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대규모 업데이트: 클라우드 코드 실행과 PPT·엑셀 내보내기 지원
구글이 제미나이 3.5 기반으로 노트북LM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각 노트북마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코드를 직접 실행하며 심층 분석을 돕고, PPT와 엑셀 및 PDF 보고서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현재 구글 AI 울트라와 일부 워크스페이스 유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3.5 기반으로 노트북LM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각 노트북마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코드를 직접 실행하며 심층 분석을 돕고, PPT와 엑셀 및 PDF 보고서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현재 구글 AI 울트라와 일부 워크스페이스 유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애플의 '파운데이션 모델'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는 스위프트 패키지를 발표했다. iOS 27 등 애플 플랫폼에서 온디바이스 모델로 빠른 요약을 처리한 뒤, 복잡한 추론이나 코드 생성 작업은 클로드로 매끄럽게 넘겨 처리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커넥터 개발자를 위한 성능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앱 내 디렉토리 등록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도구 호출 수, 오류율, 지연 시간을 클로드 및 클로드 코드 등 제품별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 팀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 관리자를 대상으로 퍼블릭 베타로 제공된다.
알리바바 Qwen 팀이 화면 UI 조작과 도구 실행에 특화된 멀티모달 모델 'Qwen 3.7 Plus'를 출시했습니다. 시각 인식을 바탕으로 11시간 동안 스스로 코드를 작성해 앱을 개발할 수 있으며, AndroidWorld 등 GUI 벤치마크에서 상위 모델을 앞섰습니다. 가중치는 비공개이며 알리바바 클라우드 API를 통해 제공됩니다.
코덱스에 'Build iOS Apps'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serve-sim을 활용해 iOS 시뮬레이터 화면을 코덱스 인앱 브라우저로 실시간 스트리밍하며, 핫 리로드를 통한 SwiftUI 프리뷰 렌더링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엑스코드 캔버스 없이도 브라우저 안에서 앱을 직접 조작하고 디버깅할 수 있다.
앤트로픽은 AI가 자체 개발을 가속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현황 데이터를 공개했다. 2026년 5월 기준 사내에 병합된 코드의 80% 이상을 클로드가 작성하며 엔지니어 생산성이 2024년 대비 8배 증가했다. 앤트로픽은 사회적 제도가 대비하기 전에 완전한 자기개선 단계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OpenAI가 Responses API 기반의 공식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를 개정했습니다. 역할 우선순위와 구조화 작성법을 정리하며 프롬프트를 코드 내에서 버전 관리할 것을 권고했고, 기존 API의 프롬프트 객체는 2026년 11월 지원을 종료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깃허브가 복수의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할 수 있는 데스크톱 환경 '코파일럿 앱'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각 에이전트가 격리된 git worktree에서 독립 실행되며, 캔버스 화면을 통해 개발자와 양방향 협업이 가능하다.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행사에서 소형 AI 개발자용 PC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칩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갖춰 120B 규모의 거대 모델을 로컬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을 겨냥했으며 올해 말 미국에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uild 2026을 통해 윈도우 11의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대거 공개했다.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격리 실행하는 MXC 컨테이너 SDK, WSL 네이티브 컨테이너, 지능형 터미널 및 온디바이스 SLM 'Aion 1.0'을 선보였다. 로컬 PC에서 안전하게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동적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추가했다. 클로드 오퍼스 4.8 기반으로 자바스크립트 하네스를 실시간 작성해 독립된 컨텍스트를 가진 서브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대립적 검증과 토너먼트 선발 등을 수행한다. 토큰 소모가 크므로 복잡하고 가치가 높은 작업에 적합하다.
OpenAI가 코덱스에 데이터 분석, 영업 등 6개 직무 전용 플러그인과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Sites' 프리뷰를 공개했다. 주간 사용자 500만 명 중 비개발자 비중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코딩 없이도 자연어로 대시보드나 가벼운 웹 툴을 만들어 URL로 공유할 수 있다.
제트브레인이 12B 파라미터의 텍스트·코드 특화 혼합 전문가 모델 Mellum2를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토큰당 2.5B 파라미터만 활성화해 동급 오픈 모델 대비 추론 속도를 2배 이상 높였으며, 라우팅, RAG 파이프라인, 서브 에이전트 등 지연 시간에 민감한 작업에 맞춰 설계됐다.
보도에 따르면 Microsoft는 개발자 회의 'Build'에서 첫 자체 추론 모델인 MAI-Thinking-1과 개발자 맞춤형 Windows 11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러 Copilot을 통합한 슈퍼 앱과 온디바이스 AI 지원 확대도 포함된다. 다만 통합 슈퍼 앱은 늦은 여름에나 프리뷰로 제공될 전망이다.
2026년 6월 오픈AI는 프로그래밍 배경이 전혀 없는 일본 홋카이도의 농부 토미야스 히로키가 ChatGPT와 코덱스를 활용해 100헥타르 규모의 농장을 자동화한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ESP32 모터 제어부터 위성 영상 분석까지 8개의 AI 워크플로를 직접 구축했다. 이는 AI를 통해 전문 개발 기술 없이도 누구나 복잡한 IoT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팩토리가 작업 난이도에 맞춰 최적의 모델을 자동 호출하는 팩토리 라우터를 발표했다. 간단한 수정은 저비용 모델로, 복잡한 작업은 최상위 모델로 전달해 클로드 오푸스 4.7 대비 96~99%의 성능을 유지하며 비용을 20~25% 줄인다. 현재 CLI와 데스크톱 앱에서 비공개 프리뷰로 제공된다.
미니맥스가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네이티브 멀티모달을 갖춘 오픈웨이트 모델 'M3'를 공개했다. 새로운 희소 어텐션(MSA) 아키텍처로 이전 세대 대비 디코딩 속도를 15배 높였으며, 데스크톱 컴퓨터 조작도 가능하다. SWE-Bench Pro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
코덱스(Codex)가 내장 브라우저와 원클릭 크롬 쿠키 가져오기 기능을 선보였다. 사용자는 소셜 플랫폼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며 트렌드 조사를 진행할 수 있고, 개발자 모드를 통해 DOM 구조와 네트워크 요청, 콘솔 오류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다.
오픈소스 프론트엔드 디자인 도구 Impeccable 3.5가 공개됐다. AI가 생성한 웹페이지의 전형적인 베이지색 배경과 가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델별 맞춤형 규칙을 적용하고, 브라우저에서 자연어나 음성으로 UI를 실시간 수정해 소스에 반영하는 라이브 모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