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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업계 태그소식 262개

  1. 연구확산 지수 31

    그라츠 공과대, AI 결합한 맞춤형 단백질 컴퓨터 설계 기술 발표

    오스트리아 그라츠 공과대 연구진은 인공 단백질을 컴퓨터로 정밀 설계하는 HelixMold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다. 파라메트릭 모델링과 AI 루프 품질 검증을 결합해, 의약품 원료 합성과 고분자 분해에 쓰일 맞춤형 생체 촉매를 한층 빠르고 정밀하게 설계할 수 있다.

  2. 연구확산 지수 33

    로체스터대 연구진, 영어 한 문장 읽기만으로 파킨슨병 85.7% 정확도로 감지하는 AI 개발

    로체스터 대학교 연구팀은 마이크로 알파벳 전철문 한 문장을 읽으면 AI가 목소리 특성을 분석해 85.7%의 정확도로 파킨슨병을 식별한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일반 의사의 진단율을 웃도는 수준으로 조기 선별 검사에 유용하지만, 현재는 영어만 지원하며 25%의 위음성률을 보인다.

  3. 연구확산 지수 36

    오픈AI·펜다헬스, 4만 건 진료서 AI 임상 보조로 오진 16% 줄여

    오픈AI와 케냐 펜다 헬스는 약 4만 건의 외래 진료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진료 기록에 연동된 LLM 기반 AI 'AI 컨설트'를 활용한 의료진은 오진이 16%, 처방 실수가 13% 감소했다. AI는 백그라운드 안전망으로 위험 신호만 경고하며 최종 판단은 의사가 내린다.

  4. 연구확산 지수 31

    레이턴트 랩스, 브라우저에서 단백질 설계하는 AI 'LatentX' 출시

    레이턴트 랩스가 브라우저에서 새로운 단백질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웹 기반 AI 모델 'LatentX'를 공개했다. 기존 구조를 예측하는 알파폴드와 달리 자연계에 없는 분자를 직접 생성하며 결합 실험에서 최고 성능을 기록했다. 현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 연구확산 지수 31

    메이요 클리닉, 환자가 찍은 사진으로 수술 부위 감염 잡아내는 AI 개발

    보도에 따르면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이 환자가 전송한 사진에서 수술 부위 감염을 감지하는 비전 트랜스포머 AI를 개발했다. 환자 6000여 명의 사진 2만여 장으로 학습해 절개 부위를 94% 정확도로 찾아낸다. 의료진의 원격 모니터링 부담을 덜고 재택 회복 환자의 치료 지연을 줄일 전망이다.

  6. 연구확산 지수 31

    호주 연구진, 슈퍼박테리아 잡는 단백질 AI로 맞춤 설계

    호주 모나쉬대와 멜버른대 공동 연구팀은 AI를 이용해 항생제 내성 대장균을 사멸시키는 단백질을 성공적으로 설계했다고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발표했다. 수십 년이 걸리던 맞춤형 단백질 생성을 몇 초 만에 처리해 내성균 치료의 새 길을 열었다.

  7. 연구확산 지수 45

    MS, 의료 진단 시스템 MAI-DxO 공개: 복합 질환 진단율 85%로 의사 압도

    Microsoft AI는 진단 오케스트레이터 MAI-DxO와 새 벤치마크를 공개했다. NEJM에 실린 304개 복합 임상 사례에서 OpenAI o3와 결합한 시스템은 85.5%의 진단 정확도를 기록해 현직 의사들의 20%를 크게 앞질렀으며 가상 검사 비용도 줄였다. 현재는 연구 단계로 임상 승인은 받지 않았다.

  8. AI 모델확산 지수 44

    OpenAI, 고위험 생물학 AI 대비 안전망 발표…7월 정상회의 개최

    OpenAI는 생물학 분야 AI 역량 고도화에 대비한 종합 안전 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7월 생물방어 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물무기 제조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실험 지침 제공을 차단하고 감시를 강화하며, 검증된 연구 기관에 한해 모델 접근을 허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