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X Studio, 기업용 영상 더빙 및 자막 기능 출시
AI 영상 제작 플랫폼 LTX Studio가 기업의 콘텐츠 현지화를 위한 더빙 및 자막 기능을 출시했다. 여러 언어권의 시청자를 겨냥해 영상 제작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지만, 지원 언어와 세부 요금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AI 영상 제작 플랫폼 LTX Studio가 기업의 콘텐츠 현지화를 위한 더빙 및 자막 기능을 출시했다. 여러 언어권의 시청자를 겨냥해 영상 제작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지만, 지원 언어와 세부 요금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바이트댄스와 칭화대 연구팀이 DreamID-Omni를 발표했다. 인물 사진, 텍스트, 음성 샘플을 결합해 자연스러운 발화 영상을 제작하며, 다자간 동시 대화의 립싱크 꼬임 문제를 해결하고 영상 편집도 지원한다. 3월 중 v1 오픈소스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를 출시했다. 기존 프로 모델의 정밀한 추론 및 화질을 플래시 모델 특유의 초고속 생성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5명의 캐릭터 일관성 유지, 실시간 웹 검색 연동,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제미나이 앱과 구글 검색, API에 즉시 배포됐다.
퀴버AI(QuiverAI)가 SVG 벡터 그래픽 생성에 특화된 AI 모델 'Arrow 1.0'의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일반적인 래스터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존 모델과 달리, 자유롭게 확대·축소하고 편집할 수 있는 벡터 그래픽을 네이티브로 직접 생성한다.
구글이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미지FX와 위스크의 이미지 생성 도구를 플랫폼 내부로 완전히 통합해, 생성된 이미지를 바로 비디오 모델 베오(Veo)로 연결할 수 있다. 올가미 도구를 활용한 자연어 부분 편집과 카메라 제어 기능도 추가됐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동영상 템플릿 갤러리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도구 메뉴에서 'Create video'를 선택해 사이버펑크나 액션 히어로 등의 스타일을 고르고, 사진을 업로드해 9:16 세로형 영상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리플릿(Replit)이 제미나이 3.1 프로 기반의 영상 제작 도구 '리플릿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단 몇 분 만에 바이럴 영상을 '바이브코딩'할 수 있다는 설명이며, 공개된 안내 영상 역시 전적으로 해당 도구로 제작됐다. 코드 생성을 넘어 멀티미디어 창작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행보다.
미국 영화관 체인 AMC는 본편 전 상영 예정이던 AI 애니메이션 단편 'Thanksgiving Day'의 상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영화제 수상 혜택으로 전미 극장 상영이 계획됐으나 관객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선을 그은 것으로, 전통 극장가에서 AI 콘텐츠 도입이 직면한 높은 저항을 보여준다.
레오나르도 AI가 창작자들의 생성형 AI 활용을 장려하는 새 캠페인 'Yours to Create'를 시작했다. 공식 SNS 게시물에 참여한 사용자에게 300토큰을 지급하는 등 프로 창작자를 자사 워크플로로 끌어들이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타부스(Tavus)가 실시간 인간 렌더링 모델 '피닉스-4(Phoenix-4)'를 공개했다. 기존의 반복 재생 영상 기반 아바타와 달리, 밀리초 단위 지연 시간으로 대화 맥락에 맞는 감정 표정과 경청 반응, 두경부 움직임을 실시간 생성한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딥마인드의 최신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 베타 버전을 추가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거나 사진·동영상을 올리면 가사가 포함된 30초 분량의 음원과 커버 이미지를 즉시 만들어 준다. 모든 생성 음원에는 신스ID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18세 이상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엔비디아가 편집 전후 예시 이미지를 통해 스타일을 복제하는 이미지 편집 기술 'LoRAWeave'를 선보였다. 편집 전·후 예시 쌍과 대상 이미지 등 3장을 입력하면 변화 방식을 학습해 적용한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스타일 변환을 안정적으로 재현한다.
아남이 대화형 AI 아바타를 위한 얼굴 생성 모델 '카라-3'을 발표했다. 음성 기반 모션과 렌더링을 분리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첫 프레임 지연 약 70ms 수준의 실시간 대화를 지원한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시각적 화려함보다 빠른 응답 속도가 체감 현실감을 더 크게 좌우했다.
문레이크 AI가 세계 모델링 에이전트의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단순한 장면 생성을 넘어 물리 법칙, 사운드, 상호작용 규칙을 하나로 묶어 플레이 가능한 3D 가상 세계를 자동 제작한다. 현재 대기자 명단은 1만 명을 넘었으며, 구독료는 월 15달러부터 시작한다.
Krea AI가 드로잉 앱 Wand를 인수하고 전용 iPad 앱을 출시했다. iOS 네이티브 환경에 맞춘 커스텀 브러시 기능과 실시간 AI 렌더링을 결합해, 태블릿에서 그림을 그리는 즉시 AI가 생성한 완성본을 확인할 수 있다.
런웨이가 단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영화나 광고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스토리 패널' 추천 워크플로를 공개했다. 몇 단계만으로 일관된 캐릭터, 배경, 스타일을 유지하는 샷 목록을 만들 수 있어, 컷마다 인물이 달라지던 AI 영상 제작의 고질적 문제를 덜어준다.
바이트댄스 시드 팀은 차세대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을 공개했다. 오디오·비디오 통합 생성 구조를 기반으로 최대 9장의 이미지와 3개의 영상, 3개의 음원을 동시 참조해 15초 분량의 스테레오 멀티숏 영상을 만들 수 있으며, 복잡한 인물 상호작용과 물리적 사실성을 대폭 개선했다.
연구진이 초고해상도 영상 생성 프레임워크 LUVE를 공개했다. 잠재 공간 업샘플링과 이중 주파수 전문가 설계를 통해 움직임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선명한 2K 및 4K 영상을 생성한다. 꿀벌의 털이나 잔물결 질감까지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현재 논문과 데모가 공개된 상태다.
메타는 페이스북에 메타 AI 기반의 신규 기능을 출시해 정적인 프로필 사진을 손 흔들기나 꽃가루 날리기 같은 애니메이션으로 즉시 변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 이미지 리스타일과 피드 텍스트 게시물용 움직이는 배경도 함께 추가되며 생성형 AI를 일상적인 소셜 표현 도구로 녹여냈습니다.
알리바바 큐원(Qwen) 팀이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Qwen-Image-2.0을 공개했다. 네이티브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폰트 왜곡 없는 텍스트 렌더링과 최대 1000 토큰 프롬프트 기반의 포스터 및 슬라이드 제작이 가능하다. 구조를 경량화해 생성 속도도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