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X 스튜디오, 오픈소스 비디오 모델 'LTXV 0.9.6' 공개… 2B 모델 2종 제공
LTX 스튜디오가 오픈소스 비디오 모델 LTXV 0.9.6을 공개했습니다. 최종 결과물 제작을 위한 고품질 버전과 빠른 작업 및 가벼운 배포를 위한 증류 버전 등 20억 개 매개변수(2B) 모델 2종을 제공합니다.
LTX 스튜디오가 오픈소스 비디오 모델 LTXV 0.9.6을 공개했습니다. 최종 결과물 제작을 위한 고품질 버전과 빠른 작업 및 가벼운 배포를 위한 증류 버전 등 20억 개 매개변수(2B) 모델 2종을 제공합니다.
알리바바가 시작과 종료 프레임을 입력받아 자연스러운 전환 영상을 생성하는 14B 모델 ‘Wan2.1-FLF2V’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추가 제어 메커니즘을 통해 양 프레임의 시각적 특징을 유지하며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한다. Wan 공식 웹사이트에서 5초 720p 영상을 무료로 생성할 수 있으며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도 공개되었다.
AI 영상 제작 도구 아카즈(Arcads)가 신기능 '제스처(Gestures)'를 선보였다. 모든 이용자가 바로 쓸 수 있으며, AI 아바타를 고른 뒤 감정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영상 오프닝 훅에 걸맞은 표정과 몸짓을 자연스럽게 생성해 준다.
LTX 스튜디오가 타임라인 비디오 편집기와 커스텀 AI 캐릭터 생성 기능을 선보였다. 작업 환경 내에서 영상 클립을 자르고 순서를 바꾸며 오디오를 정밀하게 맞출 수 있고,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의 얼굴과 의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AI 영상 제작의 번거로운 후반 작업을 크게 줄였다.
Synthesia 등 AI 영상 제작 플랫폼에 얼굴과 목소리 권리를 넘긴 배우들이 자신의 디지털 분신이 허위 건강식품 광고나 정치 프로파간다에 악용되는 현실에 직면했다. 계약서에 포함된 포괄적이고 철회 불가능한 조항 탓에 영상을 강제로 내릴 수도 없는 상황이다.
콰이쇼우가 베이징에서 '클링(KLING) 2.0' 영상 모델과 '컬러스(KOLORS) 2.0' 이미지 모델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기존 영상 속 요소를 텍스트나 이미지로 교체·추가·삭제할 수 있는 편집 도구를 새로 선보였으며, 전 세계 이용자 수가 2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이 영상 생성 모델 Veo 2를 개발자에게 공식 출시했다.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시험하거나 제미나이 API 유료 티어로 연동할 수 있으며,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해 물리 법칙을 반영한 8초 길이의 고화질 비디오를 생성한다.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는 팟캐스트에서 제미나이와 비디오 생성 모델 베오(Veo)를 향후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오가 유튜브 영상들을 보며 학습한 물리 법칙 이해도를 제미나이에 결합해, 현실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는 범용 비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팟캐스트를 통해 '듄'이나 '아바타' 같은 대규모 시각효과 영화를 계속 제작하려면 AI로 제작비를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 속도를 두 배로 높이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도비가 포토샵에 탑재될 첫 창작용 AI 에이전트 '액션 패널'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분석해 맞춤형 편집을 제안하고 일상 언어로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원클릭 실행할 수 있다. 프리미어 프로의 가편집 에이전트와 아크로뱃의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구글이 86년 된 고전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의 16K 초대형 반구형 스크린용으로 AI 복원·확장 중이라고 밝혔다. 제미나이, Veo 2, Imagen 3을 활용해 해상도를 높이고 배경을 넓혔으며, 기존 프레임 밖 인물도 디지털로 재현했다. 영화의 90% 이상에 AI가 적용되었으며 2025년 8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팟캐스트에 출연해 CG 비중이 높은 대형 블록버스터의 지속을 위해 AI로 제작비를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인력 감축이 아니라 컷당 작업 속도를 2배 높여야 한다는 구상이다. 저작권 논란 역시 학습 데이터 입력 규제보다 최종 출력물의 표절 여부를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구글은 고품질 동영상 생성 모델 Veo 2를 Gemini API에 정식 출시하고, 실시간 음성·영상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Live API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더불어 최근 선보인 2.5 Pro에 이어 추론 능력을 탑재한 Gemini 2.5 Flash도 곧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텍스트-음악 생성 모델 'Lyria'를 버텍스 AI에 프리뷰로 추가하며 비디오·이미지·음성·음악을 아우르는 미디어 생성 체계를 갖췄다. Veo 2의 카메라 제어 및 인페인팅, Chirp 3의 10초 음성 복제 기능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현재 신규 기능은 화이트리스트 신청을 통해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월드 모델 WHAMM으로 실시간 구현한 ‘퀘이크 2’ 데모에 개발자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존 카맥이 직접 옹호에 나섰다. 그는 AI를 기계어 코딩을 대체했던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에 비유하며, 강력한 도구를 만드는 것이 컴퓨팅 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마존이 영상 생성 모델 노바 릴을 1.1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최대 생성 길이를 기존 1분에서 2분으로 늘렸습니다. 전체 영상의 화풍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멀티샷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단일 이미지와 프롬프트로 최대 20개 장면을 제어하는 수동 모드도 지원합니다.
Xiaolong Wang 연구원이 테스트 타임 트레이닝(TTT)을 비디오 생성에 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TTT를 RNN 기반 명시적 메모리 모듈로 활용하고 Diffusion Transformer와 결합해 1분 길이의 '톰과 제리' 애니메이션을 일관되게 생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5초 안팎에 머물던 AI 비디오의 기억력 한계를 해결할 새로운 대안으로 꼽힙니다.
런웨이가 새로운 영상 생성 모델 '젠-4 터보(Gen-4 Turbo)'를 공개했다. 10초 분량의 영상을 단 30초 만에 생성해 빠른 창작과 반복 작업을 지원한다. 현재 모든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use AI 모델로 생성한 '퀘이크 2' 기술 데모를 코파일럿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브라우저에서 직접 플레이 가능하며 해상도는 640x360을 지원한다. 원래 게임 엔진 없이 구동되며, 흐릿한 그래픽과 시간제한에도 불구하고 고전 게임 복원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블랙매직 디자인이 영상 편집 프로그램 '다빈치 리졸브 20' 퍼블릭 베타를 공개했다. 텍스트 대본을 분석해 타임라인을 자동 조립하는 인텔리스크립트와 화자 인식 다중 카메라 자동 전환 등 실용적인 AI 도구가 대거 포함됐다. 반복 작업 부담을 줄여주며 현재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