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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업계 태그소식 194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0

    스태빌리티 AI, '스테이블 오디오' DAW 플러그인 출시: 로직·에이블톤서 직접 작곡

    스태빌리티 AI가 '스테이블 오디오 3.0'의 DAW 플러그인과 개편된 웹 앱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macOS AU 및 VST3 규격으로 로직 프로와 에이블톤 라이브에서 프로젝트 BPM과 동기화해 최대 6분 길이의 오디오를 생성할 수 있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며 저작권은 사용자에게 귀속된다.

  2.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5

    알리바바, 음악 생성 AI 'HappyShrimp 1.0' 베타 출시: 프롬프트 하나로 완곡 생성

    알리바바가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멜로디, 편곡, 가사, 보컬까지 완곡을 만드는 음악 생성 AI 모델 'HappyShrimp 1.0'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음악 전문 지식 없이도 국풍, 팝,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중국 타이허 뮤직과 아티스트 협업도 체결했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미니맥스, 5분 완곡 생성 오픈소스 음악 모델 ‘Music 3.0’ 공개

    미니맥스가 오픈 가중치 음악 생성 모델 Music 3.0을 공개했습니다. Qwen3.5-8B 기반의 하이브리드 언어 모델과 플로우 매칭 기술을 결합해 프롬프트와 가사만으로 최장 5분 길이의 완곡을 편곡과 보컬까지 한 번에 제작합니다. 구조화된 캡션 시스템을 통해 악기 디테일과 악곡의 일관성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60

    수노, AI 음악 원칙 발표: 오디오 워터마크 도입 및 대량 음원 배포 제한

    음악 생성 AI 플랫폼 수노(Suno)가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위한 원칙과 조치를 공개했습니다. 수노는 플랫폼 내 생성 음원을 식별하고 사기 및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오디오 워터마크 및 핑거프린트 기술을 도입하며, 스트리밍 플랫폼을 겨냥한 무단 대량 음원 유통을 막기 위한 새로운 다운로드 정책도 곧 적용할 계획입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스포티파이, AI 커버·리믹스 기능 확대…인디 레이블 3만 곳 합류

    스포티파이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3만 개 이상의 독립 레이블을 대표하는 멀린(Merlin)이 자사의 AI 리믹스 및 커버 프로젝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아티스트의 사전 동의를 거친 곡에 한해 합법적으로 AI 2차 창작을 할 수 있으며, 창작자에게는 크레딧과 수익이 배분된다. 이 기능은 향후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유료 애드온 형태의 프리뷰로 먼저 출시된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3대 음반사, 차트서 '인간 창작 아닌' AI 음악 퇴출 제안

    유니버설 뮤직·소니 뮤직·워너 뮤직이 '실질적으로 인간이 제작'하지 않은 AI 음원을 공식 차트에서 제외하는 규칙을 제안했다. 사용된 AI 도구의 정식 라이선스와 학습 데이터 권리 확보도 필수 조건으로 내걸었다. IFPI는 지지를 표했으나 차트 집계 기관의 채택 여부는 미정이다.

  7.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VocalRender: 가사와 MIDI 음표로 48kHz 고음질 가창 음성 직접 생성

    오픈소스 가창 음성 합성 시스템 'VocalRender'가 공개되었다. 가사와 MIDI 음표, 몇 초 분량의 참조 음성만 입력하면 별도의 타이밍 정렬 없이 48kHz 고음질 보컬을 생성한다. Apache-2.0 라이선스로 전처리·학습·추론 코드와 약 9.5GB 크기의 기본 및 Pro 가중치가 제공된다.

  8.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일레븐랩스, 음악 생성 AI에 오디오 참조 기능 ‘레퍼런스’ 도입

    일레븐랩스가 음악 생성 모델 'Music v2'에 신기능 'References'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10초에서 5분 길이의 음원을 업로드해 생성될 음악의 스타일, 악기 구성, 분위기를 직접 제어할 수 있다. 타인의 저작물 업로드를 차단하는 저작권 검사가 적용되며 ElevenMusic 및 API에서 제공된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71

    소니뮤직, AI 음악 플랫폼 유디오에 2차 소송…3만 건 무단 학습 혐의

    소니뮤직은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유디오를 상대로 3만 개 이상의 음원을 무단 수집해 학습에 활용했다며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소니는 침해 저작물당 최대 15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며, 생성된 음악이 원곡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시장을 잠식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기존 2024년 사건에 해당 음원들을 추가하려던 신청이 기각된 이후 별도로 제기된 것이다.

  10. 연구확산 지수 36

    악보 전용 시각 모델 MuSViT: 970만 쪽 학습해 오선보와 기보법 독해

    악보 이해를 위한 최초의 시각 파운데이션 모델 MuSViT가 공개됐다. 970만 쪽의 악보에서 가려진 부분을 복원하며 음고, 리듬, 오선 구조를 학습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범용 비전 모델이 읽지 못하던 악보 기호 관계를 파악해 전사 및 기호 검출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