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익스텐션 공개: IDE서 외부 도구 자연어로 제어
GitHub이 'GitHub Copilot Extensions'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VS Code나 Visual Studio의 코파일럿 챗에서 자연어로 Docker, Sentry, Azure 등 외부 도구를 직접 호출하고 사내 API와도 연동할 수 있다. 도구 간 잦은 화면 전환을 줄여주는 점이 핵심이며, 현재 일부 프리뷰 형태로 제공된다.
GitHub이 'GitHub Copilot Extensions'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VS Code나 Visual Studio의 코파일럿 챗에서 자연어로 Docker, Sentry, Azure 등 외부 도구를 직접 호출하고 사내 API와도 연동할 수 있다. 도구 간 잦은 화면 전환을 줄여주는 점이 핵심이며, 현재 일부 프리뷰 형태로 제공된다.
깃허브가 아이디어 구상부터 코드 작성 및 실행까지 자연어로 처리하는 '코파일럿 워크스페이스'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슈나 저장소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가 문제 해결 계획과 코드를 제안하며, 개발자가 모든 단계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대기자 등록을 진행 중이다.
전직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AI 코딩 스타트업 오그먼트가 4월 24일 스텔스 모드를 벗어나 2억 5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등이 참여해 기업가치는 약 9억 77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일부 기업 대상 초기 테스트 중이며, 연내 정식 SaaS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깃허브가 기업 맞춤형 '깃허브 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요금은 사용자당 월 39달러입니다. 조직 내부의 비공개 코드베이스와 지식을 바탕으로 깃허브 웹에서 질의응답을 지원하고 PR 요약본을 자동 생성하며, 빙 검색도 연동됩니다. 기업의 프라이빗 코드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툴 '엑스코드(Xcode)'에 깃허브 코파일럿과 유사한 생성형 AI 코드 자동완성 기능을 내부 테스트 중이며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스포트라이트 검색에도 자연어 기반 대화형 AI 기능을 도입할 계획으로, 올해 WWDC에서 구체적인 AI 로드맵이 공개될 전망이다.
깃허브는 '깃허브 코파일럿 챗'을 모든 개인 및 조직 사용자에게 정식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GPT-4 기반으로 작동하며 Visual Studio Code와 Visual Studio에서 자연어로 코드 설명, 취약점 탐지, 테스트 작성을 돕는다. 기존 코파일럿 구독자는 추가 비용 없이 바로 쓸 수 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2023 연례 주주 서한을 통해 자사 기술 스택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연어 인터페이스와 추론 엔진을 이번 시대의 핵심 돌파구로 규정하며, 모든 핵심 제품군에 코파일럿을 필수 앱 형태로 결합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GitHub는 'Copilot for Individuals' 개인 구독자 전원에게 Copilot Chat 퍼블릭 베타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는 Visual Studio와 VS Code를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어로 버그를 디버깅하거나 코드 설명을 듣고 보안 패치 제안을 받을 수 있다.
GitHub가 모든 코파일럿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코파일럿 챗 제한적 공개 베타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Visual Studio와 VS Code 안에서 에러 메시지와 작성 중인 코드를 직접 인식하며, 개발자는 검색창 대신 IDE 안에서 자연어로 디버깅과 코드 생성을 바로 지시할 수 있다.
애플이 내부 기밀 유출과 AI 학습 데이터 활용을 우려해 직원들의 챗GPT 및 깃허브 코파일럿 사용을 제한했다. 대화 기록을 꺼도 데이터가 30일간 보관되는 점 등이 원인으로 꼽히며, 앞서 JP모건과 아마존에 이어 애플도 업무 내 생성형 AI 단속에 나섰다.
GitHub가 GPT-4를 탑재한 차세대 개발 환경 ‘GitHub Copilot X’를 발표했다. 에디터 내 대화형 채팅은 물론 Pull Request 설명 자동 생성, 공식 문서 질의응답, CLI 터미널 지원까지 기능을 대폭 넓혔다. 단순한 코드 완성을 넘어 개발 수명 주기 전반을 AI 어시스턴트로 채우겠다는 구상이다.
Semafor에 따르면 OpenAI는 지난 6개월간 중남미와 동유럽 등에서 원격 계약직 약 1000명을 채용했다. 이 중 약 40%는 프로그래머로, 단순 코드 수집을 넘어 문제 해결 및 디버깅 과정을 영어로 단계별 작성해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다. 이는 기초적인 코딩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한 조치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다년간 파트너십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애저는 오픈AI의 연구, API, 제품 전반을 지원하는 독점 클라우드 지위를 유지한다. 양사는 슈퍼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애저 오픈AI 서비스 등을 통한 기업용 AI 보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AI 보조 도구를 사용한 개발자가 취약점이 더 많은 코드를 작성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암호화나 SQL 인젝션 영역에서 취약점이 두드러졌으며, 이들은 자신의 코드가 안전하다고 맹신하는 착각까지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