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티치에 실시간 협업 디자인 기능 추가…음성과 텍스트로 UI 즉시 구현
구글은 I/O에서 디자인 툴 '스티치(Stitch)'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음성이나 텍스트로 스티치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캔버스에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완성된 화면은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넘겨 백엔드를 연결하거나 넷리파이를 통해 웹에 즉시 배포할 수 있다.
구글은 I/O에서 디자인 툴 '스티치(Stitch)'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음성이나 텍스트로 스티치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캔버스에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완성된 화면은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넘겨 백엔드를 연결하거나 넷리파이를 통해 웹에 즉시 배포할 수 있다.
Together AI 개발자가 Claude Code, Cursor, Codex 등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디자인 스킬 hallmark를 공개했다. 50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실제 브라우저에서 다단계 검사를 거쳐 모델 특유의 뻔한 템플릿과 'AI 느낌'을 걸러낸다. 개발자가 LLM 기본값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맞춤형 웹페이지를 만드는 데 유용하다.
구글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 환경에서 코드를 검증하고 디버깅할 수 있는 'Chrome DevTools for agents 1.0'을 정식 출시했다. MCP 서버와 CLI 방식을 지원해 라이트하우스 검사, 네트워크 속도 조절, 메모리 누수 추적 등을 AI가 직접 수행한다.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라우저 런타임 결과까지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이 I/O 2026에서 AI 코딩 플랫폼 '안티그래비티 2.0'을 공개했다. 제미나이 3.5 플래시 기반으로 전용 데스크톱 앱과 CLI, SDK를 제공하며, 복수 서브에이전트 동시 제어와 백그라운드 예약 작업을 지원한다. 월 100달러 신규 요금제도 함께 선보였다.
오픈AI가 델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코덱스를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기업 환경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주간 활성 개발자 400만 명을 돌파한 코덱스를 델 AI 데이터 플랫폼과 연동해, 기업들이 자체 인프라 내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며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앤트로픽이 SDK 및 MCP 툴 개발사 스테인리스(Stainles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스테인리스는 클로드 API 초기부터 공식 SDK 생성을 전담해왔다. 앤트로픽은 이번 인수로 클로드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와 툴을 직접 다루는 연결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
커서가 신규 AI 코딩 에이전트 '컴포저 2.5'를 공개했다. 문샷의 키미 K2.5를 기반으로 이전 버전 대비 25배 많은 합성 과제를 학습하고 표적 텍스트 피드백 RL을 도입해 복잡한 장기 작업의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스페이스X AI와 협력해 10배 많은 연산량을 투입한 차세대 대형 모델 학습도 진행 중이다.
개발자 Neilson이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전용 3D 생성 툴킷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 한 장의 이미지를 입력받아 메시, 물리 시뮬레이션, 조명, 오디오가 포함된 완전한 3D 환경을 자동 생성하며, 수작업 모델링 없이 클로드 코드 안에서 3D 씬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xAI가 코드 작성, 앱 빌드 및 워크플로 자동화를 지원하는 에이전틱 CLI 도구 'Grok Build'의 초기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현재 최상위 요금제인 SuperGrok Heavy 구독자에게만 우선 제공되며, xAI는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기반 모델과 제품 완성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관절과 가동 기믹을 갖춘 3D 자산 생성 에이전트 시스템 Articraft의 코드와 1만 개 규모의 데이터셋이 공개되었다. 3D 생성을 코딩 작업으로 전환해 AI 에이전트가 부품과 관절을 정의하고 검증 테스트까지 실행한다. 로봇 시뮬레이션과 VR 에셋 제작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포에틱(Poetiq)은 재귀적 자기 개선으로 실행 프레임워크를 자동 구축하는 '메타 시스템'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별도 미세조정 없이 표준 API 연동만으로 LiveCodeBench Pro에서 GPT-5.5가 93.9%의 SOTA를 달성했다. 다른 모델로의 전용도 가능하나, 제품은 현재 대기자 명단 기반으로 제한 운영 중이다.
Anthropic과 PwC는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고 글로벌 수십만 명의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와 코워크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미국 직원 3만 명을 대상으로 전문 인증 교육을 진행하며 전용 재무 조직도 신설한다. 실제 적용 결과 보험 인수 심사 기간이 10주에서 10일로 단축됐다.
OpenAI가 iOS 및 안드로이드 ChatGPT 앱에 코덱스 프리뷰를 선보였다. 무료와 Go를 포함한 전 플랜 사용자가 모바일로 장기 코딩 작업을 시작하고, 명령을 승인하며, 코드 diff와 테스트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Windows 연결 기능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 빈두 레디에 따르면 구글 제미나이 3.2 플래시가 GPT-5.5의 92%에 달하는 코딩 및 추론 성능을 내면서 추론 비용은 15~20배 저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마인드의 증류 및 희소성 기술을 활용해 응답 지연 시간도 200ms 미만으로 줄였다는 설명이다.
앤트로픽이 AI 코딩 어시스턴트 '클로드 코드'의 주간 사용 한도를 7월 13일까지 50% 한시적으로 상향했다. 이번 확대는 Pro, Max, Team 및 좌석 기반 Enterprise 구독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별도 설정 없이 바로 늘어난 사용량을 누릴 수 있다.
노션이 개발자와 AI 에이전트 구축자를 위한 신규 개발자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터미널용 CLI 도구 ntn과 인프라 기반 Workers, 외부 에이전트 전용 API 및 SDK를 지원합니다. 단순 문서 도구를 넘어 AI 에이전트가 직접 데이터를 읽고 워크플로를 실행하는 기반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OpenAI는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를 위한 윈도우 맞춤형 샌드박스 구조를 공개했다. 기존 윈도우 도구로는 한계가 있어, 관리자 권한 없이도 가상 SID와 쓰기 제한 토큰을 활용해 파일 수정과 네트워크 탈출을 제한하도록 구현했다. 사용자가 매번 명령을 승인하거나 무제한 권한을 주는 불편을 덜게 됐다.
앤트로픽이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클로드 코드의 사용 한도를 2배로 늘리고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에 4가지 신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세션 간 기억을 정리하는 '드러밍'과 병렬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고난도 작업 성공률을 최대 10포인트 개선했습니다.
OpenAI가 최신 AI 모델과 Codex 에이전트를 결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고 수정하는 보안 이니셔티브 'Daybreak'를 발표했다. 오픈소스 관리자와 핵심 인프라를 위해 6개월간 10억 달러 규모의 크레딧을 지원하며, 검증된 방어자에게 단계별로 권한을 개방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병렬 에이전트 세션을 통합 관리하는 '에이전트 뷰'를 선보였다. 터미널 탭을 오갈 필요 없이 /bg 명령어로 작업을 백그라운드로 넘기고 바로 응답할 수 있다. Pro, Team, API 사용자 대상 프리뷰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