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첫 일본어 시각언어 모델 'Japanese InstructBLIP Alpha' 공개
스태빌리티 AI가 첫 일본어 시각언어 모델 Japanese InstructBLIP Alpha를 공개했다. 기존 7B 일본어 LLM과 InstructBLIP 아키텍처를 결합해 도쿄 스카이트리 등 일본 특화 랜드마크를 인식하고 이미지 질의응답을 수행한다. Hugging Face에서 연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가 첫 일본어 시각언어 모델 Japanese InstructBLIP Alpha를 공개했다. 기존 7B 일본어 LLM과 InstructBLIP 아키텍처를 결합해 도쿄 스카이트리 등 일본 특화 랜드마크를 인식하고 이미지 질의응답을 수행한다. Hugging Face에서 연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Stability A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TensorRT로 최적화된 SDXL의 ONNX 가중치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H100 GPU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1.47초 만에 생성하며 지연 시간을 41% 줄이고 처리량을 70% 끌어올렸다. 고성능 이미지 생성의 속도와 인프라 비용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Stability AI가 첫 일본어 대형 언어 모델인 70억 파라미터 규모의 'Japanese StableLM Alpha'를 공개했다. 7,500억 토큰으로 학습되어 일본어 벤치마크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며, 기본 모델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상용화가 가능하고 인스트럭트 모델은 연구용으로 배포된다.
스태빌리티 AI가 첫 코딩 전용 거대언어모델 '스테이블 코드 알파 3B'를 공개했다. 5600억 토큰의 코드로 훈련되었으며, 기본 모델과 지시 튜닝 모델, 최대 16,000 토큰 문맥 창을 지원하는 롱 컨텍스트 모델 등 3종으로 구성돼 평균적인 파이썬 파일 5개 분량을 동시에 검토할 수 있다.
AI 커뮤니티 창작자가 LoRA 모델을 활용해 인기 화가 그렉 루트코프스키의 화풍을 복원하고 이를 Civitai에 무료로 배포했다. 루트코프스키의 반발로 Stability AI가 모델에서 그의 화풍을 제외했으나, 오픈소스 환경 특성상 커뮤니티 차원의 추가 학습과 복제를 통제하기란 불가능함을 보여준다.
스태빌리티 AI가 플래그십 이미지 생성 모델 'SDXL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본 1024x1024 해상도를 지원하며 손과 텍스트, 공간 구도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다. 'masterpiece' 같은 수식어 없이도 정교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으며, 8GB VRAM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된다.
InvokeAI가 3.0.0 버전을 공개했다. 내부 시스템을 노드 기반으로 전면 재설계하고 실험적인 노드 에디터를 추가했다. ControlNet 및 다이내믹 프롬프트가 통합되었으며 SDXL 초기 지원, 77토큰 이상의 긴 프롬프트 지원, Mac 환경 float16 메모리 절감 기능이 포함됐다.
미국 연방 법원이 스테빌리티 AI, 미드저니 등을 상대로 예술가들이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주장의 대부분을 기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AI 생성물과 원작 간 실질적 유사성이 입증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원고 측에 증거를 보완해 소장을 다시 제출할 기회를 줬다.
Stability AI가 API 탐색과 연동을 지원하는 전용 개발자 플랫폼을 공개했다. 웹 내에 샌드박스 환경을 직접 통합해 코드 작성 전 텍스트 투 이미지나 업스케일링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API 키와 크레딧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Stability AI와 산하 연구소 CarperAI가 LLaMA 및 LLaMA 2 기반의 지시 미세조정 언어 모델 'Stable Beluga 1·2'를 공개했습니다. MS Orca 방식을 참고해 원본의 10% 수준인 60만 건의 합성 데이터만으로 훈련했음에도 Hugging Face 오픈 LLM 리더보드 1위에 올랐습니다. 비상업적 연구 라이선스로 가중치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태빌리티 AI의 에마드 모스타크 CEO는 AI 도입으로 개발 인력이 대폭 줄어들면서 인도의 아웃소싱 프로그래머 대부분이 1~2년 안에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화면만 보고 일하는 원격 개발 직군이 가장 큰 타격을 받으며, 향후 AI 보조 도구 중심의 재편이 불가피하다고 봤다.
레오나르도 AI가 스테이빌리티 AI의 SDXL 0.9 모델과 프롬프트 매직 v3를 도입하고 2,000토큰 크레딧을 지급한다. 1024×1024 기본 해상도와 정제 모듈을 지원해 사실감과 조명 표현, 프롬프트 반영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스태빌리티 AI 산하 클립드롭이 스케치 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 '스테이블 두들'을 공개했다. SDXL 0.9와 텐센트 ARC의 T2I-Adapter를 결합해, 마우스로 대충 그린 선화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14가지 스타일의 고품질 이미지를 몇 초 만에 만들어낸다. 별도 로그인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나 일일 생성 횟수 제한이 있다.
Stability AI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SDXL 0.9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4월 베타 대비 세부 묘사와 구도가 대폭 향상되었으며, 총 66억 개 파라미터 구조에도 8GB VRAM의 일반 그래픽카드에서 1024x1024 해상도로 작동합니다. 현재 Clipdrop에서 바로 체험 가능하며, 7월 중순 1.0 오픈 버전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클립드롭이 Stable Diffusion XL 기반의 이미지 외곽 확장 툴 언크롭(Uncrop)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올리면 프롬프트 없이도 주변 배경을 자연스럽게 덧붙여 종횡비를 바꿀 수 있다. 구도 수정이나 배너 제작에 적합하며, 웹에서 로그인 없이 무료로 바로 써볼 수 있다.
Stability AI 산하 클립드롭이 Reimagine XL을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원본 이미지를 인코더로 분석해 픽셀 복제 없는 새로운 고해상도 변형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화면비를 지원한다.
스태빌리티AI가 이미지 생성 도구 드림스튜디오의 코드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테이블스튜디오'로 공개했다. 커뮤니티 협업을 통해 WebGPU 로컬 추론과 플러그인 확장, 향후 챗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드림스튜디오는 호스팅 버전으로 유지된다.
스태빌리티 AI(Stability AI)가 개발자를 위한 '스테이블 애니메이션 SDK(Stable Animation SDK)'를 출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모델을 활용해 텍스트 프롬프트, 참조 이미지, 원본 영상의 세 가지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API 엔드포인트를 통해 워크플로에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Google은 Google I/O에서 Chrome 브라우저에 WebGPU 기술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웹 앱이 기기의 GPU를 직접 활용해 로컬에서 AI를 실행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Stable Diffusion 기반 이미지 생성 시연도 선보였다. 클라우드 의존도를 줄여 지연 시간을 없애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가 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RLHF)을 적용한 최초의 대규모 오픈소스 챗봇 모델 'StableVicuna-13B'를 공개했다. Vicuna-13B 기반에 trlX와 Anthropic 등의 공개 선호도 데이터셋을 활용해 PPO 훈련을 마쳤다. 폐쇄형 모델의 전유물이던 RLHF 전 과정을 오픈소스 생태계로 끌고 온 점이 핵심이다. Hugging Face에서 가중치 델타를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