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3D, 자연어로 3D 모델 부분 수정 지원하는 '로댕 Gen-2' 공개
Hyper3D가 3D 생성 AI '로댕 Gen-2(Rodin Gen-2)'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텍스트나 단일 이미지 기반 생성뿐 아니라, 특정 영역을 선택해 자연어 프롬프트로 세부 구조와 텍스처를 수정하는 3D 인페인팅을 지원한다. 완성된 고품질 메시는 STL 형식 등으로 내보내 3D 프린팅에 활용할 수 있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Hyper3D가 3D 생성 AI '로댕 Gen-2(Rodin Gen-2)'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텍스트나 단일 이미지 기반 생성뿐 아니라, 특정 영역을 선택해 자연어 프롬프트로 세부 구조와 텍스처를 수정하는 3D 인페인팅을 지원한다. 완성된 고품질 메시는 STL 형식 등으로 내보내 3D 프린팅에 활용할 수 있다.
바이트댄스가 차세대 동영상 생성 AI 도구인 '시댄스 2.0(Seedance 2.0)'을 발표하고 지몽 AI(Jimeng AI)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 AI 영상 특유의 물속을 떠다니는 듯한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크게 줄였다. 향후 틱톡에 도입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바이트댄스가 영상과 음성을 한 번에 생성하는 멀티모달 모델 'Alive'를 발표했다. 텍스트나 참조 이미지를 바탕으로 입모양과 표정이 정밀하게 일치하는 유성 영상을 생성하며, 자체 평가에서 Sora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논문만 공개되었으며 코드와 데모는 준비 중이다.
일레븐랩스가 텍스트 원고를 원클릭으로 고품질 오디오북으로 변환해 배포까지 마치는 'Audiobooks' 기능을 선보였다. 감정 표현이 풍부한 AI 음성과 목소리 복제, 세밀한 장면 연출을 지원하며, 완성된 오디오북은 ElevenReader 및 주요 플랫폼으로 즉시 배포할 수 있어 복잡한 제작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였다.
바이트댄스가 웹 검색, 정밀 편집, 논리 추론 기능을 통합한 이미지 모델 'Seedream 5.0 Preview'를 공개했습니다. 실시간 날씨나 최신 소식 데이터를 검색해 생성 이미지에 반영하며, 참고 이미지 속 착장을 추출해 평면도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현재 무료로 제공됩니다.
칭화대 Xmax AI 팀이 가상 캐릭터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비디오 모델 'X1'을 공개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동작을 인식해 초저지연으로 가상 요소를 만지며 조작할 수 있고 무제한 영상 생성을 지원합니다. 현재 비공개 베타를 진행 중입니다.
Kling AI가 멀티모달 창작 모델인 Kling 3.0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15초 길이의 정밀 제어 멀티샷 영상 제작과 4K 이미지 출력을 지원하며, 다중 캐릭터를 지원하는 네이티브 오디오를 갖췄다. 현재 웹에서 Ultra 구독자 대상으로 우선 제공된다.
로블록스가 Cube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4D 생성'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정적 3D 오브젝트에 동작 스크립트와 상호작용을 더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바퀴가 돌아가며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게임 안에서 즉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클링(Kling)이 3D 인식 모션 제어 기술 '3D Move(3DiMo)'를 공개했다. 영상 속 인물의 동작을 실사나 2D 캐릭터로 이전하면서 카메라 줌이나 궤도 회전 같은 앵글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손동작 디테일과 공간 일관성을 함께 유지하며, 현재는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지와 영상 무제한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자체 상업용 모델뿐 아니라 구글 Nano Banana Pro, GPT, 런웨이 Gen-4 등 외부 모델도 포함된다. 3월 16일까지 가입하면 크레딧 소진 걱정 없이 최대 2K 해상도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
xAI가 Grok Imagine 1.0을 공개하며 10초 길이 영상, 720p 해상도, 대폭 향상된 오디오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xAI에 따르면 Imagine은 최근 30일 동안에만 12억 4500만 개 이상의 동영상을 만들었다. 방대한 사용량 속에서 영상 품질과 길이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엔비디아가 텍스트와 이미지를 교차 생성하는 멀티모달 모델 DuoGen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요리 레시피나 DIY 가이드처럼 일관된 스타일의 단계별 이미지와 설명을 이어붙여 생성할 수 있으며, 현재는 기술 논문 형태로만 공개되었습니다.
수노(Suno)가 음성 메모나 악기 녹음 조각을 완곡으로 편곡해 주는 '샘플(Sample)'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가 오디오를 녹음하거나 업로드하면 AI가 핵심 구간을 잘라내 새로운 리듬에 맞춰 재배치한다. 복잡한 작곡 소프트웨어 없이도 슬라이더 조절만으로 샘플링 기반 곡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크레아 AI(Krea AI)가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리얼타임 에디트(Realtime Edit)'를 출시했다. 복잡한 텍스트 지시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어 렌더링 대기 없이 즉각적인 시각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미니맥스가 AI 음악 모델 '뮤직 2.5'를 정식 발표했다. 14종의 구조 태그로 곡의 전개를 정밀 제어할 수 있으며, 100여 종의 악기와 호흡·비브라토가 살아있는 사실적인 보컬 표현을 지원한다. 웹 데모와 API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xAI가 텍스트와 이미지로부터 네이티브 오디오를 포함한 비디오를 생성하는 'Grok Imagine API'를 공개했다. 고화질은 물론 지연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였으며 오브젝트 수정,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정밀 편집도 지원한다. 속도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창작자의 신속한 반복 실험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텐센트가 대화 텍스트를 영화풍 영상으로 제작하는 프레임워크 ScriptAgent를 공개했다. 각본 작성, 모델 연출, 영상 평가를 맡은 세 에이전트가 협업해 Sora2-Pro 등 최신 영상 모델의 장면 간 일관성을 유지한다. 연구진은 전용 벤치마크인 ScriptBench도 함께 공개했다.
구글 딥마인드가 전직 픽사 애니메이터와 협업한 단편 영화 'Dear Upstairs Neighbors'를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대신 스케치 기반의 비디오 투 비디오 작업 방식과 부분 수정 툴을 도입해 Veo의 무작위성을 통제했다. 전문가의 연출 의도를 지키며 AI를 접목한 실전 워크플로다.
루마 AI가 영상 추론 모델 'Ray3.14'를 발표했다. 네이티브 1080p 출력을 지원하며 생성 속도는 4배 빨라지고 초당 비용은 3분의 1로 줄었다. 카메라 움직임과 조명 안정성을 대폭 개선해 후가공 없이도 실제 영상 제작 현장에 즉시 쓸 수 있다.
런웨이(Runway)가 Gen-4.5에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자체 실험 결과 생성된 영상의 진위를 구분해낸 참가자는 10%에 불과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1위에 오른 가운데, 런웨이는 AI 미디어가 사회적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