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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H100

제품소식 15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엔비디아 H100 우주로… 궤도 데이터센터 첫 시험 가동

    엔비디아의 H100 GPU가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의 위성에 탑재되어 궤도 데이터센터 시험을 위해 우주로 발사되었다. 기존 우주 컴퓨터보다 100배 강력한 성능으로 구글 대규모 언어모델 실행 및 관측 데이터 처리를 맡는다. 지상의 막대한 전력과 냉각수 소모 문제를 우주의 무한한 태양광과 환경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앤트로픽, 미국 정부에 AI 칩 수출 규제 강화 건의

    앤트로픽은 미국 상무부의 AI 확산 규칙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고 첨단 칩 수출 통제를 더욱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2단계 국가에 허용된 무면허 한도(엔비디아 H100 약 1700장 규모)를 낮춰 밀수 우회로를 차단하고 단속 예산을 늘릴 것을 요구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머스크의 xAI, 액체냉각 H100 10만 장 슈퍼클러스터 가동

    일론 머스크는 xAI의 멤피스 슈퍼클러스터에서 차세대 모델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액체냉각 방식의 엔비디아 H100 10만 장을 단일 RDMA 네트워크로 연결했다. 머스크는 12월까지 세계 최강 AI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100메가와트 전력 계약은 아직 미체결 상태다.

  4. AI 모델확산 지수 63

    메타, 차세대 AI '라마 3' 훈련 돌입…연내 H100 34만 대 확보 선언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차세대 대형 언어 모델 '라마 3'의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용인공지능(AGI) 개발을 위해 추론과 코딩 능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며, 2024년 말까지 엔비디아 H100 GPU를 34만 대 이상 확보해 업계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엔비디아 젠슨 황 CEO "5년 내 AGI 달성될 것"

    2023년 뉴욕타임스 딜북 서밋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5년 안에 범용인공지능(AGI)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AGI를 일반인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하는 시스템으로 정의하며, H-100 칩 설계에도 이미 AI가 필수적이지만 여전히 다단계 추론에는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6. 연구확산 지수 31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1000장 규모 H100 클러스터 구축해 의료 AI 연구 지원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CZI)가 1,000개 이상의 엔비디아 H100 GPU로 구성된 비영리 의료 연구용 AI 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인체 세포를 시뮬레이션하는 '가상 세포' 모델을 개발하여 질병과 신약 반응을 예측하는 것이 목표다. CZI는 완성된 연구 모델을 과학자들에게 공개 제공할 예정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69

    미국, 엔비디아·AMD 첨단 AI 칩 수출 규제 중동 일부 국가로 확대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와 AMD의 첨단 AI 칩 수출 통제를 중동 일부 국가로 확대해 A100 및 H100 제품 공급 시 추가 라이선스를 취득하도록 했다. 양사는 이번 조치가 당장 매출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밝혔으나, AI 연산 자원에 대한 미국의 기술 통제망이 더 넓어지고 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테슬라, 엔비디아 H100 1만 개 탑재한 대형 슈퍼컴퓨터 가동

    테슬라가 엔비디아 H100 GPU 1만 개를 탑재한 신규 AI 슈퍼컴퓨터 클러스터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FP64 기준 340 PFLOPS 연산 성능을 발휘해 세계 4위 슈퍼컴퓨터 레오나르도를 앞선다. 자체 개발 중인 도조와 함께 완전자율주행 훈련 병목을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엔비디아, 역대급 가이던스 발표: 2분기 매출 110억 달러 전망에 시총 하루 2000억 달러 폭등

    엔비디아 주가가 27% 폭등하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 이상 늘어났다. 월가 예상치인 72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110억 달러 안팎의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기폭제가 됐다. 젠슨 황 CEO는 생성형 AI 수요로 인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가속 컴퓨팅으로 전환되는 10년의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