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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57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32

    사티아 나델라 G7 연설: 인도네시아·케냐 등 AI 인프라에 50억 달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G7 정상회의에서 발언했다. 그는 지난 3개월 동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케냐의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5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G42와 협력해 케냐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영역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인프라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오픈AI, 오라클 클라우드로 AI 연산력 확장…추론 인프라 보강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라클과 손잡고 OCI 인프라에서 Azure AI 플랫폼을 구동하기로 했다. 급증하는 ChatGPT 추론 수요를 마이크로소프트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진 결과다. 다만 핵심 프론티어 모델의 사전 학습은 기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슈퍼컴퓨터에서 계속 진행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61

    마이크로소프트, 텔레그램용 공식 코파일럿 봇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신저 텔레그램에 공식 코파일럿 봇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무료로 텍스트 대화와 웹 검색을 지원하며 일일 30턴으로 제한된다. 이미지 생성은 불가능하며 사용 전 텔레그램 연동 전화번호를 공유해야 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MS 코파일럿+ '리콜' 기능, 사생활 침해 우려로 英 규제 당국 조사 착수

    영국 정보위원회(ICO)가 화면을 몇 초마다 자동 캡처해 저장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기능 '리콜'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MS는 암호화된 스냅샷이 기기 로컬에만 저장된다고 설명했으나, 비밀번호와 금융 정보까지 여과 없이 기록될 수 있어 보안 전문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8

    윈도우 클립보드에 AI 탑재: 파워토이 새 기능으로 코드 변환까지 한 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파워토이 0.81 버전에 'Advanced Paste' 기능을 도입했다. 클립보드 텍스트를 마크다운이나 JSON으로 즉시 바꿀 수 있으며, AI 옵션을 켜면 번역과 요약 및 다른 언어로의 코드 변환까지 지원한다. 단, AI 기능을 쓰려면 본인의 OpenAI API 키와 유료 크레딧이 필요하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4

    Microsoft Edge, 영상 시청 중 실시간 번역과 AI 더빙 지원 예정

    Microsoft가 빌드 행사에서 Edge 브라우저에 실시간 영상 번역과 AI 더빙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유튜브나 링크드인 등에서 영상을 볼 때 실시간 자막과 음성 더빙을 바로 생성해 주며, 현재 영어와 스페인어, 독일어 등 간의 번역을 지원한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5

    마이크로소프트, 팀 협업 돕는 ‘Team Copilot’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례 개발자 회의 Build에서 팀 협업을 지원하는 ‘Team Copilot’을 발표했다. Teams 회의에서 공동 회의록을 작성하고 대화를 요약하며, Loop와 Planner에서 작업 할당 및 일정 추적을 돕는다. 이 기능은 올해 말 Copilot for Microsoft 365 라이선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뷰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9

    깃허브, 코파일럿 익스텐션 공개: IDE서 외부 도구 자연어로 제어

    GitHub이 'GitHub Copilot Extensions'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VS Code나 Visual Studio의 코파일럿 챗에서 자연어로 Docker, Sentry, Azure 등 외부 도구를 직접 호출하고 사내 API와도 연동할 수 있다. 도구 간 잦은 화면 전환을 줄여주는 점이 핵심이며, 현재 일부 프리뷰 형태로 제공된다.

  9. AI 도구확산 지수 63

    MS, 윈도우 검색 뜯어고칠 '리콜' 공개: PC에 '사진 같은 기억력' 부여

    마이크로소프트가 Build 2024에서 코파일럿+ PC용 새 기능 '리콜(Recall)'을 발표했다. 40개 이상의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소형 모델을 활용해 과거 열람한 웹페이지, 문서, 회의 내용 등을 모호한 단서로도 찾아낼 수 있다. 모든 데이터 처리는 오프라인 로컬 환경에서 이루어지며 6월 18일 업데이트로 제공된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40

    챗GPT, 구글 드라이브·원드라이브 파일 직접 연동 지원

    오픈AI는 챗GPT에서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의 파일을 직접 불러와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다. 파일을 내려받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어졌다. GPT-4o 기반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순차 적용되며, 생성된 차트를 직접 조작하고 맞춤 설정하는 데이터 분석 기능도 함께 개선됐다.

  11. AI 모델확산 지수 46

    마이크로소프트, 5000억 매개변수 자체 AI 'MAI-1' 개발 중

    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매개변수 약 5000억 개의 대형 언어 모델 'MAI-1'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3월 영입된 인플렉션 출신 무스타파 술레이만이 프로젝트를 이끈다. 오픈AI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이후 처음 추진하는 거대 자체 모델로, 기술 의존도를 낮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2. AI 도구확산 지수 47

    OpenAI 검색 시장 진출설: 전용 도메인 등록, 5월 9일 공개 유력

    외신에 따르면 OpenAI가 'search.chatgpt.com' 도메인을 등록하며 자체 검색 엔진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월 9일 발표가 유력하며, 기존 Bing 플러그인 연동을 넘어 실시간 웹 데이터와 ChatGPT를 깊게 결합해 구글에 직접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보입니다.

  1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MS, 미국 경찰의 Azure OpenAI 안면인식 사용 금지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OpenAI Service 이용약관을 개정해 미국 경찰이 해당 서비스를 안면인식에 사용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했다. 또한 전 세계 법 집행 기관이 바디캠 등 이동형 카메라에서 실시간 안면인식을 수행하는 것도 전면 제한된다.

  1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내부 이메일 공개: MS의 2019년 오픈AI 투자는 구글에 대한 공포 때문

    반독점 소송에서 공개된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2019년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한 주된 이유는 AI 경쟁에서 구글에 수년 뒤처질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 때문이었다. 구글의 BERT 모델을 복제하는 데만 6개월이 걸릴 만큼 인프라 격차가 컸던 점이 투자를 결정한 배경이었다.

  15.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AI로 교장 목소리 위조해 혐오 발언 누명 씌운 美 교사 체포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AI 음성 복제 기술을 악용해 교장의 인종차별 발언 녹음을 위조·유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조작된 음성으로 교장이 정직 처분까지 받았으나 수사 결과 AI 생성 흔적이 입증됐다. 음성 합성 기술이 개인적 보복 범죄에 쓰인 대표적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