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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업계 동향

AI 기업의 투자 유치, 인수, 제휴, 경영진 교체와 각국의 AI 규제, 저작권 소송, 대규모 컴퓨팅 계약.

최근 7일 소식 17개

  1. 확산 지수 35

    일렉트리파이, 200만 구독자 AI 뉴스레터 '더 런다운'에 투자

    미디어 투자사 일렉트리파이가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한 대표 AI 뉴스레터 '더 런다운'과 투자 및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창업자 로완 청 팀은 편집 독립성을 유지하며, 일렉트리파이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콘텐츠 포맷과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 확산 지수 36

    미드저니, 첫 하드웨어 출시 행사 초대장 발송 시작

    미드저니 창업자 데이비드 홀츠가 회사 최초의 하드웨어 출시 행사를 위한 초대장 발송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기기의 구체적인 정보는 일체 공개되지 않았으며 소수의 자리만 남았다고 전했습니다. AI 이미지 강자 미드저니가 물리적 디바이스 영역으로의 공식 확장에 나섰습니다.

  3. 확산 지수 40

    OpenAI '3단계' 로드맵 공개: 2028년까지 AI 연구원 자동화 목표

    OpenAI는 2028년 3월까지 연구를 자동화하는 'AI 연구원'을 구축하고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AGI를 보급하겠다는 '3단계' 비전을 제시했다. 소수의 권력 독점을 경계하며 인간의 판단력이 핵심으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안전을 위한 국제 협력 기구 설립도 촉구했다.

  4. 확산 지수 46

    오픈AI, 美 SEC에 비공개 S-1 초안 제출…"유출될까 봐 먼저 공개"

    오픈AI가 미국 SEC에 비공개 S-1 상장 등록 신청서 초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보 유출을 예상해 선제적으로 공개한 것으로, 아직 상장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비상장 상태에서 진행하기 쉬운 일들이 남아 있지만, 필요 시 빠르게 상장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5. 확산 지수 42

    트럼프 정부, OpenAI 지분 인수 검토…'국민 부유 펀드' 조성 논의

    CNBC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OpenAI 지분 인수를 논의 중이다. 인수 지분을 OpenAI가 제안한 '공공 부유 펀드'에 편입해 국민에게 직접 수익을 배당하는 구상이 거론된다. 작년 인텔 지분 취득과 유사한 흐름이나 정경유착에 대한 비판도 나온다.

  6. 확산 지수 31

    美 음악가 노조, 유니버설·워너 고소…"AI 학습 무단 라이선스 및 수익 미배분"

    미국음악가연맹(AFM)이 유니버설뮤직과 워너뮤직을 상대로 뉴욕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대형 음반사들이 AI 음악 플랫폼인 수노(Suno)와 우디오(Udio)에 음원을 라이선스하고 합의금을 챙기면서, 실제 연주한 세션 음악인들에게는 크레딧이나 수익을 전혀 나누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협약 위반을 들어 손해배상과 학습 데이터 공개를 요구했다.

  7. 확산 지수 42

    미 뉴욕주, 20MW 이상 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1년 유예 법안 통과

    뉴욕주 의회가 최대 전력 수요 20메가와트 이상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1년간 일시 중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전력망과 수자원,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법안으로, 주지사가 최종 서명하면 미국 주 차원 최초의 데이터센터 규제가 된다.

  8. 확산 지수 40

    앤트로픽, 프론티어 AI 개발 일시 중단 촉구: "2년 내 통제 상실 위험"

    앤트로픽은 프론티어 AI 개발을 전 세계적으로 일시 중단하거나 속도를 늦추자고 촉구했다. AI가 스스로 코드를 작성해 성능을 높이는 '재귀적 자가 개선'에 2년 내 도달할 수 있다는 경고다. 다만 검증이 불가능에 가깝고 상장을 앞둔 마케팅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9. 확산 지수 42

    나델라 MS CEO, 'AI 에이전트 중독' 메모 작성 임원 강력 질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신규 AI 에이전트 '스카우트'에 사용자를 중독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부사장의 사내 메모를 강하게 비판했다. 나델라는 최고 AI 엔지니어 약 50명 앞에서 중독은 "절대 목표가 아니다"라고 못박으며,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다른 곳에서 일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10. 확산 지수 43

    클라우드플레어 "웹 트래픽서 봇이 인류 첫 추월…57.5% 기록"

    클라우드플레어 CEO 매튜 프린스는 HTML 웹 요청 트래픽 중 봇 비중이 57.5%를 기록해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42.5%)을 앞질렀다고 밝혔다.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1년 일찍 전환점이 찾아왔으며, 인터넷 트래픽의 중심이 인간 브라우징에서 기계 간 통신으로 완전히 옮겨갔음을 보여준다.

  11. 확산 지수 39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전용 기기 플랫폼 '프로젝트 솔라라' 공개

    Microsoft는 앱 중심 생태계를 에이전트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플랫폼 'Project Solara'를 공개했다. 칩부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엔터프라이즈 보안과 즉석 동적 UI를 지원하며, 의료 및 금융 산업을 겨냥한 거치형과 휴대형 두 가지 콘셉트 기기를 선보였다.

  12. 확산 지수 37

    MS·메이요 클리닉, 의료 특화 최첨단 AI 모델 공동 개발 착수

    메이요 클리닉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료 특화 첨단 AI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이요의 비식별 임상 데이터와 MS의 AI 역량을 결합해 조기 진단과 맞춤 치료 결정을 지원하며, 모델 소유권은 메이요가 갖고 향후 애저 파운드리 API를 통해 제공된다.

  13. 확산 지수 44

    미 백악관, AI 사이버 보안 강화 행정명령 서명…사전 허가제는 금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기관의 AI 사이버 보안 강화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30일 이내에 AI 기반 방어 체계를 확충하고, 출시 전 첨단 모델을 최대 30일간 자발적으로 보안 검토받는 프레임워크를 마련하도록 했다. 단, 강제 라이선스나 사전 허가 규제는 명시적으로 금지했다.

  14. 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15개국 150개 기관으로 확대

    앤트로픽은 사이버 방어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15개국 이상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파트너들은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활용해 전력, 수도, 의료 등 핵심 인프라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찾아내고 패치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15. 확산 지수 44

    MS, 빌드서 자체 추론 모델 'MAI-Thinking-1'과 개발자용 윈도우 11 공개 예정

    보도에 따르면 Microsoft는 개발자 회의 'Build'에서 첫 자체 추론 모델인 MAI-Thinking-1과 개발자 맞춤형 Windows 11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러 Copilot을 통합한 슈퍼 앱과 온디바이스 AI 지원 확대도 포함된다. 다만 통합 슈퍼 앱은 늦은 여름에나 프리뷰로 제공될 전망이다.

  16. 확산 지수 43

    코딩 모르는 日 농부, 오픈AI 코덱스로 100헥타르 농장 자동화

    2026년 6월 오픈AI는 프로그래밍 배경이 전혀 없는 일본 홋카이도의 농부 토미야스 히로키가 ChatGPT와 코덱스를 활용해 100헥타르 규모의 농장을 자동화한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ESP32 모터 제어부터 위성 영상 분석까지 8개의 AI 워크플로를 직접 구축했다. 이는 AI를 통해 전문 개발 기술 없이도 누구나 복잡한 IoT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17. 확산 지수 42

    OpenAI, 미시간주에 1GW 초대형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착공

    OpenAI는 오라클 등 파트너사와 함께 미시간주 살린에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더 반(The Barn)'을 착공했다. 지역 주민의 전기요금 전가 방지와 폐쇄 루프 수랭 시스템을 약속했으며, 주 내 40만 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총 4,500만 달러 규모의 Codex 크레딧을 지원할 계획이다.

  18. 확산 지수 44

    버니 샌더스 美 상원의원, 빅테크 AI 기업에 '50% 지분 과세' 법안 추진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은 OpenAI, 앤스로픽 등 대형 AI 기업에 일회성 50% 주식세를 부과해 국부펀드를 조성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의결권과 이사회 의석을 갖고 AI 수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AI가 인류의 지식으로 만들어진 만큼 과실도 독점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