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 공개: 사진 시점 재구성 및 실사 이미지 생성 지원
애플이 구글과 협력해 구축한 신규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했다. 사진 촬영 후 시점 변경과 확장 기능,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의 실사풍 생성, 비밀번호 자동 수정 에이전트 기능이 추가됐다. 개발자 테스트는 즉시 시작되며 올가을 정식 출시된다.
ChatGPT, Cursor, Perplexity 등 AI 도구의 새 기능과 신제품, 가격과 이용 지역 변경 소식.
애플이 구글과 협력해 구축한 신규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했다. 사진 촬영 후 시점 변경과 확장 기능,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의 실사풍 생성, 비밀번호 자동 수정 에이전트 기능이 추가됐다. 개발자 테스트는 즉시 시작되며 올가을 정식 출시된다.
OpenAI가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으로부터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ChatGPT '잠금 모드(Lockdown Mode)'를 선보였다. 활성화 시 딥 리서치와 에이전트 모드가 비활성화되고 웹 이미지 로딩과 파일 다운로드가 제한된다.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계정에서 설정할 수 있다.
OpenAI는 웹 버전 ChatGPT의 작성 블록(writing blocks)에서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 이메일을 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초안 작성과 수정 후 별도 메일 앱으로 복사해 붙여넣을 필요 없이 한 번에 발송할 수 있어 번거로움을 줄였다.
코덱스에 'Build iOS Apps'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serve-sim을 활용해 iOS 시뮬레이터 화면을 코덱스 인앱 브라우저로 실시간 스트리밍하며, 핫 리로드를 통한 SwiftUI 프리뷰 렌더링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엑스코드 캔버스 없이도 브라우저 안에서 앱을 직접 조작하고 디버깅할 수 있다.
런웨이가 새로운 영상 편집 AI 모델 '알레프 2.0'과 전용 '에디트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특정 요소만 정밀하게 수정하고 나머지 배경은 원본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AI 영상 편집에서 발생하던 원치 않는 주변 왜곡 문제를 크게 해소했다.
OpenAI가 개인 및 비즈니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ChatGPT ‘락다운 모드’(Lockdown Mode)를 확대 적용했다. 활성화하면 실시간 웹 접속, 에이전트 모드, 파일 다운로드 등 외부 연동 기능이 차단돼 프롬프트 주입 공격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을 방지한다.
오픈AI가 챗GPT의 개선된 메모리 시스템 '드림(Dreaming)'을 선보였다. 명시적 저장 요청 없이도 백그라운드에서 과거 대화를 분석해 맥락을 합성하며, 시간 흐름에 맞춰 오래된 정보를 자동 갱신한다. 미국 플러스 및 프로 사용자에게 먼저 적용된다.
AI 기반 3D 제작 플랫폼 Meshy가 'Meshy 3D Agent Beta'를 공개했다. 단일 프롬프트로 결과물을 뽑아내던 기존 방식과 달리, 자연어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 탐색부터 시안 생성, 세부 수정까지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게임, AR/VR, 3D 프린팅 등에 활용 가능하며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Microsoft는 빌드 행사에서 기업 규정 준수 경계 내에서 강화학습으로 AI를 튜닝하는 'Frontier Tuning' 비공개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외부 데이터 유출 없이 내부 워크플로를 학습하며, MS 자체 인사 업무 테스트에서 완료율이 13%에서 87%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향후 Copilot Studio와 Foundry에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Microsoft가 새로운 Autopilot 에이전트 Scout를 공개했습니다. 독립적인 계정 권한을 바탕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상시 작동하며, 프롬프트 없이도 회의 일정 조율, 마감 시간 확보, 지연된 의사결정 경고 등을 자율 수행합니다. 현재 Frontier 조직 대상으로 비공개 프리뷰 중입니다.
깃허브가 복수의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할 수 있는 데스크톱 환경 '코파일럿 앱'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각 에이전트가 격리된 git worktree에서 독립 실행되며, 캔버스 화면을 통해 개발자와 양방향 협업이 가능하다.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된다.
Microsoft는 AI 에이전트가 Microsoft 365의 업무 맥락을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Work IQ API'를 2026년 6월 1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MCP를 통해 10개의 범용 도구로 작업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재 GitHub 공개 프리뷰로 사용해 볼 수 있다.
MS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웹 그라운딩 API '웹 IQ(Web IQ)'를 발표했다. 빙의 검색 인덱스를 기반으로 재설계되어 전체 웹페이지 대신 문단 단위 증거를 반환해 토큰 효율을 높였다. p95 지연시간을 165ms 이하로 낮춰 다단계 추론 에이전트의 실시간 웹 검색 속도를 대폭 개선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행사에서 소형 AI 개발자용 PC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칩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갖춰 120B 규모의 거대 모델을 로컬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을 겨냥했으며 올해 말 미국에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uild 2026을 통해 윈도우 11의 AI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대거 공개했다.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격리 실행하는 MXC 컨테이너 SDK, WSL 네이티브 컨테이너, 지능형 터미널 및 온디바이스 SLM 'Aion 1.0'을 선보였다. 로컬 PC에서 안전하게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노우스 리서치가 클라우드 없이 로컬 기기에서 에르메스 에이전트를 네이티브로 구동하는 에르메스 데스크톱 공개 프리뷰를 선보였다. 엔비디아 GTC 기조연설에서 처음 시연된 소프트웨어로, 이용자 자체 하드웨어에서 에이전트 시스템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는 'Personal Computer'를 위한 하이브리드 로컬-서버 추론 시스템을 공개했다. 금융 및 의료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기기 내 소형 모델이 로컬에서 처리하고, 복잡한 작업만 클라우드 프론티어 모델로 자동 분기한다. 인텔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7월 정식 출시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동적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추가했다. 클로드 오퍼스 4.8 기반으로 자바스크립트 하네스를 실시간 작성해 독립된 컨텍스트를 가진 서브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대립적 검증과 토너먼트 선발 등을 수행한다. 토큰 소모가 크므로 복잡하고 가치가 높은 작업에 적합하다.
OpenAI가 코덱스에 데이터 분석, 영업 등 6개 직무 전용 플러그인과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Sites' 프리뷰를 공개했다. 주간 사용자 500만 명 중 비개발자 비중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코딩 없이도 자연어로 대시보드나 가벼운 웹 툴을 만들어 URL로 공유할 수 있다.
영상 이해 전문 기업 트웰브랩스가 첫 엔드유저용 AI 창작 도구 '로데오'를 발표했다. 자체 개발한 '마렝고 3.0'과 '페가수스 1.5' 모델을 탑재해, 방대한 영상 아카이브 속에서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장면을 맥락에 맞게 찾아 즉시 편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