핑하며, 게임 개발사와 크리에이터가 맞춤형 디지털 휴먼을 더 손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됐다.
크레아 AI는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클링(Kling) 2.5'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100억 개 이상의 비디오 프레임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복잡한 물리 법칙과 사람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며, 단편 영상 생성 시간을 10초 이내로 단축했다. 상업용 영상 제작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셈이다.
Higgsfield AI가 Unlimited WAN 2.5를 정식 출시했다. 사운드 생성과 화면비 제약 없는 풀 HD 출력을 지원하며, 매일 무료 생성 크레딧도 함께 제공된다. 음성이 포함된 고화질 비디오를 초기 비용 없이 테스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