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 AI 광고 도구와 쇼핑 앱 '애스크 핀터레스트' 공개
핀터레스트가 광고 관리 AI '비즈니스 어시스턴트'와 외부 에이전트 연동용 '핀터레스트 MCP', 실험용 대화형 쇼핑 앱 '애스크 핀터레스트'를 공개했다. 테스트에서 동적 소재 선택 모델은 클릭 수를 7.5% 끌어올렸다.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취향 기반 시각적 AI 경험을 확대하려는 시도다.
ChatGPT, Cursor, Perplexity 등 AI 도구의 새 기능과 신제품, 가격과 이용 지역 변경 소식.
핀터레스트가 광고 관리 AI '비즈니스 어시스턴트'와 외부 에이전트 연동용 '핀터레스트 MCP', 실험용 대화형 쇼핑 앱 '애스크 핀터레스트'를 공개했다. 테스트에서 동적 소재 선택 모델은 클릭 수를 7.5% 끌어올렸다.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취향 기반 시각적 AI 경험을 확대하려는 시도다.
Cursor 개발사 Anysphere는 Compile 행사에서 신규 독자 모델을 수주일 내 출시한다고 예고했다. 기존 Kimi 기반을 벗어나 바닥부터 직접 학습했으며, Composer 대비 10~20배 연산량과 Claude Opus급 규모를 갖춰 코딩을 넘어선 범용 지능을 목표로 한다.
Microsoft가 'Copilot Cowork'를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여러 도구를 오가는 복잡하고 긴 작업을 끝까지 실행해 최종 결과물을 제공하며, Anthropic의 Opus 4.8 및 Sonnet 4.6 모델을 지원한다. 사용하려면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선스가 필요하며 사용량 기반 크레딧으로 과금된다.
메타는 페이스북에 메타 AI 기반의 신규 기능을 선보였다. 새로운 'AI Mode'는 단순 검색 링크 대신 공개 그룹과 릴스에 올라온 실제 반응을 종합해 질문에 답변한다. 또한 사용자가 옷이나 헤어스타일을 AI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프리셋과 자동 영상 콜라주 편집 기능도 추가됐다.
오픈라우터가 여러 AI 모델을 병렬 실행해 최적의 답변을 도출하는 퓨전(Fusion) API를 출시했다. 프롬프트를 여러 모델에 동시에 보내고 심사 모델이 결과를 취합하며, 보급형 모델 조합으로도 최상위 Fable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비용으로 구현했다.
사카나 AI가 첫 상용 제품인 자율형 리서치 어시스턴트 '사카나 말린(Sakana Marlin)'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연구 주제를 입력하면 최대 약 8시간 동안 자율적으로 가설을 검증하며 요약 슬라이드와 최대 100쪽에 달하는 상세 전략 보고서를 작성해 준다.
문샷 AI가 macOS 및 Windows용 데스크톱 에이전트 '키미 워크(Kimi Work)'를 공개했다. 로컬 파일을 직접 읽고 실제 브라우저를 제어하며 백그라운드 자동화 작업을 수행할 수 있고, 최대 300개의 에이전트를 병렬 가동할 수 있다. 현재 테스트 단계로 월 19달러부터 시작하는 유료 구독과 무료 버전을 지원한다.
구글이 검색 내 '정보 에이전트'를 전 세계 AI Ultra 구독자 대상(모든 AI Mode 지원 언어 및 시장)으로 확대 출시했다. 사용자가 특정 주제를 지정하면 에이전트가 24시간 내내 모니터링하며 새 소식이 나올 때마다 요약 보고서와 웹 링크를 전달한다. 올여름 일반 사용자에게도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수요일 메타가 영상 편집 앱 에디츠(Edits)에 AI 비서와 데스크톱 버전을 추가한다고 예고했다. AI 비서는 인스타그램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아이디어를 추천하며, 데스크톱 버전으로 캡컷(CapCut)과의 경쟁에 나선다. 실험 기능을 미리 써볼 수 있는 베타 탭과 상세 오디언스 분석 도구도 이날 함께 출시됐다.
코인베이스가 AI 에이전트가 사용자 계좌를 통해 자율적으로 거래 및 결제를 수행할 수 있는 'Coinbase for Agents'를 출시했다. MCP 및 CLI를 통해 챗GPT, 클로드 등과 연동되며, 사용자가 설정한 한도 내에서 현물 및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어 AI의 금융 자율 실행이 본격화됐다.
Deezer가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20개 타사 플랫폼의 플레이리스트에서 AI 생성 음원을 감지하는 무료 도구를 출시했다. 경쟁사들이 자사 감지 기술 도입을 거부하자 청취자에게 직접 제공하기로 한 조치다.
퍼플렉시티는 심층 검색 기능 '딥 리서치'를 '컴퓨터' 제품에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모델이 직접 코드를 작성해 수천 단계의 검색을 병렬 처리하는 'Search as Code' 방식을 도입했으며, 피치북 등 전문 데이터와 내부 문서를 결합해 복잡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PDF, 대시보드, 발표자료 등 완성본으로 곧바로 출력한다.
HeyGen이 Claude와 Claude Code용 공식 커넥터인 'HyperFrames'를 출시했습니다. MCP 기반으로 작동하며, 사용자가 프롬프트로 내용을 설명하면 자막과 내레이션이 포함된 모션 그래픽을 생성해 MP4 영상으로 렌더링해 줍니다. 별도의 영상 편집 프로그램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관리형 에이전트에 정기 작업 예약과 환경 변수 볼트 공개 베타 기능을 선보였다. 개발자는 별도 스케줄러 구축 없이 정기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API 키는 네트워크 경계에서 주입되어 에이전트에 원본 자격 증명이 노출되지 않는다.
구글이 애플 개발자 생태계에 제미나이 모델을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는 파운데이션 모델 프레임워크를 통해 온디바이스 애플 모델과 클라우드 제미나이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Xcode 내에서 코드 리뷰와 버그 수정을 돕는 에이전트 기능을 바로 쓸 수 있다.
오픈AI가 챗GPT 대화창에서 바로 확인하고 편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차트 기능을 선보였다. 파일 업로드나 파이썬 실행 없이 막대·꺾은선·원형·산점도 차트를 생성하며 색상 변경과 크기 조절도 지원한다. 데이터 시각화의 번거로운 과정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제미나이 3.5 기반으로 노트북LM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각 노트북마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코드를 직접 실행하며 심층 분석을 돕고, PPT와 엑셀 및 PDF 보고서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현재 구글 AI 울트라와 일부 워크스페이스 유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아마존이 '알렉사용 쇼핑'에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굿즈 제작 기능을 출시했다. 이용자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몇 초 만에 티셔츠·텀블러용 디자인이 완성되며, 링크로 공유해 함께 주문할 수도 있다. 주문 제작 및 프라임 배송이 지원된다.
앤트로픽이 애플의 '파운데이션 모델'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는 스위프트 패키지를 발표했다. iOS 27 등 애플 플랫폼에서 온디바이스 모델로 빠른 요약을 처리한 뒤, 복잡한 추론이나 코드 생성 작업은 클로드로 매끄럽게 넘겨 처리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커넥터 개발자를 위한 성능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앱 내 디렉토리 등록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도구 호출 수, 오류율, 지연 시간을 클로드 및 클로드 코드 등 제품별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 팀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 관리자를 대상으로 퍼블릭 베타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