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 플랫폼 'OpenClaw 2.0' 출시…브라우저 개편 및 멀티플레이어 협업 지원
오픈소스 AI 플랫폼 OpenClaw가 16,000개 이상의 PR을 반영한 2.0 버전을 출시했다. 브라우저 앱을 전면 개편하고 기존 ChatGPT나 Claude 구독을 활용해 설치를 간소화했으며, 팀원이 AI 컨텍스트를 그대로 유지한 채 협업할 수 있는 공유 클라우드 세션을 도입했다.
오픈소스 AI 플랫폼 OpenClaw가 16,000개 이상의 PR을 반영한 2.0 버전을 출시했다. 브라우저 앱을 전면 개편하고 기존 ChatGPT나 Claude 구독을 활용해 설치를 간소화했으며, 팀원이 AI 컨텍스트를 그대로 유지한 채 협업할 수 있는 공유 클라우드 세션을 도입했다.
ZAI가 7530억 파라미터 규모의 텍스트 특화 플래그십 모델 'GLM-5.3' 가중치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이전 세대와 동일한 베이스 모델을 쓰면서도 사후 학습만으로 코딩과 에이전트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최상위 상용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커뮤니티 양자화 버전을 통해 로컬 GPU 환경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
텐센트 훈위안이 총 770B, 활성 49B 파라미터 및 1M 컨텍스트를 지원하는 'Hy4 preview'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코딩·금융 등 실제 업무 시나리오에 특화되었으며, 모델 스스로 훈련 및 최적화 실험을 반복하는 자기 개선 루프가 적용됐다. 위안바오, WorkBuddy 등 제품에 적용되었다.
연구진이 'Code World Model' 프레임워크를 발표하고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세계의 인과 규칙과 영상 렌더링을 분리해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며 지속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미세조정된 MiniMax-H3 모델이 이를 영상으로 시각화한다. AI가 물체와 사건을 잊지 않고 장시간 일관된 인터랙티브 세계를 유지할 수 있다.
BreezeBlue가 실시간 상호작용용 음성 합성 모델 Breeze-TTS-2의 가중치와 추론 코드를 공개했다. 중·영 이중 언어를 지원하며 H100에서 첫 오디오 생성까지 40ms 미만의 지연 시간을 기록했다. 자연어 프롬프트로 목소리를 생성하거나 텍스트 내에 [웃음], [한숨] 등 감정 표현을 삽입할 수 있다. 가중치는 연구 및 비상업용으로 제공된다.
연구진이 3D 렌더링 결함을 전문적으로 다듬는 'FixAnything'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DGS나 NeRF 기반 장면에서 카메라 시점 이동 시 생기는 구멍과 노이즈를 비디오 확산 모델을 활용해 매끄럽고 일관된 영상으로 복원한다.
단일 인물 동영상을 입력하면 자유로운 각도에서 관찰 가능한 4D 가우시안 스플래팅 캐릭터로 재구성하는 오픈소스 '4DAnyone'이 공개됐다. 3D 골격 정보를 활용해 다각도 뷰를 생성하며, 약 12GB 크기의 모델 가중치와 로컬 실행 가이드가 모두 제공된다.
오픈소스 Mac 앱 'OpenHistory'가 공개됐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하루 업무 활동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시간별 및 일일 AI 요약을 생성한다. 모든 데이터는 로컬에 저장되며 보안 MCP를 통해 로컬 에이전트와도 연결할 수 있다.
ItusiAI가 풀스택 AI 영상 제작 플랫폼 Magiviz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대본 분해,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보드, 장면 렌더링, 최종 합성을 5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Veo, Kling 등 여러 모델을 지원합니다. Stripe 결제와 유저 시스템이 포함되어 API 키만 연결하면 상용 배포가 가능합니다.
약 1억 개 파라미터 규모의 초경량 TTS 모델 Audio8TS가 공개됐다. 전체 용량이 1.7GB에 불과하며, 단 몇 초 분량의 샘플로 제로샷 음성 복제가 가능하다. ONNX INT8 양자화를 지원해 고사양 GPU 없이 일반 PC의 CPU에서도 로컬 음성 복제를 가볍게 실행할 수 있다.
블록이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협업 환경인 '버드(Ber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버드는 대화와 파일, 스킬, 각기 다른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들을 지속 가능한 캔버스 프로젝트로 묶어 로컬 작업물과 연동한다. 단순 채팅을 넘어 다양한 모델을 전환하며 팀 단위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시간 음성 에이전트를 위한 장기 기억 시스템 'VoiceMem'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기억을 사실 정보의 '좌뇌'와 감정·성향의 '우뇌'로 나누고, 사용자가 말하는 도중에 미리 검색을 끝내는 스트리밍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응답 지연을 134ms 수준으로 낮춰 대화 끊김을 줄였다.
yetone이 멀티 에이전트 협업 메신저 Cumora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순히 호출에만 답하는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가 고유한 기억과 페르소나를 지니고 칸반 업무를 자율적으로 분담하거나 메일을 주고받는다. 클라우드뿐 아니라 로컬 모델도 연동 가능해 사람과 AI가 동등한 동료로 일할 수 있다.
허깅페이스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큐웬(Qwen) 시리즈가 지난 6개월간 글로벌 다운로드 30억 건을 넘어서며 메타와 구글을 제치고 오픈 가중치 모델 1위에 올랐다. 2026년 구글은 4억 1800만 건, 메타는 2억 2700만 건을 기록했다. 큐웬은 460개 이상의 모델을 공개했고 파생 모델은 30만 개를 넘어섰다.
알리바바가 멀티모달 덴스 모델 Qwen3.8-27B 가중치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27B 매개변수로 Qwen3.7-Plus를 능가하며, 262K 기본 컨텍스트(YaRN 적용 시 최대 1M)를 지원한다. Max급인 Qwen3.8-2.4T-A95B 가중치도 함께 제공된다.
바이트댄스가 자연어로 기존 영상을 수정할 수 있는 오픈소스 영상 편집 모델 '베르니니 2'를 공개했다. 카메라 구도 변경, 배경 교체, 새로운 캐릭터나 물체 추가가 가능하다. 의미 계획 모듈과 디퓨전 렌더러를 결합했으나, 모델 크기만 180GB에 달해 로컬 실행 문턱은 상당히 높다.
딥시크가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DeepSeek Harness(dsh)'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든 요소를 모듈화한 '모든 것이 플러그인' 아키텍처 기반으로 로컬 웹 UI를 지원한다. 현재 개발자 프리뷰 단계로 빠른 업데이트와 호환성 변경이 예고되어 있다.
샤오미 연구팀이 단일 프롬프트로 음성과 음악, 효과음, 환경음을 한꺼번에 합성하는 'MiDashengLM-Gen'을 아파치 2.0으로 공개했다. Qwen3-1.7B와 플로우 매칭 기술을 결합해 구조화된 텍스트로부터 자연스러운 16kHz 오디오 장면을 직접 생성한다.
140억 매개변수 규모의 인터랙티브 세계 모델 Evoke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이미지 한 장과 조이스틱 입력만으로 단 3단계 만에 조작에 실시간 반응하는 비디오를 생성하며, 수 시간 동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57GB 크기의 가중치와 코드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배포됐다.
엔비디아가 오픈 소스 MoE 모델 Nemotron 3.5 Lightning을 발표했다. 30B 파라미터 중 3B만 활성화되어 도구 호출과 결과 검증 등 고빈도 실행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며, PinchBench에서 Qwen3.6 35B보다 30% 빠르게 작업을 마친다.
LTX가 오픈 가중치 영상 모델 LTX-2.5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GB200 슈퍼칩 2개를 활용한 자체 호스팅 환경에서 10초 분량 720p 영상을 6.8초 만에 생성한다. ComfyUI에 기본 내장되며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조직에는 무료로 상용화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홍콩대 HKUDS 팀이 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팀으로 엮는 오토스웜(AutoSwarm)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클로드 코드, 코덱스, 커서 등 파편화된 도구 간 컨텍스트와 기억을 공유하고 작업을 자동으로 분배 및 병렬 실행해 하나의 결과로 통합합니다. 윈도우, 맥, 리눅스를 모두 지원합니다.
캑터스가 4500만 파라미터의 초경량 온디바이스 모델 Needle 2를 공개했습니다. 바이너리 크기는 14MB에 불과하며 GPU 없이 약 28MB의 램만으로 구동됩니다. 라즈베리 파이 5나 보급형 스마트폰 등 소형 기기에서 오프라인 도구 호출을 빠르게 처리합니다.
오픈소스 음성 합성 프로젝트 IndexTTS가 2.5 버전을 공개했다. 한국어 외 중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5개 국어를 지원하며 추론 속도 개선과 발음 제어, vLLM 프로덕션 배포 기능을 갖췄다.
메타가 300억 파라미터 규모의 로컬 에이전트 모델 '뮤즈 글리머'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오픈소스 공개했다. 4비트 양자화 시 20GB 미만으로 줄어들어 소비자용 단일 GPU나 맥에서도 도구 호출과 멀티모달 작업을 수행한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안전하게 상시 에이전트를 구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