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크래프트' 출시…생성물을 편집 가능한 레이어로 즉시 변환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를 공개했다. 템플릿 기반 학습을 거쳐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생성된 이미지를 캔바 매직을 통해 레이어별로 분리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드림 랩 탭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캔바가 첫 자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를 공개했다. 템플릿 기반 학습을 거쳐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생성된 이미지를 캔바 매직을 통해 레이어별로 분리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드림 랩 탭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서 외부 앱을 바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미국부터 순차 출시했다. 이용자는 검색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인스타카트 장바구니에 재료를 담거나 캔바 템플릿을 찾고, 유튜브 뮤직에 맞춤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할 수 있다. 구글은 향후 지원 앱을 확대할 계획이다.
캔바(Canva)가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Canva Code 2.0’을 공식 출시했다. 코드 생성 시간을 75% 줄이고 배포까지 걸리는 시간을 30% 단축했다. 특히 외부 AI 툴로 만든 HTML 파일을 불러와 캔바 특유의 드래그 앤 드롭 편집기로 폰트와 이미지를 손쉽게 수정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브랜드 스타일에 맞춘 인터랙티브 웹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호주 시드니에 새 지사를 설립하고 전 스노우플레이크 고위 임원인 테오 후르무지스를 호주 및 뉴질랜드(ANZ) 총괄로 영입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캔바, 제로, 호주연방은행과의 엔터프라이즈 협업을 확대하고 호주 정부와의 MOU 이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캔바는 앤트로픽 랩스의 '클로드 디자인'과 연동하고 HTML 가져오기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클로드에서 생성된 초안과 대화형 코드를 캔바로 가져와, 코드를 다시 재생성할 필요 없이 드래그 앤 드롭으로 레이아웃과 색상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캔바(Canva)가 '캔바 AI 2.0'을 공개하며 대화형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했다. 사용자는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전체 캠페인 디자인을 생성하거나 특정 텍스트와 이미지를 정밀 수정할 수 있다.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는 메모리 기능도 추가됐으며, 첫 10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가 시작된다.
클로드 모바일 앱에 업무용 도구 연동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피그마 디자인을 확인하고, 캔바 슬라이드를 생성하며, 앰플리튜드 대시보드를 바로 조회할 수 있어 이동 중에도 주요 업무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캔바는 자체 디자인 모델 기반의 '매직 레이어(Magic Layers)' 기능을 선보였다. 평면 이미지나 AI 생성 결과물을 분석해 텍스트 박스, 개별 객체, 배경 등으로 나뉜 다층 레이어 디자인으로 자동 변환해 준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공개 베타로 제공된다.
Canva가 구글의 최신 비디오 생성 모델 Veo 3를 탑재한 신기능을 공개했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음향이 포함된 8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하고 Canva 에디터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자에게 월 5회의 생성 한도가 주어집니다.
캔바는 AI 비서 '캔바 AI'와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캔바 시트', 프롬프트로 미니 앱을 만드는 '캔바 코드'를 발표했다. 앤트로픽과 협력한 캔바 코드를 통해 대화형 지도나 계산기를 직접 디자인에 구현할 수 있게 되면서, 정적 그래픽 도구를 넘어선 올인원 작업 환경으로 확장하고 있다.
CNET에 따르면, 캔바(Canva) 인수가 발표된 이미지 생성 플랫폼 레오나르도 AI가 첫 자체 기반 모델 '피닉스(Phoenix)'를 테스트하고 있다. 등록 사용자 1,700만 명을 확보한 이 플랫폼은 정밀한 프롬프트 반영을 통해 '뽑기' 식 생성을 탈피하고 창작자의 제어권을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캔바(Canva)가 생성형 AI 플랫폼 레오나르도 AI(Leonardo.A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레오나르도 AI는 기존 가격 정책과 독립 플랫폼 운영을 유지하며, 자체 이미지 생성 기술을 캔바의 디자인 도구에 통합해 나갈 예정이다.
캔바는 1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편집기 개편을 단행하고 엔터프라이즈 전용 요금제와 사내 교육 툴 Courses를 발표했다. 또한 자체 AI 도구군인 Magic Studio를 업데이트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아이콘, 스티커, 일러스트를 생성하는 Text to Graphic 기능을 선보였다.
OpenAI가 ChatGPT Plus 구독자를 위한 캔바(Canva) 플러그인을 공개했다. 대화창에 제작하려는 이미지를 설명하면 인스타그램 릴스, 배너, 로고 등의 템플릿을 찾아 제공하며 바로 편집할 수 있다. 미드저니 같은 생성형 AI가 아닌 캔바의 기존 템플릿을 불러오는 방식이다.
캔바가 Canva Create 행사에서 Magic Design을 비롯한 다수의 AI 도구를 공개했다. 이미지나 간단한 문구만으로 맞춤형 템플릿과 프레젠테이션 초안을 바로 제작해주며, 이미지 요소를 수정하는 Magic Edit과 16배 선명해진 이미지 생성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