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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3

    아마존, 영상 인식 AI '올림푸스' 개발…앤트로픽 의존도 낮추기 나서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Amazon이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까지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 모델 'Olympus'를 개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영상 속 특정 장면을 검색할 수 있는 모델로, 최근 Anthropic에 40억 달러를 추가 투자했음에도 Claude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행보다. 이르면 다음 주 AWS re:Invent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2. 오픈소스확산 지수 58

    앤트로픽, 데이터 연결 오픈 표준 'MCP' 공개: AI와 사내 도구 하나로 잇는다

    앤트로픽이 AI 모델과 외부 데이터 소스를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오픈 표준 'Model Context Protocol(MCP)'을 공개했습니다. 클로드뿐 아니라 모든 모델이 깃허브, 슬랙 등의 데이터를 손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레플릿과 소스그래프 등이 지원에 나섰지만, 오픈AI 등 경쟁사들이 따를지는 미지수입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아마존, 앤트로픽에 40억 달러 추가 투자…총 80억 달러 규모

    아마존이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4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누적 투자액은 80억 달러에 달한다. 앤트로픽은 AWS의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과 인퍼런시아를 사용해 대형 모델을 학습·배포할 예정이며, AWS 고객에게는 클로드 파인튜닝 기능이 우선 제공된다.

  4. AI 모델확산 지수 60

    차세대 AI 개발에 '벽'…데이터 고갈로 OpenAI·구글 진화 둔화

    외신에 따르면 OpenAI, 구글, 앤트로픽이 차세대 AI 모델 개발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고품질 훈련 데이터 고갈과 저작권 분쟁이다. OpenAI의 '오리온'은 성능 향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앤트로픽도 '클로드 3.5 오푸스' 출시를 연기하며 기존 확장 모델이 한계에 부딪혔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렉스 프리드먼,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5시간 심층 대담 공개

    렉스 프리드먼은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의 5시간 분량 팟캐스트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모델 스케일링 법칙, AI 안전성 등급, AGI 전망을 심도 있게 다뤘으며, 연구원 아만다 아스켈과 크리스 올라가 합류해 클로드의 성향 훈련과 기계론적 해석 가능성에 대해서도 상세히 논의했습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트럼프 당선과 AI 규제의 미래: 바이든 행정명령 폐기 수순 밟나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바이든 정부의 AI 행정명령이 전면 폐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트럼프는 취임 첫날 행정명령을 철회하겠다고 밝혀 대규모 모델의 안전 보고 의무가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캘리포니아 등 주 정부의 독자 입법과 대중 수출 통제가 새 변수로 꼽힌다.

  7. AI 도구확산 지수 59

    흄 AI, 음성 앱 출시…EVI 2·클로드 3.5 탑재에 로그인 없이 대화

    흄 AI가 자체 음성언어모델 EVI 2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3.5 하이쿠를 결합한 웹 기반 AI 음성 앱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회원가입 없이 마이크를 통해 다양한 성격의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할 수 있다. 정보성 답변은 정확하지만, 스토리텔링 시 음성 변화나 반복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8. AI 도구확산 지수 50

    클로드, Mac·Windows 데스크톱 앱 및 10분 음성 받아쓰기 기능 출시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Mac 및 Windows 전용 데스크톱 앱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동시에 모바일(iOS 및 Android) 앱에는 최대 10분 길이의 음성을 녹음해 텍스트로 변환하고 답변을 받는 받아쓰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실시간 대화 모드는 아니며 음성 메시지를 전송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9. AI 도구확산 지수 54

    앤트로픽, 클로드 맥·윈도우용 데스크톱 앱 공개

    앤트로픽이 AI 어시스턴트 클로드의 맥 및 윈도우용 공식 데스크톱 앱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무료와 유료 이용자 모두 쓸 수 있으며, 단축키로 빠르게 실행해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모바일 앱에는 최장 10분 길이의 음성 받아쓰기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