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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heets

제품소식 8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9

    구글, 문서·스프레드시트에 제미나이 도입…이메일·파일 읽고 자동 작성

    구글이 구글 AI 울트라 및 프로 구독자를 대상으로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드라이브에 제미나이 신기능을 순차 배포했다. 이메일과 드라이브 파일을 직접 참조해 문서를 초안 작성하고 서식을 맞추며, 웹 데이터를 시트에 자동 입력해 준다. 현재 영문으로 제공되며 드라이브 기능은 미국 내에서만 우선 지원된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9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제미나이 분석 기능 추가, 히트맵도 자동 생성

    구글이 모든 워크스페이스 비즈니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새로운 제미나이 분석 기능을 배포했다. 상관관계나 이상치 같은 데이터 인사이트를 자동 도출하고 히트맵 등 고급 시각화 차트를 만들어 준다. 복잡한 수식 대신 우측 상단의 제미나이 아이콘을 눌러 자연어로 질문하면 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4

    구글 시트 'Help me organize' 도입: 프롬프트 한 줄로 표 자동 생성

    구글이 워크스페이스 랩스 테스터를 대상으로 구글 시트의 생성형 AI 기능인 'Help me organize' 배포를 시작했다. 사이드 패널에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행사 일정이나 예산 등 맞춤형 표 템플릿을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빈 시트를 처음부터 채우는 부담을 덜어주지만, 현재는 일부 테스터에게만 점진적으로 제공된다.

  4. AI 도구확산 지수 52

    구글 바드에 코딩 기능 추가: 20개 이상 언어 지원 및 Colab 내보내기 연동

    구글이 실험용 AI 서비스 바드에 프로그래밍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파이썬, C++ 등 20개 이상의 언어로 코드 생성, 디버깅, 코드 설명이 가능하며, 파이썬 코드는 구글 코랩으로 바로 내보낼 수 있다. 구글은 바드가 여전히 초기 실험 단계인 만큼 코드 오류가 있을 수 있어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