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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1109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3

    유튜브, AI 검색 캐러셀 테스트: 영상 안 눌러도 핵심 클립 바로 재생

    이번 주 유튜브가 검색어와 가장 관련성이 높은 영상 구간을 AI로 추출해 검색 결과에서 바로 재생하는 캐러셀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텍스트 요약 대신 핵심 영상 클립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으로, 현재 일부 프리미엄 사용자의 영어 검색에만 적용됐다. 영상 클릭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창작자 유입 감소 우려도 나온다.

  2. 연구확산 지수 32

    구글, 7만 개 신경세포 전뇌 활동 예측 벤치마크 'ZAPBench' 공개

    구글 리서치는 HHMI 자넬리아 및 하버드대와 협력해 제브라피시의 신경세포 약 7만 개를 단일 세포 해상도로 기록한 전뇌 활동 벤치마크 ZAPBench를 공개했다. 거대언어모델이 다음 단어를 예측하듯 AI가 향후 30초간의 신경 발화 패턴을 예측하도록 평가하며, 관련 데이터셋은 오픈소스로 제공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8

    구글, 음악 도구 'Music AI Sandbox' 업그레이드…신규 모델 'Lyria 2' 탑재

    구글이 음악 제작 도구 'Music AI Sandbox'의 신기능을 공개하고 미국 내 창작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확대했다. 최신 생성 모델인 'Lyria 2'와 실시간 인터랙티브 연주를 돕는 'Lyria RealTime'이 추가되어 텍스트 편집과 음원 확장을 지원하며, 모든 출력물에는 신스ID(SynthID) 워터마크가 삽입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구글 크롬 매각 명령 시, 오픈AI가 인수 의향 밝혀

    미 법무부의 구글 반독점 소송 증언에서 ChatGPT 제품 총괄 닉 털리는 법원이 크롬 분할을 명령할 경우 오픈AI가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반면 퍼플렉시티 CEO는 크롬 분할에 반대하며 안드로이드 생태계 개방에 규제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5. 오픈소스확산 지수 49

    대학생 2명이 무자본으로 개발한 오픈소스 음성 AI '디아' 공개…일레븐랩스 능가

    한국 스타트업 나리랩스가 오픈소스 텍스트-음성 변환 모델 '디아(Dia)'를 공개했다. 개발 경험이 적은 학부생 2명이 외부 투자 없이 개발한 16억 파라미터 모델로, 감정 표현과 다중 화자, 웃음·기침 등 비언어적 소리를 자연스럽게 구현해 일레븐랩스 등 상용 솔루션을 위협하고 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4

    구글, 제미나이 탑재 스마트안경 첫 실물 시연: 시각 기억과 길 안내 지원

    구글이 TED 강연에서 안드로이드 XR과 제미나이를 탑재한 스마트안경 프로토타입을 처음으로 실물 시연했다. 안경 렌즈에 작은 컬러 디스플레이를 갖춰 호텔 키 위치 기억, 실시간 번역, 렌즈 위 경로 안내 등을 매끄럽게 수행했다. 다만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2026년에야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7. AI 모델확산 지수 50

    OpenAI, API 요금 절반으로 낮춘 '플렉스 프로세싱' 출시

    OpenAI는 o3 및 o4-mini 추론 모델을 위한 '플렉스 프로세싱' 베타를 공개했다. 응답 속도가 느려지는 대신 API 비용이 정확히 절반으로 줄어들며, 모델 평가나 데이터 보강 같은 비동기 작업에 적합하다. 하위 등급 개발자가 o3를 쓰려면 신원 인증을 거쳐야 한다.

  8. 연구확산 지수 32

    구글, 돌고래 소리 분석하는 온디바이스 AI '돌핀젬마' 공개

    구글은 조지아 공대 및 WDP와 협력해 개발 중인 '돌핀젬마'를 발표했다. 약 4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이 오디오 모델은 대형 언어 모델처럼 돌고래 소리 패턴을 예측하며 픽셀 스마트폰에서 직접 구동된다. 구글은 2025년 여름에 이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9. AI 모델확산 지수 42

    구글 딥마인드 CEO "제미나이와 비디오 AI '베오' 통합할 것"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는 팟캐스트에서 제미나이와 비디오 생성 모델 베오(Veo)를 향후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오가 유튜브 영상들을 보며 학습한 물리 법칙 이해도를 제미나이에 결합해, 현실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는 범용 비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