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생명과학 전용 클로드 공개…실험 프로토콜서 인간 기준 넘었다
앤트로픽이 바이오 연구와 신약 개발을 돕는 '클로드 포 라이프 사이언스'를 발표했다. 클로드 소넷 4.5를 기반으로 실험 프로토콜 벤치마크에서 인간 기준을 웃도는 점수를 기록했으며, 펍메드 및 벤치링 연동과 에이전트 스킬로 연구 전 과정을 지원한다.
앤트로픽이 바이오 연구와 신약 개발을 돕는 '클로드 포 라이프 사이언스'를 발표했다. 클로드 소넷 4.5를 기반으로 실험 프로토콜 벤치마크에서 인간 기준을 웃도는 점수를 기록했으며, 펍메드 및 벤치링 연동과 에이전트 스킬로 연구 전 과정을 지원한다.
앤트로픽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코딩 작업을 맡길 수 있는 웹 버전 '클로드 코드'를 공개했다. 로컬 터미널 없이 깃허브 저장소를 연결해 격리된 클라우드 샌드박스에서 여러 작업을 병렬로 처리하며 자동 PR 생성도 지원한다. 모바일 iOS 앱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노코드 플랫폼 버블이 자연어 프롬프트와 드래그 앤 드롭 편집기를 오가며 앱을 제작할 수 있는 Bubble AI Agent를 출시했다. 버블은 사용자 중 9%만이 핵심 업무에 AI 코딩을 쓴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각적 제어력을 결합해 AI 코드의 보안과 수정 한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지침과 스크립트, 리소스를 묶어 작업 시 필요한 만큼만 불러오는 'Agent Skills'를 공개했다. Claude 웹 앱과 API, Claude Code 전반에서 동일한 규격으로 작동하며 코드 실행 기능도 지원한다. 반복 프롬프트 작성 없이 전문 워크플로를 즉시 장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및 기업용 통합 검색 기능을 발표했다. MCP 커넥터를 통해 셰어포인트, 원드라이브, 아웃룩 이메일, 팀즈 대화를 직접 탐색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현재 팀 및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고객에게 제공되며 관리자 활성화 후 사용 가능하다.
앤트로픽이 소형 AI 모델 'Claude Haiku 4.5'를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5개월 전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Sonnet 4와 맞먹는 코딩 성능을 갖추면서도 속도는 2배 이상 빠르고 비용은 3분의 1 수준이다. 컴퓨터 조작 작업에서는 Sonnet 4를 앞서며, 가격은 백만 입력 토큰당 1달러, 출력 토큰당 5달러다.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금융·의료 등 규제 산업을 위한 에이전트포스 기본 모델로 클로드를 채택했다. 모든 트래픽을 세일즈포스 가상 사설 클라우드 내에 격리해 보안을 유지하며, 전사 엔지니어링 조직에 '클로드 코드'를 도입하고 슬랙 연동도 강화한다.
앤트로픽이 경제학자들과 함께 AI가 노동 시장과 경제에 미칠 충격에 대비한 9가지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충격 강도에 따라 인프라 인허가 간소화와 직업 재교육 보조금부터, 심각한 고용 위기에 대비한 토큰세 도입 및 국부펀드의 AI 지분 확보 방안까지 폭넓게 다뤘다.
앤트로픽과 영국 AISI 공동 연구팀은 사전 학습 데이터 오염 취약점을 공개했다. 공격 성공 여부는 데이터 비율이 아닌 절대 문서 수에 좌우되어, 6억~130억 파라미터 모델 모두 250개의 악성 문서만 섞여도 백도어가 작동했다. 대형 모델일수록 오염에 강하다는 기존 통념을 완전히 뒤집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플러그인 기능을 도입하고 퍼블릭 베타를 시작했다. 슬래시 명령어, 전용 서브 에이전트, MCP 서버, 훅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명령어 하나로 설치할 수 있으며, 깃허브 저장소를 통한 마켓플레이스 구축도 지원한다.
앤트로픽이 2026년 초 인도 벵갈루루에 새 사무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도쿄에 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두 번째 거점이다. 앤트로픽에 따르면 인도는 미국에 이어 클로드 사용량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시장으로 코딩 작업 비중이 매우 높다. 회사는 힌디어 등 현지 언어 지원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앤트로픽은 전 스트라이프 CTO 라훌 파틸을 신임 CTO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파틸은 컴퓨팅, 인프라, 추론 등 엔지니어링 전반을 총괄한다. 공동 창업자이자 전 CTO인 샘 매캔들리시는 수석 아키텍트로 이동해 대규모 모델 사전 훈련과 강화학습 인프라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IBM이 앤트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클로드(Claude) 모델을 자사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에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먼저 AI 네이티브 신규 IDE에 클로드를 연동했으며, 사내 사전 테스트에서 평균 45%의 생산성 향상을 기록했다. 또한 MCP 표준 및 기업용 AI 에이전트 보안 가이드라인 개발에도 협력한다.
앤트로픽과 딜로이트가 협력을 확대하고, 전 세계 47만 명 이상의 딜로이트 임직원에게 클로드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1만 5천 명 규모의 공인 전문가를 양성하고 금융·의료 등 규제 산업 전용 솔루션을 공동 구축한다. 앤트로픽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도입 사례다.
Anthropic은 AI 안전성 감사 도구 Petri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감사 에이전트가 다중 턴 대화를 시뮬레이션해 기만, 자기보존 등 모델의 위험 행동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점수를 매깁니다. 14개 첨단 모델을 테스트한 결과 Claude Sonnet 4.5가 GPT-5를 제치고 가장 위험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앤트로픽이 슬랙과의 양방향 통합 기능을 공개했다. 슬랙 채널이나 DM에서 @Claude를 호출해 비공개 초안을 검토 후 공유할 수 있으며, 클로드 앱에서 워크스페이스 대화와 문서를 검색해 회의 준비나 업무 요약에 활용할 수도 있다. 유료 슬랙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AI 투명성 법안 'SB 53'이 공식 승인됐다. 대형 AI 개발사는 안전 프레임워크를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프로토콜 변경 시 30일 이내에 알려야 하며, 내부 고발자 보호 조치와 위반 시 민사 처벌 조항이 적용된다.
MS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에 에이전트 모드와 오피스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엑셀에서 수식을 자체 검증하며 시각화하고, 워드 문서 작성이나 채팅창 기반의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 제작을 자율적으로 처리한다. 현재 프론티어 프로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웹 버전부터 순차 적용된다.
앤트로픽이 최신 모델 '클로드 소네트 4.5'를 출시했습니다. 실무 코딩 벤치마크인 SWE-bench Verified에서 77.2%, 컴퓨터 제어 평가인 OSWorld에서 61.4%를 기록했습니다. 자사 에이전트 개발 도구인 Claude Agent SDK도 함께 공개됐으며, API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개발자 플랫폼에서 컨텍스트 편집과 메모리 도구의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 컨텍스트 편집은 토큰 한도에 다다를 때 오래된 도구 호출 결과를 자동 정리해 토큰 소모를 최대 84% 줄여주며, 메모리 도구는 세션 간 파일 기반으로 정보를 영구 저장한다. 두 기능 결합 시 복합 작업 성능이 39% 향상된다.