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교육용 클로드 출시: 정답 대신 스스로 생각하게 돕는다
앤트로픽이 고등교육 전용 'Claude for Education'을 공개했습니다. 즉각적인 정답 대신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사고를 유도하는 '학습 모드'를 지원하며, 노스이스턴대와 LSE 등에서 캠퍼스 전원에게 제공됩니다.
앤트로픽이 고등교육 전용 'Claude for Education'을 공개했습니다. 즉각적인 정답 대신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사고를 유도하는 '학습 모드'를 지원하며, 노스이스턴대와 LSE 등에서 캠퍼스 전원에게 제공됩니다.
OpenAI가 실무적인 AI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플랫폼 ‘OpenAI Academy’를 선보였다. K-12 교육자와 언론사,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고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워크플로 구축을 돕는다.
구글의 AI 노트 도구 노트북LM(NotebookLM)에 인터랙티브 마인드맵 기능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단순 텍스트 요약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조작하며 학습할 수 있는 시각적 도구를 제공한다. 개인 맞춤형 상호작용 소프트웨어로의 진화가 눈길을 끈다.
영국 인피니티 심 윙스가 개트윅 공항 인근 훈련 센터에 AI 기반 에어버스 A320 시뮬레이터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전 비행 과정에 걸쳐 AI 항공교통관제와 지상 조업 요원, 객실 승무원과의 상호작용을 구현해 조종사에게 실전 수준의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OpenAI는 하버드, MIT, 옥스퍼드 등 15개 연구 기관과 함께 'NextGenAI' 컨소시엄을 출범했다. 연구 지원금과 컴퓨팅 자원, API 등 총 5000만 달러 규모를 지원해 희귀 질환 진단과 고문서 디지털화 등 학술 연구 혁신을 돕는다.
프로미스(Promise)가 AI 영화 교육 플랫폼 큐리어스 레퓨지(Curious Refuge)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창작 교육을 확대해 새로운 창작자 기회를 창출하고, 생성형 AI가 창작자를 대체하는 대신 창의성을 확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미국농아동협회 등과 협력해 미국 수어(ASL) 학습 웹 플랫폼 'Signs'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3D 아바타의 시범을 보고 웹캠으로 수어를 연습하며 AI의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엔비디아는 수집된 수어 영상 데이터를 향후 접근성 AI 도구 개발을 위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구글이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안전 기능을 발표했다. 미국에서 머신러닝 기반 연령 추정 모델을 시험해 미성년자 대상 보호 설정을 자동 적용하고, 'Learn About' 등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학습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연구자 안드레이 카파시가 대규모 언어 모델의 원리를 쉽게 풀어낸 3시간 31분 길이의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사전학습부터 파인튜닝, 강하학습까지 LLM의 전체 개발 주기와 환각 현상의 원인을 비전공자 눈높이에 맞춰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오픈AI는 캘리포니아 주립대(CSU) 시스템의 23개 캠퍼스, 50만 명 이상의 학생과 교직원에게 ChatGPT Edu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단일 기관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도입으로, 대학 전반에 무료 AI 교육과 자격증 과정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워싱턴주 단체를 지원하는 'AI for Good Grants'를 발표했다. 선정된 비영리 단체와 스타트업 등은 Azure 컴퓨팅 자원과 연구진 협업, 멘토링을 지원받아 환경, 의료, 교육 등 지역 문제를 AI로 해결하게 된다.
구글이 얼굴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접근성 기능을 호환 크롬북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Project Gameface 기술을 기반으로 지체 장애인을 돕는 기능이며 8GB 이상 RAM을 권장한다. 교사용 화면 제어 도구와 20여 종의 신형 크롬북 계획도 함께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피어슨이 AI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피어슨은 애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AI 자격증 및 맞춤형 코파일럿을 개발하고 전 직원에 Microsoft 365 Copilot을 배포한다. 양사는 피어슨 VUE 인증 협력도 2029년까지 연장했다.
런웨이는 뉴욕대 티시 예술대학원의 가상 제작 석사 과정에 자사 AI 비디오 툴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학생들은 2025년 봄 학기부터 마틴 스코세이지 가상 제작 센터에서 콘셉트 구상부터 졸업 작품까지 영상 제작 전반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
런웨이(Runway)는 예술·영화·디자인 분야 학생을 위한 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10만 무료 크레딧과 Pro 플랜, 런웨이 팀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현재 뉴욕대(NYU) 등 글로벌 대학들과 협력하고 있다.
구글이 크롬북의 새로운 접근성 기능인 '페이스 컨트롤'을 소개했다.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478개의 안면 포인트를 감지하며, 최대 18가지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커서를 제어하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ChromeOS 베타 버전에서 지원되며 내년 초 정식 배포된다.
구글이 영국 런던 캠던에 고등학생을 위한 교육 공간인 'AI 캠퍼스'를 열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참석한 이 2년 파일럿 프로그램은 구글과 구글 딥마인드 전문가들이 16~18세 학생들에게 AI 실습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약 계층 학생 32명이 첫 기수로 참여한다.
수요일 OpenAI와 커먼 센스 미디어가 초중고 교사를 위한 무료 온라인 강좌 'ChatGPT Foundations for K-12 Educators'를 공개했다. 1시간 미만으로 AI 기초와 데이터 프라이버시, 수업 활용 팁을 다루며, 유료 구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구글이 무료 '머신러닝 단기집중과정'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대형언어모델(LLM), 생성형 AI, AutoML 등 최신 트렌드를 대폭 반영했으며, 인터랙티브 시각화 도구와 130개 이상의 실습 퀴즈, 수료 배지를 함께 제공한다.
구글이 교육 특화 모델 LearnLM 기반의 실험적 AI 도구 'Learn About'을 선보였다. 일반 챗봇과 달리 교과서 스타일의 시각 자료와 '중요한 이유', 어휘 풀이 등 인터랙티브 요소를 더해 사용자의 체계적인 학습을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