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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Machines Lab

기업소식 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52

    오픈AI 기업영업 총괄 바렛 조프 사임…복귀 5개월 만

    외신에 따르면 오픈AI의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총괄 바렛 조프가 사내 슬랙을 통해 사임을 발표했다. 조프는 미라 무라티의 싱킹 머신스 랩 공동창업자 겸 CTO를 떠나 지난 1월 오픈AI에 복귀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다시 회사를 떠나게 됐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전 OpenAI CTO 법정 증언: 샘 올트먼, 모델 안전 심의 관련 거짓말해

    수요일 머스크 대 올트먼 소송 공판에서 전 OpenAI CTO 미라 무라티의 선서 증언이 공개됐다. 무라티는 샘 올트먼 CEO가 신규 GPT 모델의 안전 심의 절차를 건너뛰기 위해 법무팀 판단이라며 거짓말을 했다고 증언했다. 그녀는 법무 총괄에게 직접 확인해 모순을 밝혀낸 뒤 심의를 정상 진행했다고 밝혔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65

    엔비디아, 씽킹머신스랩과 맞손…1기가와트급 베라 루빈 배치

    엔비디아는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씽킹머신스랩과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내년 초 최소 1기가와트 규모의 차세대 베라 루빈 시스템을 배치해 프론티어 모델 훈련과 서빙에 투입할 계획이다. AI 인프라 경쟁이 본격적인 기가와트 시대로 접어들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싱킹머신 공동창업자 바렛 조프, 오픈AI로 전격 복귀

    미라 무라티 전 오픈AI CTO가 설립한 싱킹머신 랩의 공동창업자 바렛 조프와 루크 메츠가 오픈AI로 전격 복귀한다. 경쟁사 기밀 유출 혐의로 해고됐다는 내부 의혹이 제기됐으나 오픈AI는 이를 일축하고 복귀를 발표했다. 120억 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던 스타트업으로서는 뼈아픈 핵심 인재 유출이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9

    전 오픈AI CTO의 씽킹 머신스 랩, 모델 파인튜닝 도구 '틴커' 공개

    전 오픈AI 경영진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 랩이 첫 제품인 '틴커(Tinker)'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몇 줄의 코드로 메타 라마와 알리바바 큐웬 등 오픈소스 모델을 지도학습 및 강화학습으로 미세조정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다. 분산 GPU 훈련의 복잡성을 추상화했으며 현재 무료 신청을 받고 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미라 무라티, 신규 AI 조직 'Thinking Machines Lab' 설립

    미라 무라티가 과학자 및 엔지니어 팀과 함께 'Thinking Machines Lab'을 출범시켰다. 특정 요구에 맞춘 AI 시스템 맞춤화, 더 강력한 모델을 위한 탄탄한 기초 연구, 그리고 업계 전체가 AI를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픈 사이언스 문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