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 대규모 개편: Home·Code 및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 공개
Microsoft가 코파일럿 앱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 3가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Home은 업무와 Office 앱을 통합하고, Code는 자연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은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프리뷰로 제공된다.
Microsoft가 코파일럿 앱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 3가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Home은 업무와 Office 앱을 통합하고, Code는 자연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 에이전트 Autopilot은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프리뷰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 코파일럿에 탑재된 'MAI-Code-1.1-Flash'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1.0 대비 추론 비용을 75% 줄이고 토큰 속도를 25% 높였으며, CLI 및 .NET 작업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256K 문맥을 유지한 채 로컬 구동 가능한 3비트 양자화 버전도 지원한다.
xAI는 자사 최고 성능의 코딩 모델인 'Grok 4.5'를 GitHub Copilot에 정식 출시했다. 개발자는 VSCode, Copilot CLI 등에서 모델 선택기를 통해 바로 호출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은 설정에서 활성화해야 하며, xAI 콘솔에서도 100만 입력 토큰당 2달러에 API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itHub Copilot과 Excel에 특화된 MAI 모델을 실서비스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MAI-Code-1-Flash는 GPT-5.4 Mini 대비 코드 채택률이 10% 높고, Excel 특화 모델은 주요 작업에서 GPT-5.6급 품질을 내면서 구형 A100 GPU에서도 저비용으로 구동된다.
깃허브가 복수의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지휘할 수 있는 데스크톱 환경 '코파일럿 앱'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각 에이전트가 격리된 git worktree에서 독립 실행되며, 캔버스 화면을 통해 개발자와 양방향 협업이 가능하다.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된다.
우버가 내부 장려책으로 인해 4개월 만에 2026년 AI 코딩 도구 예산을 전액 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축소하고 깃허브 코파일럿으로 선회했다. 자율 에이전트의 막대한 토큰 소비로 비용이 통제를 벗어나자 빅테크 기업들이 AI 지출 재검토에 들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미 국방부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했음에도 M365와 깃허브 코파일럿 등에서 클로드 모델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법무팀 검토 결과 제재 대상은 전쟁부로 한정되며, 일반 기업 고객과 비국방 프로젝트에는 영향이 없다는 판단이다.
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LinkedIn 기고를 통해 AI 플랫폼 전환기에서 제로섬 경쟁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업들이 빅테크에 고유 가치를 흡수당하지 않고 자체 AI 역량을 확보해야 하며, 진정한 성공은 테크 기업의 기업가치 경신이 아닌 제약·제조 등 실물 경제 전반의 도약에 달렸다고 밝혔다.
GitHub는 MCP 서버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는 'GitHub MCP Registry'를 공개했다. GitHub 스타 수와 커뮤니티 활동을 기준으로 정렬되며, VS Code에서 클릭 한 번으로 설치할 수 있다. GitHub Copilot 등 MCP 지원 도구와 호환되어 에이전트 도구 탐색을 대폭 간소화한다.
xAI가 에이전트 기반 코딩에 특화된 첫 모델 'Grok Code Fast 1'을 공개했습니다. SWE-bench에서 70.8% 점수를 기록했으며, GitHub Copilot과 Cursor에서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됩니다. 빠른 속도와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지만 복잡한 작업에서는 여전히 실수가 잦다는 초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GitHub가 Copilot Pro+ 구독자를 대상으로 GitHub Spark 공개 프리뷰를 시작했습니다. Claude Sonnet 4 기반으로 자연어 설명만 입력하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구성, 호스팅, 배포까지 한 번에 완료됩니다. 별도 API 키 없이 다양한 LLM을 앱에 연동할 수 있어 개발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OpenAI 경영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경쟁적 행위를 공개 비판하고 계약에 대한 규제 당국의 조사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30억 달러 규모의 윈드서프 인수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대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가 원인으로 꼽히며, OpenAI의 영리 법인 전환 승인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깃허브가 코파일럿용 신규 코딩 에이전트를 선보였습니다. 깃허브 이슈를 코파일럿에 할당하면 깃허브 액션 격리 환경에서 백그라운드로 코드를 수정하고 드래프트 PR을 제출합니다. MCP 연동과 이미지 인식을 지원하며, 안전을 위해 사람의 승인을 거쳐야만 CI/CD가 실행됩니다.
외신에 따르면 오픈AI가 AI 코딩 어시스턴트 윈드서프(구 Codeium)를 약 3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오픈AI 역대 최대 규모 인수다. 자체 개발자 네이티브 인터페이스를 확보해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 의존도를 줄이고 커서 및 깃허브 코파일럿과의 점유율 경쟁을 강화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창립 50주년 행사를 열고 빌 게이츠, 스티브 발머, 사티아 나델라 등 3대 CEO가 10여 년 만에 한 무대에 섰다. 이들은 화면 인식 등 코파일럿 신기능을 공개하며 향후 50년의 핵심으로 AI를 지목했으나, 이스라엘 군 계약에 반대하는 직원들의 기습 시위로 혼란을 빚기도 했다.
GitHub는 모든 VS Code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파일럿 에이전트 모드와 MCP 지원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여러 파일 수정과 터미널 명령 실행, 오류 자체 수정을 자율 수행한다. 월 39달러의 개인용 Pro+ 구독제도 함께 선보였다.
세마포어 보도에 따르면 뉴욕타임스가 편집국과 프로덕트 부서에 AI 도구 교육을 열고 사내 요약 툴 '에코'를 공개했다. 검색 최적화용 제목 작성이나 기획 아이디어에는 AI를 권장하지만, 기사 직접 작성과 비밀 취재원 정보 입력은 엄격히 금지했다.
깃허브가 VS Code용 코파일럿 에이전트 모드를 도입하고 코파일럿 에디츠를 정식 출시했다. 필요한 하위 작업을 스스로 추론하고 런타임 오류를 자율 수정하며, 모델 목록에 제미나이 2.0 플래시가 추가됐다. 이슈를 할당받아 PR까지 작성하는 자율 에이전트 '프로젝트 파다완'도 함께 공개됐다.
앤트로픽은 깃허브 코파일럿에 최신 클로드 3.5 소네트를 퍼블릭 프리뷰로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VS Code와 웹에서 직접 모델을 선택해 코딩에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몇 주간 모든 코파일럿 채팅 사용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깃허브는 깃허브 코파일럿과 깃허브 모델스에 오픈AI o1-preview 및 o1-mini 프리뷰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VS Code의 코파일럿 챗에서 기본 GPT-4o 대신 모델을 전환해 복잡한 알고리즘과 논리 버그를 깊이 있게 추론할 수 있다. 현재 신청자를 대상으로 순차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