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취약점 찾아 패치까지 제안하는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공개
앤트로픽이 웹용 클로드 코드에 취약점 탐지 및 패치 제안 기능인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 룰 기반 분석을 넘어 코드 문맥을 파악하며, 클로드 오푸스 4.6을 통해 오픈소스에서 500개 이상의 취약점을 찾아냈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및 팀 고객에게 제공되며 오픈소스 관리자는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ChatGPT, Cursor, Perplexity 등 AI 도구의 새 기능과 신제품, 가격과 이용 지역 변경 소식.
앤트로픽이 웹용 클로드 코드에 취약점 탐지 및 패치 제안 기능인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 룰 기반 분석을 넘어 코드 문맥을 파악하며, 클로드 오푸스 4.6을 통해 오픈소스에서 500개 이상의 취약점을 찾아냈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및 팀 고객에게 제공되며 오픈소스 관리자는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오픈AI가 챗GPT의 코드 블록을 개편해 대화창 안에서 직접 코드를 편집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분할 화면과 전체 화면 모드를 지원해 외부 편집기 없이도 코드를 수정하고 다이어그램이나 미니 앱을 실시간 미리보기할 수 있다. 코드 복사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든 셈이다.
유튜브가 시청 중인 영상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대화형 AI 기능을 스마트 TV와 게임 콘솔 등으로 확대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영상을 일시 정지하지 않고도 화면 속 'Ask' 버튼이나 리모컨 마이크로 요리 재료나 배경 정보를 바로 물어볼 수 있다. 현재 18세 이상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앤트로픽이 파워포인트용 클로드(Claude in PowerPoint)를 프로 플랜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일상 업무 도구의 맥락을 슬라이드에 바로 가져올 수 있는 커넥터(Connectors)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업무 도구 전환 없이 프레젠테이션 제작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레딧이 미국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쇼핑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이용자가 제품을 검색하면 하단에 상품 목록이 나타나며, 커뮤니티의 실제 대화를 요약한 AI 요약본과 원문 인용, 제품 가격 및 구매 링크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구글 랩스는 무료 마케팅 도구 포멜리(Pomelli)에 신기능 '포토슛(Photoshoot)'을 선보였다.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Nano Banana)'와 브랜드 맥락을 결합해 투박한 제품 사진도 클릭 몇 번으로 스튜디오급 마케팅 이미지로 바꿔준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iOS 26.4 개발자 가이드를 통해 카플레이에서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서드파티 AI 챗봇 지원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차량 화면에 최적화된 음성 제어 인터페이스가 제공돼 핸즈프리 문답이 가능해진다. 다만 차량 제어 권한이나 음성 호출어 기능은 제외돼 수동으로 앱을 실행해야 한다.
구글이 데스크톱 검색의 'AI 개요' 및 'AI 모드'에 호버 팝업 기능을 추가했다. 관련 텍스트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묶음 형태의 출처 링크가 자동으로 표시되어 원문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데스크톱 전반의 링크 아이콘도 더 눈에 띄게 개선됐다.
구글이 노트북LM의 프레젠테이션 기능에 프롬프트 기반 낱장 수정과 PPTX 내보내기 기능을 추가했다. 슬라이드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 없이 특정 페이지만 골라 프롬프트로 내용을 다듬을 수 있으며, 파워포인트 파일로 내려받아 후작업을 이어갈 수도 있다. 연구 노트에서 실전 발표 자료로 넘어가는 과정이 한결 수월해졌다.
Edit Banana가 스크린샷이나 PDF 속 정적 다이어그램을 편집 가능한 DrawIO 및 PPTX 파일로 변환해 주는 도구를 선보였다. SAM3와 VLLM/OCR 기술을 활용해 몇 초 만에 이미지를 XML 데이터로 분해한다. 복잡한 그래픽의 경우 서식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지만, 도표를 처음부터 다시 그리는 수고를 덜어준다.
WordPress.com이 에디터 및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직접 내장된 AI Assistant를 출시했다. 대화만으로 레이아웃 수정, 텍스트 재작성, Nano Banana 기반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및 커머스 요금제 이용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API의 웹 검색 및 수집 도구에 동적 필터링 기능을 도입했다. 클로드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 불필요한 웹 데이터를 미리 걸러낸 뒤 컨텍스트에 불러오며, 벤치마크 정확도는 11% 개선되고 입력 토큰은 24% 줄었다.
피그마가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로 생성한 실제 UI를 편집 가능한 피그마 프레임으로 바로 변환하는 기능을 공개했다. 개발 환경이나 브라우저에서 실행 중인 화면을 캡처해 디자인 캔버스에서 수정 및 비교할 수 있으며, 피그마 MCP 서버와 연계해 코드 생성까지 이어지는 양방향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일레븐랩스가 음성과 디지털 채널을 아우르는 고객지원 에이전트 'ElevenAgents for Support'를 출시했다. 90개 이상의 언어와 1초 미만의 응답 속도를 지원하며 고객 감정에 맞춰 대화 톤을 조절한다. 기존 SOP를 기반으로 노코드 설정이 가능하며, 복잡한 문의는 맥락을 유지한 채 상담원에게 즉시 인계된다.
커서가 외부 도구 연동을 지원하는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MCP 서버, 스킬, 서브 에이전트 등을 번들로 제공해 Figma 디자인 변환부터 Stripe 결제, AWS 배포까지 개발 전 과정을 에디터에서 처리한다. 직접 플러그인을 제작·공유할 수 있으며 기업용 비공개 마켓도 도입될 예정이다.
유니티의 매슈 브롬버그 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오는 3월 GDC를 통해 코딩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캐주얼 게임 전체를 생성할 수 있는 신규 '유니티 AI' 베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AI와 메타의 모델을 결합해 비개발자도 손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이 번역 기업 트랜스레이티드와 협력해 미사 AI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도입했다. 방문객은 앱 설치 없이 QR코드를 스캔해 브라우저에서 60개 언어로 음성과 텍스트 번역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기술 기반은 라라(Lara) AI다.
구글 랩스의 AI 디자인 도구 스티치(Stitch)가 기획 단계에서 웹 리서치와 여러 시안 탐색을 돕는 '아이디에이트 에이전트'를 선보였습니다. UI를 바로 그리기 전 레퍼런스 분석과 여러 방향성을 먼저 제시해 줍니다. 현재 베타 버전으로 무료 제공되며 월간 사용 한도가 있습니다.
메타가 지난달 인수한 마누스(Manus) AI를 Ads Manager에 전면 연동했다. 광고주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보고서 작성과 타깃층 조사를 자동화할 수 있다.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대비 수익성 우려가 커지자 본업인 광고에서 실질적 성과를 입증하려는 움직임이다.
마누스(Manus)가 메시징 앱 내에서 완전한 AI 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는 '마누스 에이전트'를 출시하고 첫 지원 플랫폼으로 텔레그램을 공개했다. 모든 플랜 사용자는 별도 설정 없이 QR 코드 스캔으로 1분 만에 연동할 수 있으며, 음성·이미지 파일 처리와 다단계 작업 수행, 1.6 Max 및 Lite 모델 선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