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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제품소식 14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Claude로 어도비 올인원 복제: 7개 오픈소스 러스트 대체 앱 등장

    개발자 브랜든 토마스(Brandon Thomas)가 Claude Opus 5.5를 활용해 포토샵 등 어도비의 핵심 7개 소프트웨어를 러스트(Rust)로 재구현한 오픈소스 제품군을 공개했다. MIT/아파치 라이선스로 로컬 실행을 지원한다. 복잡한 PSD 호환과 플러그인 등에는 아직 한계가 있지만, 고가 독점 소프트웨어의 장벽을 허무는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0

    포토샵, 'AI 보조 에디터' 베타 출시: 낙서로 수정 지시 가능

    Adobe는 포토샵에 AI 도구를 하나로 통합한 'AI 보조 에디터' 인터페이스를 베타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이미지 위에 직접 화살표나 형태를 그려 수정을 지시하는 마크업 기능이 추가됐으며, Firefly Image 5 모델을 통해 이미지 전체 맥락을 이해한 자연어 편집도 지원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51

    포토샵에 AI 어시스턴트 탑재: 말 한마디로 사진 편집

    Adobe가 웹 및 모바일용 포토샵에 'AI Assistant' 공개 베타를 선보였다. 텍스트나 음성으로 지시해 배경을 바꾸거나 개체를 지울 수 있고, 화면에 직접 표시해 수정하는 AI Markup도 지원한다. Firefly 이미지 에디터에는 OpenAI 등 25개 이상의 모델이 연동된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3

    포토샵에 첫 AI 에이전트 도입된다: 이미지 분석해 맞춤 보정 제안

    어도비가 포토샵에 탑재될 첫 창작용 AI 에이전트 '액션 패널'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분석해 맞춤형 편집을 제안하고 일상 언어로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원클릭 실행할 수 있다. 프리미어 프로의 가편집 에이전트와 아크로뱃의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어도비의 AI 전략: 창작자 대체 대신 번거로운 편집 해결

    CNET은 어도비가 전문 창작자를 설득하기 위해 '생성형 편집'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선 지우기나 영상 프레임 연장 같은 단순 반복 작업을 돕는 방식으로,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는 하루 2300만 건 쓰이고 있다. 다만 일자리와 저작권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미드저니로 미술전 우승했던 창작자, 저작권 인정 요구하며 미 저작권청에 소송

    2022년 미드저니로 생성한 이미지로 미술 대회에서 우승했던 Jason M. Allen이 자신의 작품 저작권 등록을 거부한 미국 저작권청을 상대로 연방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Allen은 작품이 무단 도용돼 막대한 손해를 봤다며, 프롬프트 입력과 후가공 작업도 인간의 창작 행위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40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3' 공개…포토샵서 참고 이미지로 AI 생성 가능

    어도비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3'를 발표하고 포토샵 데스크톱 베타에 신규 AI 기능을 추가했다.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 대신 예시 이미지를 업로드해 화풍과 색감을 맞추는 '참조 이미지' 기능이 핵심이다. 참조용으로 올린 이미지는 AI 학습에 쓰이지 않으며 상업적 안전성도 유지된다.

  8. AI 도구확산 지수 43

    어도비, 포토샵에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 도입…'생성형 채우기' 공개

    어도비가 자체 이미지 생성 AI '파이어플라이'를 포토샵에 결합한 '생성형 채우기' 기능을 베타로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확장하거나 특정 오브젝트를 손쉽게 추가·제거할 수 있다. 상업적으로 안전한 데이터로 학습되었으며, 정식 버전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어도비 '콘텐츠 분석' 기본 활성화 논란: 생성형 AI 학습은 부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사용자 사진을 AI 학습에 쓴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어도비는 사물 인식 등 일반 알고리즘 개선에만 쓰이며 실험적 생성형 AI 기능 학습에는 고객 데이터를 쓰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찜찜한 사용자는 설정에서 직접 기능을 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