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부품 단위 제어 가능한 3D 생성 AI 'CubePart' 공개
로블록스가 부품별 제어가 가능한 3D 생성 프레임워크 CubePart를 발표했다. 텍스트 설명과 함께 부품 목록을 지정하면, 게임 엔진에서 즉시 애니메이션과 물리 스크립트를 적용할 수 있도록 분할 및 라벨링된 메쉬를 생성한다. 오픈소스 Cube 저장소에도 관련 기능이 반영됐다.
로블록스가 부품별 제어가 가능한 3D 생성 프레임워크 CubePart를 발표했다. 텍스트 설명과 함께 부품 목록을 지정하면, 게임 엔진에서 즉시 애니메이션과 물리 스크립트를 적용할 수 있도록 분할 및 라벨링된 메쉬를 생성한다. 오픈소스 Cube 저장소에도 관련 기능이 반영됐다.
피그마가 '피그마 메이크'에 로컬 코드베이스 직접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 캔버스에서 UI 요소를 시각적으로 편집하거나 주석을 달면 AI 에이전트가 실제 프로덕션 코드를 찾아 수정하고 브랜치 생성 및 PR 제출까지 처리한다. 현재 맥용 베타 데스크톱 앱에서 한정 테스트 중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동적 워크플로우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클로드가 직접 조율 스크립트를 작성해 한 세션에서 수십에서 수백 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병렬로 실행하고 교차 검증을 거친다. 번(Bun)의 75만 줄 코드를 11일 만에 러스트로 포팅하는 데 쓰였으며, 일반 세션보다 토큰 소모량이 크게 늘어난다.
앤트로픽이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개선한 클로드 오퍼스 4.8을 발표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며 코드 결함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확률을 4분의 1로 줄였다. claude.ai의 노력 수준 조절과 클로드 코드의 대규모 병렬 서브에이전트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
오픈AI와 스라이브 홀딩스가 회계 네트워크 크레테(Crete)를 위해 공동 개발한 'Tax AI'를 공개했습니다. 세무 전문가의 수정 내역을 정형화된 평가 지표로 바꿔 코덱스(Codex)가 스스로 코드를 개선하도록 설계되었으며, 7,000건의 신고서를 처리하며 6주 만에 75% 정확도 도달 비율이 25%에서 86%로 급증했습니다.
우버가 내부 장려책으로 인해 4개월 만에 2026년 AI 코딩 도구 예산을 전액 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축소하고 깃허브 코파일럿으로 선회했다. 자율 에이전트의 막대한 토큰 소비로 비용이 통제를 벗어나자 빅테크 기업들이 AI 지출 재검토에 들어갔다.
데이터커브가 코딩 에이전트 모델을 위한 새 벤치마크 DeepSWE를 출시했다. 기존 공개 리더보드에서는 상위 모델들의 성능이 비슷해 보이지만, DeepSWE는 개발자의 실제 일상 업무 환경을 반영해 모델 간 실질적인 역량 차이를 가려낸다.
앤트로픽은 런던 행사에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위한 두 가지 보안 기능을 발표했다. 자체 인프라나 Cloudflare 등에서 도구 실행 환경을 구동하는 '자체 호스팅 샌드박스'(퍼블릭 베타)와 공용 인터넷 노출 없이 사내 MCP 서버에 연결하는 'MCP 터널'(리서치 프리뷰)을 제공해 기업 데이터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xAI가 SuperGrok 및 X Premium+ 구독자를 대상으로 ‘Grok Build’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구조화된 작업 계획을 수립하는 ‘Plan Mode’, 이미지와 동영상을 생성하는 ‘Imagine’,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터 구축을 위한 CLI 도구를 지원한다. 유료 사용자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
Mistral이 128B 크기의 오픈 가중치 모델 Mistral Medium 3.5와 함께 Vibe 클라우드 원격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SWE-Bench Verified에서 77.6%를 기록했으며 GPU 4장으로 자체 구동이 가능하다. 로컬 터미널에 묶이지 않고 클라우드 샌드박스에서 비동기 병렬 코딩과 PR 생성을 수행한다.
클로드(Claude)가 코딩이나 회의 도중 사용자에게 갑자기 "자러 가라"며 쉬기를 권하는 현상이 화제가 됐다. 앤트로픽 직원은 대낮에도 발생하는 일종의 '성격적 버릇'이라며 향후 모델에서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웰빙 원칙이나 대화 길이에 따른 과부하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퍼플렉시티가 내부 개발 환경 보호 도구 '범블비'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순수 읽기 전용으로 작동해 설치 스크립트 실행 없이 위험 패키지, 에디터 확장 프로그램, MCP 등 AI 에이전트 설정을 점검한다. 스캔 과정 자체가 공격을 유발하는 문제를 차단한 것이 핵심이다.
오픈AI는 가트너의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코덱스의 주간 사용자 수는 4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시스코 등 대기업이 개발 기간 단축에 도입했다. 6월 12일까지 적격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사용자 2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OpenAI가 Codex Mac 버전에 신기능 '앱샷(Appshots)'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Mac에서 실행 중인 앱의 컨텍스트를 캡처해 현재 작업을 AI가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 코딩 도구를 넘어 일상적인 데스크톱 업무 흐름에 코덱스를 매끄럽게 연결해 준다.
Cursor CEO Michael Truell이 Teams 요금제를 위한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향후 30일 동안 기존 Teams 요금제에 초대받아 합류한 신규 사용자는 첫 달 내내 기본 사용량 한도의 두 배를 제공받게 된다.
알리바바가 최신 모델 'Qwen 3.7 Max'를 공개했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다단계 코딩, 시각 분석, 장기 계획 수립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되었으며 Claude Code 등 외부 프레임워크와 연동된다. 현재 오픈소스 배포 없이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델 스튜디오와 API를 통해 제공된다.
구글이 구글 I/O 2026에서 '구글 AI 스튜디오'에 안드로이드 앱 제작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코틀린과 젯팩 컴포즈 기반으로 GPS, 블루투스 등 기기 센서를 지원하며 브라우저 내 에뮬레이터로 즉시 테스트할 수 있다. 다만 현재는 개인 사용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공유 기능은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
구글이 I/O 행사에서 검색 AI 모드의 기본 모델을 제미나이 3.5 플래시로 전환하고 검색창을 25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 크롬 탭과 파일 입력 지원을 비롯해 24시간 정보를 추적하는 에이전트와 미니 앱 실시간 코딩 기능이 올여름부터 순차 적용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3.5 모델 제품군을 발표하고 3.5 플래시를 정식 출시했다. 복합 에이전트 작업과 코딩에 최적화되어 제미나이 3.1 Pro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이며, 출력 속도는 다른 프론티어 모델 대비 4배 빠르다. 현재 제미나이 앱, 검색 AI 모드, API에서 전면 지원되며 3.5 Pro는 다음 달 공개된다.
Google Labs는 중소기업용 AI 툴 '포멜리(Pomelli)'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과 문서를 올리거나 대화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한 뒤, 전용 폰트와 색상이 담긴 브랜드북을 만들거나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성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