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하드웨어

업계 태그소식 590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엔비디아, 4999달러 개인용 슈퍼컴 'DGX Spark 64GB' 공개

    엔비디아가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칩을 탑재한 'DGX Spark 64GB'를 10월 23일 4999달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일 기기로 1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을 구동하며, QSFP 케이블로 두 대를 연결해 128GB 풀과 최대 1.7배 성능을 낼 수 있다. 클라우드 없이 로컬에서 고성능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0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업데이트: 랜드마크 기반 길안내와 음성 구동 홀로그램 통화 지원

    메타는 Connect 2026에서 스마트 안경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도로명 대신 눈앞의 건물 등을 기준으로 길을 알려주는 도보 내비게이션과 대중교통 경로를 지원하며, 음성만으로 표정을 추론해 실감 나는 아바타로 영상 통화하는 '홀로그램' 기능을 도입했다. 돌비 애트모스 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영국, 독일 등 5개 시장으로 출시를 확대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40

    메타, 신형 AI 안경 공개: 카메라 뺀 오디오 모델과 3K 지원 3세대

    메타가 커넥트 행사에서 첫 오디오 전용 안경인 '레이밴 메타 오디오'와 '레이밴 메타 3세대'를 발표했다. 오디오 모델은 43g 무게에 12시간 배터리를 지원하며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3세대는 12 MP 카메라와 3K 영상 녹화를 지원해 449달러부터 판매되며, 249달러 보급형 모델도 추가됐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메타, 카메라 뺀 스마트 안경 '루나' 개발…사생활 논란 대응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메타가 사생활 침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카메라를 제거한 스마트 안경 '루나(Luna)'를 개발 중이다. 6개의 마이크와 전용 버튼을 탑재해 AI 챗봇 및 에이전트 '뮤즈'와 대화할 수 있으며, 이르면 다음 주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5. 로봇확산 지수 39

    오디세이, 단일 모델로 로봇팔부터 자율주행까지 제어하는 '오디세이-3' 공개

    오디세이가 물리 법칙과 인과 관계를 사전 학습한 범용 세계 모델 '오디세이-3'을 공개했다. 단 수십 시간의 제어 데이터만으로 동일한 모델이 로봇팔, 휴머노이드, 드론 조종은 물론 인도 도심 자율주행까지 수행한다. 기기별로 모델을 따로 만들던 로보틱스에 통합 기반 모델 가능성을 제시했다.

  6. 연구확산 지수 36

    단일 뇌 임플란트로 언어·제스처 동시 해독: 마비 환자 아바타 실시간 제어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된 UCSF 연구진 논문에 따르면, 단 하나의 고밀도 뇌피질전도 임플란트를 통해 마비 환자의 언어와 제스처 시도를 동시에 해독해 개인 맞춤형 전신 아바타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보다 자연스러운 다중 모달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구현을 앞당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오픈AI, 카메라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 3억 달러 이상에 인수

    오픈AI가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을 3억 달러 이상에 인수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애플의 인물 사진 모드를 개발했던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곳으로, 신경망 기술을 통해 촬영 순간 DSLR급 화질을 구현한다. 자체 하드웨어 개발 구상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8. 로봇확산 지수 39

    화낙·구글, 도면 읽고 스스로 작업하는 'AI 웰딩 에이전트' 공개

    화낙은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기반으로 한 'AI 웰딩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로봇 조작용 태블릿 카메라로 부품 도면을 촬영하면 AI가 용접 조건과 로봇 모션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해 번거로운 티칭 작업 없이 용접을 수행한다. 제품은 12월 말 출하 예정이다.

  9. 로봇확산 지수 39

    샘 올트먼 "OpenAI, 휴머노이드 로봇 반드시 만든다"

    외신에 따르면 샘 올트먼 CEO는 OpenAI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OpenAI는 현재 물리적 데이터 수집 시설과 하드웨어 인력을 채용하며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소프트웨어를 넘어 향후 테슬라, 피규어 등과 직접 경쟁하게 됨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