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엣지, '코파일럿 모드' 시험 도입: 탭 간 교차 분석과 예약 대행까지
Microsoft가 엣지(Edge) 브라우저에 실험적 'Copilot Mode'를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열려 있는 모든 탭을 검색해 상품이나 호텔을 비교 분석하고, 새 탭 챗봇 통합 및 식당 예약 대행까지 지원한다. 설정에서 끌 수 있으며 현재 한시적 무료로 제공된다.
Microsoft가 엣지(Edge) 브라우저에 실험적 'Copilot Mode'를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열려 있는 모든 탭을 검색해 상품이나 호텔을 비교 분석하고, 새 탭 챗봇 통합 및 식당 예약 대행까지 지원한다. 설정에서 끌 수 있으며 현재 한시적 무료로 제공된다.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베타 버전에 AI 기반 방문 기록 '향상된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오타를 내거나 유의어, 대략적인 문구를 입력해도 과거 방문한 웹사이트를 찾아준다. 특히 기기 내 온디바이스 모델로 동작해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
Microsoft는 Build 2025에서 엣지(Edge) 브라우저에 소형 언어 모델 'Phi-4-mini'를 내장하고 실험용 AI API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별도 백엔드 서버 없이 브라우저 내에서 텍스트 생성과 요약을 처리해 비용을 아끼고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전체 PDF 번역 및 비즈니스용 코파일럿 에이전트 연동도 함께 도입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브라우저에서 웹 화면을 함께 보며 실시간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코파일럿 비전' 프리뷰를 선보였다. 세션 종료 시 브라우징 데이터는 즉시 삭제된다. 현재 미국의 일부 코파일럿 프로 구독자를 대상으로 지정된 웹사이트에서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Microsoft가 빌드 행사에서 Edge 브라우저에 실시간 영상 번역과 AI 더빙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유튜브나 링크드인 등에서 영상을 볼 때 실시간 자막과 음성 더빙을 바로 생성해 주며, 현재 영어와 스페인어, 독일어 등 간의 번역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AI 디자인 도구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를 Edge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내장해 미국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소셜 미디어용 이미지나 초대장을 즉석에서 생성하며, 별도 창을 띄울 필요 없이 캔바와 경쟁하려는 포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기반 빙과 엣지를 오픈 프리뷰로 전환하며 대기자 명단을 폐지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화 기록 저장과 내보내기, 다국어 이미지 생성, 오픈테이블 등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통한 작업 실행 기능이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형 AI 기반 그래픽 디자인 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의 프리뷰 대기자 명단을 폐지하고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SNS 캡션 및 해시태그 추천, 20가지 규격 맞춤 리사이징, 애니메이션 생성 기능이 추가됐다. 특히 엣지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내장되어 웹 서핑 중 바로 이미지를 디자인할 수 있다.
Microsoft는 새 빙 프리뷰와 Edge 브라우저에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를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OpenAI의 DALL∙E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빙 챗의 창작 모드에서 문장으로 묘사하면 즉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현재 영어 프리뷰로 제공되며 Edge 사이드바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