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i, 10분의 1 가격의 320B 멀티모달 모델 'GLM-5.3-Flash' 공개
Z.ai가 멀티모달 모델 'GLM-5.3-Flash'를 공개했다. 전체 320B 파라미터 중 활성 파라미터는 18B에 불과해 작업당 0.045달러라는 기존 대비 10분의 1 비용을 구현했다. 코딩과 에이전트 벤치마크에서 GLM-5.2를 크게 앞섰으며 전량 중국산 AI 칩으로 구동된다.
Z.ai가 멀티모달 모델 'GLM-5.3-Flash'를 공개했다. 전체 320B 파라미터 중 활성 파라미터는 18B에 불과해 작업당 0.045달러라는 기존 대비 10분의 1 비용을 구현했다. 코딩과 에이전트 벤치마크에서 GLM-5.2를 크게 앞섰으며 전량 중국산 AI 칩으로 구동된다.
앤트로픽은 모든 유료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Claude in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정식 출시했다. 탭 간 자율 브라우징과 양식 입력 등을 매번 승인받지 않고 수행하며, 보안 분류기와 탐침을 통해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을 차단한다.
xAI가 자율형 AI 에이전트 '그록 봇'을 슈퍼그록 및 커서 전 유료 요금제로 확대 적용했다.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로 브라우저와 터미널을 다루며 업무를 자율 처리하며, 기존 구독 한도를 차감하지 않는 별도 쿼터가 주어진다. 엔터프라이즈는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다.
ChatGPT는 사용자의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확인하지 않고도 내장 브라우저를 통해 웹사이트에 대리 로그인하는 ChatGPT Work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예약 잡기, 보험금 청구, 인보이스 제출 등 인증이 필요한 업무를 위임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로그인 장벽을 넘어 실질적인 온라인 업무 대행을 수행하게 됩니다.
OpenAI가 챗GPT의 예약 작업 기능을 개편했다. 무료 사용자도 최대 3개까지 예약 작업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Plus 및 Pro 사용자는 정해진 시간 외에도 슬랙, 지메일, 깃허브의 변경 사항을 트리거로 작업을 자동 실행할 수 있다. 완성된 작업 워크플로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해 맞춤 설정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전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이 설립한 Wajo가 개인용 액션 에이전트 Fo를 선보였습니다. 고유 이메일과 전화번호, 일회용 가상 카드를 갖춰 전화 통화, 예약, 결제를 직접 처리하며,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는 실제 사람에게 작업을 넘겨 마무리합니다. 일일 제한이 있는 무료 버전부터 제공됩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자본시장과 기업금융을 위한 'Gemini Enterprise for Financial Services'를 공개했습니다. 구글이 관리하는 금융 리서치 에이전트와 50개 이상의 전용 스킬, FactSet 및 SEC Edgar 등 13개 데이터 커넥터를 제공합니다. 도이치은행 등이 설계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현재 프리뷰로 제공됩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로펌과 법무팀을 위한 전용 AI 솔루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포 리걸' 프리뷰를 공개했다. 계약서 검토, 문서 초안 작성, 판례 인용 검증 등을 자동화하며 톰슨 로이터 및 하비 등 전문 도구와 연동된다. 데이터 격리를 보장하며 클리어리와 프레시필즈 등 주요 로펌이 초기 고객으로 참여했다.
퍼플렉시티는 자사 에이전트 플랫폼 '컴퓨터'에 Dun & Bradstreet, Guidepoint 등 20개 이상의 유료 금융 데이터 소스를 연동했다고 발표했다. 분석가는 자연어로 기존 구독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으며, 모든 수치의 출처가 원본 기록으로 역추적된다.
오픈AI가 챗GPT 워크 및 코덱스용 '어드민(Admin) 플러그인'을 선보였다. 관리자는 콘솔을 오갈 필요 없이 대화창에서 멤버 권한과 이용 한도를 즉시 관리하고 승인 요청을 처리할 수 있다. 슬랙이나 팀즈 연동 자동화도 지원하며, 오픈AI 사내 IT팀은 이를 통해 지원 요청의 약 45%를 자동 처리하고 있다.
퍼플렉시티가 기기 내에서 기본 실행되는 로컬 우선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Computer'를 발표했다. 소형 로컬 모델에 맞춰 프레임워크를 최적화해 대화와 추론이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며 API 비용이 들지 않는다. 클라우드 모델 호출이나 웹 검색은 사용자 승인 시에만 연결되며, 사내 벤치마크 평가에서 82.6%를 기록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앞섰다.
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수주일 내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해치(Hatch)'를 선보일 계획이다. 도어대시, 레딧 등 외부 사이트 작업이 가능하며 10월에는 '워터멜론' 모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구독료는 월 최대 19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OpenAI는 자사의 GPT-5.6 제품군(Sol, Terra, Luna)을 AWS의 AI 개발 에이전트 키로(Kiro)에 공식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키로의 사양 기반 워크플로와 결합한 결과,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코딩 비용을 약 82%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을 위한 미지의 추론 모델 'Ox Alpha'가 오픈라우터에 무료로 공개되었다. 개발사가 익명을 유지한 가운데 스트라이프 CEO가 극찬을 남겨 화제가 됐다. 중국 Z.ai의 GLM 모델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미공개 MAI 모델일 것이라는 등 추측이 분분하다.
엔비디아는 범용 에이전트 아키텍처 AVO가 대화형 추론 벤치마크 ARC-AGI-3 공개 세트에서 100% 점수를 달성해 183개 전 레벨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영구 메모리와 감독 모듈을 탑재해 경쟁 시스템 VISTA 대비 행동 수를 12% 절감했다.
딥시크가 API 플랫폼에 실험용 멀티모달 모델 'DeepSeek-V4-Flash-Vision-Exp'를 공개했다. 기존 텍스트 및 추론 성능을 유지하면서 멀티모달 에이전트 벤치마크 성능을 대폭 끌어올려 오퍼스 4.8에 근접시켰다. 이미지는 장당 최대 384토큰으로 과금된다.
구글이 Remote Control 기능을 탑재한 Antigravity 2.0을 출시했다. 개발자는 웹 브라우저만으로 노트북, 서버, 데스크톱에서 실행 중인 AI 코딩 에이전트에 원격 접속해 로컬 작업 환경을 유지한 채 작업을 지시할 수 있으며, 추가 입력이 필요할 때 푸시 알림도 받는다.
구글이 구글 애즈의 AI 맥스(AI Max) 기능에 A/B 테스트와 실적 플래너 예측 도구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광고주는 브랜드 안전 설정을 유지한 채 여러 검색 캠페인에 걸쳐 예산과 ROI 목표를 한 번에 검증할 수 있으며, 9월부터 순차 도입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플랫폼에서 '컴퓨터 유즈(Computer use)', '스킬스 API', '파일스 API'를 정식 출시했다. 컴퓨터 유즈에는 웹 페이지 구조를 직접 파악해 요소를 정확히 제어하는 '브라우저 유즈'가 추가됐으며, 한 번에 여러 동작을 연속 수행해 작업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1TB 저장공간과 스킬 샌드박스를 제공해 실제 업무에 투입 가능한 프로덕션용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세일즈포스가 슬랙 내에서 AI 코딩 협업을 지원하는 'Slack Code'를 공개했다. 전용 코드 채널에서 클로드, 데빈, 깃허브 코파일럿 등과 함께 작업하며, 앱을 벗어나지 않고 코드 차이 확인, 실시간 미리보기, 배포 승인을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슬랙 플랜에서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