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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9

    유닷컴, LLM에 실시간 웹 검색 연결하는 새 API 출시

    AI 검색 엔진 유닷컴(You.com)이 Llama 2 등 다양한 언어 모델에 실시간 웹 검색을 연결하는 API를 출시했다. 기존 검색 엔진과 달리 긴 본문 스니펫 인덱스를 제공하며, 일반 검색, 뉴스, RAG 등 3가지 형태로 월 100달러부터 시작한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9

    Brave, 개인정보 보호 특화 AI 비서 'Leo' 데스크톱에 출시

    Brave가 데스크톱 브라우저 사용자에게 자체 AI 비서 Leo를 무료로 출시했다. 웹페이지 요약과 번역 등을 지원하며, Meta의 Llama 2를 기본 탑재했다. 로그인 없이 쓸 수 있고 대화 기록을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월 15달러의 유료 버전을 통해 Claude Instant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구글,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최대 20억 달러 투자 합의

    구글이 오픈AI의 라이벌인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우선 5억 달러의 현금을 즉시 투입하고, 이후 15억 달러를 단계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2를 개발한 곳으로, 빅테크 기업 간의 AI 거대 자본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졌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MS, 영국 AI 안전 정상회의 앞두고 책임 있는 AI 이행 현황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AI 안전 정상회의를 앞두고 자사의 AI 안전 정책 이행 현황을 공개했다. 독립된 AI 레드팀을 강화해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등을 점검하고, AI 생성 이미지 자동 표시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보안 개발 수명 주기에 책임 있는 AI 기준을 통합하고 안전 연구 지원도 확대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52

    프론티어 모델 포럼 첫 수장 선임, 1천만 달러 규모 AI 안전 펀드 조성

    Anthropic, Google, Microsoft, OpenAI는 프론티어 모델 포럼의 초대 상임이사로 Chris Meserole을 선임하고 1천만 달러 이상의 AI 안전 펀드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드는 독립 연구자들의 레드팀 테스트 및 안전성 평가 도구 개발을 지원하며, 최첨단 AI 모델의 안전 기준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6. AI 모델확산 지수 58

    앤트로픽, AI 챗봇 '클로드' 전 세계 95개국으로 이용 확대

    앤트로픽은 claude.ai 웹 서비스 접근 권한을 전 세계 95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지역 이용자라면 누구나 업무와 일상 작업에 클로드를 바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미국과 영국 중심의 제한된 공개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본격 확장한 셈이다.

  7. AI 도구확산 지수 60

    앤트로픽, 월 20달러 유료 구독제 '클로드 프로' 출시

    앤트로픽이 AI 챗봇 클로드 2를 위한 유료 구독 서비스 '클로드 프로'를 출시했다. 가격은 월 20달러로, 무료 대비 5배 늘어난 사용량 한도와 피크 시간대 우선 접속 권한을 제공한다. 현재 미국과 영국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다.

  8. AI 모델확산 지수 47

    아마존, 베드록에 대화형 에이전트 도입…클로드 2 등 외부 모델도 추가

    아마존이 생성형 AI 플랫폼 베드록에 대화형 에이전트 기능을 프리뷰로 공개했다. 기업 데이터를 연동해 시스템 API를 자동 실행하는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앤트로픽의 Claude 2, 스태빌리티 AI의 Stable Diffusion XL 1.0, 코히어의 파운데이션 모델도 베드록에 함께 추가됐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60

    AI 빅4 뭉쳤다: 안전한 프론티어 AI 개발 위한 포럼 출범

    Anthropic, Google, Microsoft, OpenAI가 '프론티어 모델 포럼'을 공동 발족했다. 첨단 AI 모델의 안전 연구를 촉진하고 벤치마크 및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핵심이다. 규제 당국이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 선도 기업들이 주도권을 쥐고 자체 가이드라인을 세우려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