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Intel

기업소식 33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MS 코파일럿, PC 로컬 구동 준비 중…'40 TOPS' NPU 요구된다

    인텔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의 일부 기능을 PC 로컬에서 직접 구동하도록 개발 중이다. 반응 속도와 개인정보 보호를 개선하려는 목적이지만, 차세대 AI PC 기준인 40 TOPS 이상의 NPU가 필요해 현재 시판 중인 PC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인텔,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 'Articul8' 분사

    인텔은 투자사 디지털브릿지의 지원을 받아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부문을 신설 독립 법인 'Articul8 AI'로 분사했다고 밝혔다. BCG와의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플랫폼으로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데이터 유출 없이 AI를 구동한다. 인텔은 지분을 유지하며 협력을 이어간다.

  3. 로봇확산 지수 39

    취리히대 AI 드론 '스위프트', 인간 세계 챔피언 꺾고 0.5초 앞서

    취리히 대학과 인텔 연구진이 개발한 자율 비행 AI '스위프트'가 FPV 드론 레이싱 경기에서 인간 세계 챔피언 3명을 꺾었다. 자체 센서와 심층 강화학습만으로 실시간 비행하며 인간 최고 랩타임보다 0.5초 앞선 최고 기록을 냈다. 다만 조명 변화 등 훈련 외 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은 여전히 인간 조종사가 우위에 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5

    MS, 엔비디아 H100 탑재 '애저 ND H100 v5' 정식 출시…오픈AI 서비스 지역도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H100 GPU 8장을 탑재한 '애저 ND H100 v5' 가상머신을 정식 출시했다. 동시에 애저 오픈AI 서비스 지원 지역을 일본 동부와 영국 남부 등 5개 리전으로 확장했다. FP8 연산 성능을 최대 6배 높인 인프라로 급증하는 기업 AI 수요를 본격 흡수하겠다는 계획이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인텔, 모든 제품에 AI 탑재 선언…‘메테오레이크’ 연내 출시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팻 겔싱어 인텔 CEO는 향후 회사가 만드는 모든 플랫폼과 제품에 AI 기능을 탑재하겠다고 밝혔다. 첫 NPU 탑재 소비자용 칩 '메테오레이크'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그는 지연 시간과 비용 문제로 인해 모든 AI를 클라우드에 의존할 수는 없으며, 엣지와 클라이언트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처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