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Mac 앱 'OpenHistory' 출시: 온디바이스 AI로 업무 일지 자동 생성
오픈소스 Mac 앱 'OpenHistory'가 공개됐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하루 업무 활동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시간별 및 일일 AI 요약을 생성한다. 모든 데이터는 로컬에 저장되며 보안 MCP를 통해 로컬 에이전트와도 연결할 수 있다.
오픈소스 Mac 앱 'OpenHistory'가 공개됐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하루 업무 활동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시간별 및 일일 AI 요약을 생성한다. 모든 데이터는 로컬에 저장되며 보안 MCP를 통해 로컬 에이전트와도 연결할 수 있다.
Ornith.ai가 오픈소스 AI 모델 제품군 Ornith-1.5를 선보였다. 모델 스스로 과제를 출제하고 평가 환경을 구축해 강화학습하는 자기 개선 루프를 구현했다. 플래그십 397B 모델은 코딩 벤치마크에서 Claude Opus 4.8과 대등한 점수를 기록했으며 9B 버전은 스마트폰 구동을 지원한다.
퍼플렉시티가 AI 에이전트 '컴퓨터'를 위한 파일시스템 기반 메모리 아키텍처 '브레인'을 공개했다. 수개월에 걸친 상호작용 기록을 마크다운 위키 구조로 정리하고 위키링크와 인용으로 원본 세션을 연결한다. 오프라인 백그라운드 에이전트가 지식을 지속적으로 요약·갱신해 컨텍스트 창 과부하와 파일 검색 지연 문제를 해결했다.
xAI가 최신 플래그십 AI 모델 'Grok 4.6'을 아마존 베드록에 공식 출시했다. 50만 토큰의 대규모 컨텍스트 윈도우와 4단계 추론 강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장기 실행 에이전트와 시각 작업에 최적화됐다. 지원되는 AWS 리전의 모든 개발자가 즉시 활용할 수 있다.
Z.ai가 코딩, 방어적 사이버 보안 및 장기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신규 모델 GLM-5.3 API를 출시했다. 가격은 이전 세대인 GLM-5.2와 동일하게 유지되어 기존 사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공식 API 및 파트너 모델 게이트웨이를 통해 바로 연동할 수 있다.
앤스로픽은 클로드에 지메일 발송 및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이메일 답장을 작성해 직접 전송할 수 있으며, 실행 전 승인 필요 여부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구글이 미국 내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크롬 내 제미나이(Gemini in Chrome)를 정식 배포했다. 웹페이지 요약과 구글 앱 연동을 지원하며, AI Pro 및 Ultra 구독자는 주차 예약이나 정기 주문 변경 등을 대신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인 ‘auto browse’도 이용할 수 있다.
Replit이 OpenAI의 GPT-5.6 Luna를 탑재한 '프리 모드(Free Mode)'를 출시했습니다. 구독자는 일상 대화나 기획 시 크레딧 차감 없이 이전보다 최대 30배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으며, 한도는 5시간마다 갱신됩니다. 복잡한 빌드는 파워나 맥스 모드로 전환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영국 정부 및 항공교통관제국(NATS) 등과 협력해 대서양 상공에서 비행운을 회피하는 실증 프로젝트 '오퍼레이션 블루 스카이'를 시작했습니다. 비행운은 항공 부문 기후 영향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데, AI 예측 모델을 이용해 북대서양 샨윅 공역을 지나는 항공기 경로를 미세 조정함으로써 지구온난화 효과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블록이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협업 환경인 '버드(Ber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버드는 대화와 파일, 스킬, 각기 다른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들을 지속 가능한 캔버스 프로젝트로 묶어 로컬 작업물과 연동한다. 단순 채팅을 넘어 다양한 모델을 전환하며 팀 단위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퍼플렉시티가 이메일 기반 에이전트 기능인 'Computer in Email'을 출시했다. computer@perplexity.com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참조(CC)하면 전체 맥락과 첨부파일을 읽고 엑셀 모델이나 PDF 등 완성본을 메일로 회신해 준다. 현재 모든 Computer 사용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실시간 음성 에이전트를 위한 장기 기억 시스템 'VoiceMem'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기억을 사실 정보의 '좌뇌'와 감정·성향의 '우뇌'로 나누고, 사용자가 말하는 도중에 미리 검색을 끝내는 스트리밍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응답 지연을 134ms 수준으로 낮춰 대화 끊김을 줄였다.
yetone이 멀티 에이전트 협업 메신저 Cumora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순히 호출에만 답하는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가 고유한 기억과 페르소나를 지니고 칸반 업무를 자율적으로 분담하거나 메일을 주고받는다. 클라우드뿐 아니라 로컬 모델도 연동 가능해 사람과 AI가 동등한 동료로 일할 수 있다.
Cursor는 유료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드 호스팅 서비스 'Origin'의 초기 베타를 출시했다. 리포지토리와 PR 기능, GitHub과의 실시간 양방향 동기화를 지원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저장소마다 AI 에이전트가 상주해 코드 질문에 답하고 직접 수정 사항을 브랜치로 푸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알리바바가 멀티모달 덴스 모델 Qwen3.8-27B 가중치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27B 매개변수로 Qwen3.7-Plus를 능가하며, 262K 기본 컨텍스트(YaRN 적용 시 최대 1M)를 지원한다. Max급인 Qwen3.8-2.4T-A95B 가중치도 함께 제공된다.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앱에 '자동 계속' 체크박스가 추가됐다. 코딩 작업 중 사용량 한도에 걸리더라도 이 기능을 켜두면 한도가 리셋되는 즉시 중단된 지점부터 자동으로 작업을 재개한다. 긴 작업을 돌려놓고 수동으로 재시작할 필요가 없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취약점 분석 및 수정 프레임워크 MDASH에 통합된 소형 보안 모델 'MAI-Cyber-1-Flash'를 발표했다. 일반 작업 90%를 전담하고 고난도 작업만 GPT-5.4에 넘기는 다중 에이전트 구조로 운영 비용을 50% 절감하며 벤치마크 96%를 기록했다.
구글이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공개했다. DeepSWE 벤치마크 점수가 49.0%에서 65.3%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입력 토큰 가격은 100만 개당 0.75달러로 이전 모델 대비 절반 수준이다. 구글 AI 구독자용 에이전트인 제미나이 스파크에도 즉시 적용된다.
인히런트 랩스가 27B 규모의 AI 연구 에이전트 '패러데이'를 공개했다. 연구 가설 탐색과 구현을 분리해 직접 코딩하지 않고 GPT-5.5 코덱스를 도구로 지휘하며, 논문 재현 과제에서 클로드 오푸스 4.8과 GPT-5.5를 뛰어넘는 성과를 냈다.
Grok Bot이 유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화 걸기 기능을 선보였다. 미국 번호로 고객센터 대기, 예약, 요금 협상을 대신 처리할 수 있다. 실시간 통화 녹취록을 보며 봇이 모르는 질문에는 텍스트로 답을 넘겨줄 수 있지만, 통화에 대한 법적 책임은 사용자가 전적으로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