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VerseCrafter 공개: 이미지 한 장으로 블렌더에서 카메라와 물체 궤적 직접 제어하는 비디오 생성
텐센트 연구진이 4D 기하학적 제어가 가능한 비디오 월드 모델 VerseCrafter를 공개했습니다. 단일 이미지를 3D 포인트 클라우드로 변환해 블렌더에서 카메라 구도와 물체의 3D 궤적을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Wan2.1을 기반으로 시공간 일관성이 높은 영상을 생성합니다.
텐센트 연구진이 4D 기하학적 제어가 가능한 비디오 월드 모델 VerseCrafter를 공개했습니다. 단일 이미지를 3D 포인트 클라우드로 변환해 블렌더에서 카메라 구도와 물체의 3D 궤적을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Wan2.1을 기반으로 시공간 일관성이 높은 영상을 생성합니다.
런웨이(Runway)는 어도비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도구에 자사 AI 모델 및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어도비 애플리케이션 전용 전문 워크플로 AI 기능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영상 제작자가 별도 툴 없이 기존 작업 환경에서 바로 생성형 AI를 쓰게 된다.
텐센트가 텍스트 기반 3D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 'HY-Motion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DiT 구조와 플로우 매칭을 기반으로 10억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갖췄으며, 200개 이상의 동작 범주를 지원해 생성된 3D 에셋을 기존 제작 파이프라인에 바로 통합할 수 있다.
영상 편집 플랫폼 캡윙(Kapwing)의 연구 결과, 유튜브 알고리즘이 신규 계정에 추천하는 영상의 20% 이상이 저품질 AI 생성 콘텐츠(AI slop)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계정에 처음 추천된 500개 영상 중 104개가 AI 저품질 영상이었으며, 이러한 채널들이 연간 약 1억 1,7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콰이쇼우가 영상 생성 AI 모델 '클링 2.6'에 맞춤형 음성 제어와 향상된 모션 컨트롤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오디오를 올려 목소리를 학습시키면 여러 장면에서 동일한 인물 목소리를 유지할 수 있으며, 무술이나 춤 같은 복잡한 동작에서도 손가락 뭉개짐과 립싱크 오류를 크게 줄였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동영상 진위 확인 기능을 추가했다. 최대 90초, 100MB 이하 영상을 올리고 질문하면 오디오와 비디오 트랙에서 보이지 않는 SynthID 워터마크를 감지해 구글 AI가 생성한 구간을 정확히 짚어준다. 제미나이가 지원되는 모든 국가와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루마 AI가 드림머신 플랫폼에 신규 영상 모델 '레이3 모디파이'를 공개했다. 시작과 끝 프레임을 지정해 자연스러운 전환 영상을 만들 수 있으며, 배우의 시선과 감정 연기를 유지한 채 캐릭터 외형만 바꿀 수 있어 재촬영 없이도 배경과 의상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유튜브가 생성형 AI로 가짜 영화 예고편을 만들어온 인기 채널 '스크린 컬처'와 'KH 스튜디오'를 전격 폐쇄했다. 두 채널은 합산 구독자 200만 명과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나, 팬메이드 표시를 삭제하고 이용자를 속이는 행위가 스팸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메타데이터 정책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퇴출당했다.
Kling AI는 Kling VIDEO 2.6에 업그레이드된 모션 컨트롤 기능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3초에서 30초 길이의 동작 참조 영상을 업로드해 무술이나 춤 같은 빠르고 복잡한 전신 움직임과 손동작, 표정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텍스트 프롬프트로 세부 장면 수정도 가능하다.
루키가 일상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브이로그로 편집해 주는 웨어러블 AI 카메라 '루키 L1'을 중국 시장에 1,499위안으로 출시했다. 영상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 내 32GB 저장공간에 로컬 저장된다. IP67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간헐적 녹화 모드 시 최대 13시간 작동한다.
알리바바가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Wan2.6'을 공개했다. 15초 분량의 1080p 고화질 영상 제작을 지원하며, 프롬프트 하나로 여러 컷이 이어지는 스토리를 자동 연출한다. 특히 자연스러운 다자간 립싱크와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한 장면 전환 기능까지 갖춰 복잡한 영상 제작 장벽을 크게 낮췄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의 프롬프트 기반 영상 편집기를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영상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 명령어로 특정 요소나 색상, 카메라 앵글을 수정할 수 있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의 FLUX.2와 토파즈 아스트라 업스케일링 모델도 함께 지원된다.
메타가 영상 속 물체를 누끼 따듯 소리를 분리해내는 멀티모달 모델 'SAM Audio'를 발표했다. 복잡한 오디오 환경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나 영상 화면 클릭(예: 악기 선택), 시간 구간 지정을 통해 원하는 소리만 정확히 분리할 수 있다. Segment Anything Playground에서 바로 체험 가능하다.
AI2는 고도화된 영상 추적 및 시공간 포인팅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모델 몰모 2(Molmo 2)를 출시했습니다. Qwen 3 및 Olmo 기반 4B, 7B, 8B 모델과 학습·배포 전체 코드를 오픈소스로 개방했으며, 8B 모델은 경쟁사 대비 8분의 1 데이터로 제미나이 3 프로를 넘어서는 추적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런웨이가 Gen-4.5 기반의 범용 세계 모델군 GWM-1을 발표했다. 실시간 프레임 단위 생성과 카메라 및 로봇 액션 제어를 지원하며 탐색 환경, 대화형 아바타, 로봇 조작 3가지 모델로 나뉜다. 하드웨어 없이 시뮬레이션 내에서 로봇 정책을 테스트하고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Kling AI가 디지털 휴먼 생성 기능인 'Avatar 2.0'을 정식 출시했다. 한 번에 최대 5분 길이의 동영상을 끊김 없이 생성할 수 있으며, 기존 1.0 버전의 고질병이었던 어색한 손동작을 크게 개선했다. 표정과 카메라 무빙의 연동도 강화되어 지식 전달이나 공연 콘텐츠에 적합하다.
클링 AI가 자체 최초로 네이티브 오디오 생성을 지원하는 'VIDEO 2.6' 모델을 공개했다. 영상과 조화를 이루는 소리를 동시에 출력해 멀티미디어 서사 표현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Leonardo.Ai가 영상 생성 모델 'Kling O1 Video'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최대 5장의 참조 이미지와 시작·끝 프레임 지정을 지원해 역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피사체 일관성을 유지한다. 다중 지시 프롬프트 이해도도 개선되어 의도한 연출을 구현하기 한층 쉬워졌다.
클링 AI는 멀티모달 창작 엔진인 '클링 O1'을 공개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을 아우르는 통합 멀티모달 이해를 지원해 보다 효율적인 콘텐츠 생성을 지원한다. 현재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정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Runway는 차세대 AI 영상 모델 Gen-4.5를 공개했다. Artificial Analysis 텍스트-비디오 벤치마크에서 1,247 Elo 점수로 1위를 차지했으며, 물리적 사실감과 프롬프트 반영력이 크게 향상됐다. 속도는 유지하면서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바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