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 AI, 움직임 유지하며 영상 스타일 바꾸는 '비디오 리스타일' 출시
크레아 AI(Krea AI)가 원본 영상의 움직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타일만 바꿀 수 있는 신규 툴 'Video Re-style'을 공개했다. 영상 속 동작이 흐트러지지 않고 원하는 화풍으로 변환되어, 실사 영상 스타일을 손쉽게 바꾸려는 창작자들에게 유용하다.
크레아 AI(Krea AI)가 원본 영상의 움직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타일만 바꿀 수 있는 신규 툴 'Video Re-style'을 공개했다. 영상 속 동작이 흐트러지지 않고 원하는 화풍으로 변환되어, 실사 영상 스타일을 손쉽게 바꾸려는 창작자들에게 유용하다.
AI 비디오 생성 스타트업 런웨이가 3억 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제너럴 애틀랜틱이 주도하고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등이 참여했다. 런웨이는 이번 자금을 연구 개발과 스튜디오 확장에 투입하며, 최근 공개한 Gen-4를 앞세워 올해 연환산 매출 3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 25.2를 출시하며 영상을 최대 2초까지 4K 해상도로 늘려주는 'Generative Extend'를 정식 공개했다. 재촬영 없이 컷 연결 여유분을 만들 수 있으며 당분간 무료로 제공된다. 텍스트로 클립을 찾는 AI 검색 패널과 27개 언어 자막 자동 번역도 함께 추가됐다.
힉스필드 AI가 단일 정지 이미지에서 불릿 타임, 슈퍼 달리, 로봇 암 등 영화 수준의 카메라 앵글을 구현하는 AI 비디오 생성 기능을 공개했다. 정지 화상 한 장만으로 역동적인 시네마틱 연출이 가능해져 1인 영상 제작 환경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런웨이가 미디어 생성 및 일관성을 강화한 차세대 모델 'Gen-4'를 발표했다. 디테일과 역동적인 모션, 제어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Gen-4의 이미지-투-비디오 기능은 당일부터 모든 유료 플랜 및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위한 '카메라 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존 LoRA나 파인튜닝과 달리 소수의 샘플만으로 카메라 워크를 학습하며, 화질 저하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여러 카메라 동작을 조합할 수 있다. 현재 드림 머신(Dream Machine)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Pika가 영상 속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감성적인 추억 소환 콘텐츠 제작을 겨냥한 기능으로, 웹사이트와 iOS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툴 '드림머신'에 에딧 스레드 기능을 선보였다. 동일한 결과물의 720p, 1080p, 4K 및 오디오 버전을 한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포맷별 파일을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수정 작업을 이어갈 수 있으며, 현재 바로 이용 가능하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에 레이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출시했다. 간단한 낙서나 손그림 스케치를 올리면 AI가 캐릭터와 장면에 움직임을 부여해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구현한다. 거친 아이디어를 즉시 영상으로 프로토타이핑하려는 창작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AI 비디오 제작 플랫폼 신세시아(Synthesia)가 자사 플랫폼에서 인기 있는 공식 아바타의 실제 모델 배우들을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펀드를 조성하고 스톡옵션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장 4년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기존 3년 고정 계약료를 넘어 AI 기업과 실물 모델 간의 새로운 상생 및 보상 모델을 시도합니다.
알리바바 연구진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움직일 수 있는 3D 아바타를 생성하는 LHM 모델을 공개했다.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을 활용해 얼굴이나 손에 대한 별도 후처리 없이 단 몇 초 만에 정밀한 조작 가능한 캐릭터를 완성한다.
피카 랩스가 영상 속 특정 캐릭터나 사물만 수정하고 나머지 배경은 완벽하게 유지하는 신규 조작 기능을 공개했다. 전체 화면을 다시 생성하지 않고 원하는 요소만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현재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에게만 독점 얼리 액세스를 제공한다.
크레아는 오픈소스 영상 모델 '완 2.1'을 자체 영상으로 직접 미세조정할 수 있는 비디오 학습 기능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특정 스타일이나 동작, 사물을 모델에 직접 학습시켜 AI 영상 생성의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아바타’와 ‘타이타닉’의 시각효과를 이끈 로버트 레가토가 스태빌리티 AI의 최고 파이프라인 아키텍트로 합류했다. 그는 이사회 멤버인 제임스 카메론과 다시 손잡고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영상 제작 워크플로와 접목하는 역할을 맡는다.
캡션스(Captions)가 UGC 스타일 영상 광고 제작에 특화된 AI 모델 '미라지(Mirage)'를 출시했다. 대본이나 오디오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몸짓과 미세 표정을 가진 가상 인물 광고를 생성하며, 배경과 의상, 감정까지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실제 모델 촬영 없이도 숏폼 광고를 빠르게 양산할 수 있게 돕는다.
스냅이 자체 개발한 비디오 생성 모델 기반의 'AI 비디오 렌즈'를 공개했다. 동물과 함께 있는 장면이나 줌아웃 연출을 동영상으로 생성해 준다. 월 15.99달러의 스냅챗 플래티넘 구독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매주 새 렌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프리픽이 자체 AI 도구 모음에 구글의 동영상 생성 모델 '비오 2(Veo 2)'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한 뒤 곧바로 자연스러운 모션 비디오로 변환할 수 있다. 번거로운 워크플로가 하나로 통합됐지만, 현재는 프리미엄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타버스가 대화형 비디오 AI 모델 피닉스-3, 레이븐-0, 스패로우-0을 발표하고 API를 공개했다. 미세 표정 동기화, 실시간 시각 인지, 대화 턴 타이밍 제어를 결합해 대화 지연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디지털 휴먼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헤드라가 이미지, 텍스트, 음성을 동시 처리하는 AI 모델 '캐릭터-3'와 헤드라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여러 툴을 번갈아 쓰지 않고도 대사에 맞춘 입모양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한 번에 생성해 영상 제작 과정을 대폭 줄였다.
크레아 AI는 피카 랩스의 새로운 비디오 생성 기능을 플랫폼에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이제 영상의 특정 영역을 수정하거나 AI 요소를 추가하고 프레임 보간 및 이미지 합성 작업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