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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1109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앤드루 응, 구글의 'AI 무기 개발 금지 서약' 철회 공식 지지

    목요일 저녁, 구글 브레인 창립자 앤드루 응은 무기용 AI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삭제한 구글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기업이 군 지원을 거부해선 안 되며 기술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기술 기업들의 군사 협력은 더욱 본격화되고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구글로부터 10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설…총 투자액 30억 달러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구글로부터 약 10억 달러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구글의 총 지분 투자가 30억 달러에 달했다. 앤트로픽은 60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추가 펀딩을 진행 중이며, PC 업무를 자율 수행하는 '가상 협업자' 시스템과 클로드의 음성 대화 기능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2

    구글, 얼굴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제어하는 크롬북 기능 확대

    구글이 얼굴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접근성 기능을 호환 크롬북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Project Gameface 기술을 기반으로 지체 장애인을 돕는 기능이며 8GB 이상 RAM을 권장한다. 교사용 화면 제어 도구와 20여 종의 신형 크롬북 계획도 함께 공개됐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삼성 갤럭시 S25 공개: 전원 버튼 누르면 제미나이가 앱 넘나들며 작업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5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를 발표했다. 핵심은 구글 제미나이와 결합한 통합 AI 플랫폼으로,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앱 간 작업을 지시하거나 동영상 오디오 지우개 기능을 쓸 수 있다. 스마트폰 AI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앱 조작을 대행하기 시작했으나, 초기 연동되는 타사 앱은 아직 제한적이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X 게임, 스노보드 대회에 구글 클라우드 AI 심판 시범 도입

    X 게임이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아스펜 2025 슈퍼파이프 경기에서 버텍스 AI 기반의 심판 기술을 테스트한다. AI는 영상을 분석해 체공 시간과 기술 완성도를 측정하고 다국어 해설과 점수를 생성한다. 이번 대회의 메달은 인간 심판이 결정하며, AI 점수는 비교용으로 관중에게 공개된다.

  6. 연구확산 지수 49

    케라스 창시자 프랑수아 숄레, 새 AI 연구소 'Ndea' 설립

    케라스(Keras) 창시자 프랑수아 숄레가 재피어 공동 창업자 마이크 눕과 손잡고 새 AI 연구소 Ndea를 설립했다. Ndea는 모델 크기만 키우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딥러닝과 프로그램 합성을 결합해 인간처럼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추론하는 새로운 AGI 경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65

    오픈AI·구글, 버려진 영상 분당 최대 4달러에 매입…AI 학습용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AI와 구글 등 AI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의 미공개 B롤 및 폐기 영상을 분당 1~4달러에 사들이고 있다. 라이선스 중개업체 트로베오는 이미 500만 달러 이상을 지급했다. 소라와 베오 등 차세대 영상 생성 AI 훈련을 위해 버려지던 영상 클립까지 귀한 데이터 자원으로 변모하고 있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5

    구글, 검색 기록과 디스커버 피드로 5분짜리 맞춤형 AI 팟캐스트 만든다

    구글이 서치 랩스를 통해 검색 기록과 디스커버 피드를 약 5분 분량의 맞춤형 오디오로 요약해 주는 AI 기능 '데일리 리슨' 시험 운영을 시작했다. 노트북LM의 음성 오버뷰와 유사하며 전체 대본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미국 내 안드로이드 및 iOS 서치 랩스 신청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9. 연구확산 지수 47

    구글 딥마인드, 전 소라 리드 영입해 '세계 모델' 전담팀 신설

    전 오픈AI 소라 공동 책임자 팀 브룩스가 구글 딥마인드에서 물리 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대규모 AI 모델 전담팀을 신설하고 채용을 시작했다. 제미나이, 베오, 지니 팀과 협력해 로봇 시뮬레이션 및 실시간 생성 환경을 구축하며 AGI 경로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