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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182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트럼프, 빅테크에 새 AI 데이터센터 전력 직접 조달 서약 요구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인한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 인상을 막기 위해 빅테크에 자체 전력 조달을 요구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주요 기업은 3월 4일 백악관에서 전력 자급 서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감시 논란 번지자… 아마존 링, 플록 세이프티와의 협업 전격 철회

    아마존 산하 링(Ring)이 감시 기술 업체 플록 세이프티와의 시스템 연동 계획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한 AI 기반 수색 기능과 얼굴 인식으로 인해 대규모 감시망 구축 논란이 커지자 내린 조치다. 링은 통합 기능이 실제 가동된 적이 없어 고객 영상이 유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아마존 링, 슈퍼볼서 AI 반려견 찾기 홍보… '민간 감시망' 논란

    아마존의 스마트 초인종 브랜드 링이 슈퍼볼 광고를 통해 AI로 동네의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는 '서치 파티' 기능을 공개했다. 훈훈한 캠페인을 내세웠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번호판 추적과 얼굴 인식으로 손쉽게 전환될 수 있는 AI 민간 감시망의 확장이라며 사생활 침해를 우려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MS,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 200' 공개…비용 대비 성능 30% 개선

    마이크로소프트가 대규모 AI 추론에 특화된 자체 가속기 '마이아 200'을 공개했다. TSMC 3나노 공정으로 제작되어 기존 인프라 대비 달러당 성능이 30% 향상되었으며, FP4 연산 성능은 아마존 트레니엄 3세대 대비 3배에 달한다. 현재 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 배치되어 GPT-5.2 및 코파일럿 서비스 등에 투입된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오픈AI, 아마존서 100억 달러 투자 유치 논의…자체 AI 칩 도입 추진

    화요일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아마존과 100억 달러가 넘는 투자 유치 및 AI 칩 사용 협약을 논의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팅 독점 우선권이 해제된 이후 오픈AI는 연합 전선을 넓히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주요 투자자인 아마존 역시 생성형 AI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포석이다. 다만 협상은 여전히 유동적인 상태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0

    아마존, 차세대 AI '알렉사+' 출시…웹 채팅 지원·프라임 회원 무료

    아마존이 생성형 AI 기반의 새로운 음성 비서 '알렉사+(Alexa+)'를 선보였습니다. 대화 맥락 유지와 기기 간 연속 대화는 물론, 웹 브라우저(alexa.amazon.com)에서 텍스트로 채팅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도 웹과 앱에서 일일 제한 무료 버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영어 및 스페인어로 우선 제공됩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5

    아마존 파이어 TV, 장면 묘사하면 영화 구간 찾아주는 ‘알렉사 플러스’ 도입

    아마존이 파이어 TV에 알렉사 플러스를 활용한 AI 기능을 출시했다. 수동으로 타임라인을 넘기지 않고 대사나 등장인물 등 장면을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프라임 비디오 영화의 해당 순간으로 바로 이동한다. 아마존 노바와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영화 제목을 말하지 않아도 장면을 찾아낸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AWS, 온프레미스 인프라 ‘AWS AI 팩토리’ 공개…고객 전용 데이터센터에 직접 구축

    AWS가 re:Invent 2025에서 엔비디아 GPU와 자체 Trainium 칩 등을 고객의 자체 데이터센터에 직접 설치·운영해 주는 ‘AWS AI Factory’를 발표했다. 프라이빗 AWS 리전처럼 작동해, 데이터 주권 및 보안 규제가 엄격한 정부와 대기업이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도 대규모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