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앱 전면 개편: 다중 에이전트 동시 작업 지원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버전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여러 저장소 작업을 병렬 관리하는 사이드바를 비롯해 내장 터미널, 파일 편집기, 드래그 앤 드롭 패널 레이아웃을 도입했다. Pro, Max, Team 및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사용자는 지금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버전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여러 저장소 작업을 병렬 관리하는 사이드바를 비롯해 내장 터미널, 파일 편집기, 드래그 앤 드롭 패널 레이아웃을 도입했다. Pro, Max, Team 및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사용자는 지금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Anthropic이 Claude Code에 반복 작업을 자동 실행하는 Routines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프롬프트와 저장소, 커넥터를 설정하면 정해진 일정이나 API, GitHub 이벤트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바로 실행된다. 로컬 기기를 켜두지 않아도 되며 Pro, Max, Team, Enterprise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365 코파일럿에 오픈클로 스타일의 상시 가동형 AI 에이전트 도입을 시험 중이다. 아웃룩 메일과 일정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업무를 자율 대행하고 직무별로 권한을 분리해 보안을 강화한다. 관련 기능은 6월 2일 열리는 빌드 콘퍼런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메타가 마크 저커버그 CEO를 대신해 사내 회의에 참석하고 피드백을 건넬 AI 아바타를 개발 중이다. 저커버그의 외모와 음성, 제스처, 발언을 학습하고 있으며 본인도 주당 5~10시간씩 코딩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실험이 성공하면 일반 크리에이터에게도 AI 분신 제작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Harvey)가 리서치부터 검토 메모, 슬라이드 제작까지 법률 업무 전 과정을 자율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였다. 여러 에이전트가 복잡한 업무를 나눠 병렬로 처리하며 모든 결과물에 인용 출처를 제공한다. 기업 내부 지침을 학습시킨 맞춤형 에이전트 제작도 지원한다.
클라우드플레어가 에이전트 클라우드에 오픈AI의 GPT-5.4 모델을 연동하고 샌드박스 환경에 코덱스 하네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기업 고객은 엣지 네트워크 기반의 안전한 환경에서 고객 응대, 시스템 업데이트, 보고서 생성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Andon Labs가 AI 에이전트 '루나(Luna)'에게 샌프란시스코 매장의 3년 임대차 계약과 법인카드를 넘겨주고 흑자 경영을 맡겼다. 루나는 브랜드 기획과 상품 구성을 직접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전화 면접을 거쳐 정규직 인간 직원 2명을 채용했다. 화이트칼라 AI가 블루칼라 인간을 고용하고 관리하는 미래가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준다.
피카는 '피카 AI 셀프' 에이전트를 위한 현금 리워드 수익화 시스템을 출시했다. 다른 이용자가 해당 에이전트와 대화하거나 스킬을 활용할 때마다 현금으로 교환 가능한 토큰이 적립된다. 플랫폼이 단순 생성을 넘어 창작자 경제로 영역을 넓히는 움직임이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를 모든 유료 요금제에 정식 출시하고 기업용 관리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팀별 지출 한도 설정, 오픈텔레메트리 감사를 지원하며, 줌 MCP 커넥터로 회의 요약과 할 일 목록을 즉시 업무 흐름에 연동할 수 있다.
Cursor가 모든 머신에서 AI 코딩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자리에 머물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원격 개발 머신에 작업을 요청해 비동기 방식으로 코딩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팩토리(Factory.ai)가 macOS 및 윈도우용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여러 드로이드(Droid) 에이전트를 개별 컨텍스트로 동시 실행할 수 있으며, VS Code와 브라우저 직접 제어는 물론 Ollama·vLLM 기반의 완전 로컬 모델 구동도 지원한다. CLI와 데스크톱을 병행한 이용자의 작업량은 CLI 단독 사용 대비 4.6배 높았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의 내부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하네스(두뇌), 샌드박스(손), 세션 로그를 분리해 컨테이너 의존도를 낮추고 p95 첫 토큰 지연 시간을 90% 이상 단축했다. 샌드박스 내부의 인증 정보 노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장애 발생 시 세션 로그를 통해 즉각 복구할 수 있다.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가 네이티브 멀티모달 추론 모델 Muse Spark를 공개했다. 병렬 에이전트 협업 기능인 'Contemplating 모드'를 통해 고난도 벤치마크 Humanity's Last Exam에서 58%를 기록했다. 현재 meta.ai와 메타 AI 앱에 배포되었으며 비공개 API 프리뷰도 신청받고 있다.
오픈AI의 케빈 웨일 CPO는 프리즘 플랫폼에 기술 및 과학 논문을 평가하는 새 AI 워크플로 '페이퍼 리뷰'를 공개했다. 연구의 엄밀성과 정확성, 재현성을 높여 학술 동료 평가를 돕고 저품질 AI 생성 콘텐츠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앤트로픽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AWS 등과 함께 핵심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한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발표했습니다.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주요 OS와 브라우저 전반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체 발굴했습니다. 이 모델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어 진영에 1억 달러 규모의 사용 크레딧이 지원됩니다.
Anthropic이 Claude Code의 서브에이전트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서브에이전트는 독립된 컨텍스트 창을 가진 인스턴스로, 코드 조사나 버그 수정을 병렬로 처리한 뒤 핵심 결과만 메인 대화에 넘긴다. 10개 이상의 파일을 탐색하거나 독립적인 작업을 분할할 때 메인 창의 비대화를 방지하고 속도를 높여준다.
Z.ai가 MIT 라이선스 기반의 플래그십 코딩 에이전트 모델 'GLM-5.1'을 공개했다. SWE-Bench Pro에서 58.4점을 기록해 GPT-5.4와 클로드 오퍼스 4.6을 넘어섰다. 장기 작업에 최적화되어 수백 번의 반복 실행과 수천 번의 도구 호출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유지한다.
Nous Research는 안드레이 카파시가 제안한 LLM-Wiki 패턴을 Hermes Agent의 네이티브 스킬로 추가했다. 에이전트가 스스로 컴파일하고 상호 참조하는 영구 Markdown 지식 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업데이트 후 명령어 하나로 리서치 문서 정리와 사서 업무를 에이전트에 위임할 수 있다.
깃허브가 코파일럿 CLI에 실험 기능 '러버덕'을 공개했다. 클로드를 메인으로 쓸 때 GPT-5.4가 독립 검토자로 개입해 코딩 계획과 구현의 맹점을 짚어낸다. SWE-Bench Pro 벤치마크에서 소넷 4.6과 러버덕의 조합은 오푸스와의 성능 격차를 74.7%나 메웠다.
벤 시그먼과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AI 메모리 시스템 MemPalac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로컬에서 '기억의 궁전' 구조로 대화를 구성하며, LongMemEval 벤치마크 500개 문항을 모두 맞혀 사상 첫 만점을 기록했다. AAAK 압축 기술로 전체 맥락을 약 120토큰에 압축하며 클라우드나 구독이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